| 원래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역사와 관련된 것은 좋아하는 편이지요. 어떤 아이템을 통해 그와 관련된 역사를 바라보는 tv 역사스페셜도 그렇고 바로 이책 생활사 박물관 같이 새로운 역사 바라보기는 그 같은 저에게 매우 즐거운 꺼리입니다. 이 책이 받았던 많은 찬사와 관심은 바로 받을만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단순한 문자나 박물관 가운데 있는 죽은 역사가 아니라 과거의 우리 민족의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철저한 고증과 연구등으로 정말로 충실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일이 아니라 현재와 연결되는 생활의 연속입니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보다 잘 볼 수 있고 미래를 또한 예상할 수 있기에 역사를 잘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특히, 굴절된 역사기를 갖고 있는 우리에게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