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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도 읽고 영어도 배우는 개구리 명작동화~ 에잉? 동화도 읽고 영어도 배운다고? 궁금궁금~ 호기심발동~! 내손에 쥐어진 두권의 책~ <장화신은 고양이(puss in Boots)> 와 <브레멘 음악대(The Bremen Town Musicians0> 책소개만 보고는 어떤 구성인지 감이 잘 안왔다~ 한페이지는 영어, 다른 한페이는 한글 이런 구성일까? 어떻게 만들어진 책일까? 그 궁금증은 책이 도착하자마자 풀렸다.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 책을 딱 반으로 갈라 반은 한글, 반은 영어 이런식이다. 그러니깐 이책은 책의 앞뒤 구분이 없다. 앞면은 한글/ 뒷면은 영어... 말하자면 두면다 앞면인 셈이다~ 머라는거야? ㅋ 또 한가지!!! 개구리 세계명작은 읽는 사람의 영어실력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다 The BLUE LEVEL 파란색 단계 - 좀더 광범위한 어휘와 다양한 문형을 이용한 새로운 주제를 소개 The YELLOW LEVEL 노란색 단계 -좀더 흥미를 끄는 주제와 폭넓은 어휘, 그리고 문형의 폭넓은 다양성을 소개 The GREEN LEVEL 녹색단계 - 좀더 복잡한 주제, 넓어진 어휘 범위, 그리고 확장된 문형을 소개 이 책은 내용이 세계명작동화라고 해서 아이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좀더 쉽게 접근하고자 하는 중고생 또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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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와 럼펠스틸스킨을 함께 읽어주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22개월인데요 한글로 읽어주고 같은 내용과 그림을 영어로 읽어주니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영어로 읽어주니 아이가 노래인 줄 알고(발음이 문제였을지도 엉덩이를 흔드네요... 아마 한글을 먼저 읽고 내용을 맛보았기 때문에 서로 실감나게 읽어주고 들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더 클 때까지 두고두고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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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세계 명작동화를 읽고
동화도 읽고 영어도 배운다는 소리에 귀가 솔깃했다. 세계 명작동화만 읽혀도 좋은데 그걸 영어로도 읽을 수 있다니. 책을 받기 전 언제 오나 기다리며 설레이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아이도 덩달아 좋아하며 기다렸다. 기다림은 좀 길었지만 책을 받고 펼쳐보고는 기다리던 시간들조차 고맙게 생각되었다.
그림형제의 명작 두 권. 브레멘 음악대와 장화 신은 고양이. 물론 이야기는 아이도 나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는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법. 역시 아이는 우리말로 된 부분을 먼저 읽었다. 아! 이 책은 앞과 뒤가 없다. 앞이 뒤이고 뒤가 앞이다. 무슨 얘기냐면 한쪽 앞 면은 우리말로 된 동화, 반대쪽 앞 면(우리말 동화의 뒷 면이기도 한)을 돌려 세우면 영어로 된 동화가 나온다. 영어로 된 동화는 되도록 음률을 살려 읽으려고 노력하면서 아이에게 읽어줬다. 천천히. 나중엔 아이 혼자 읽기를 바라면서. 우리말로 된 동화 끝부분에 나온 단어가 잘 정리 되어 있다. 원어민 발음을 들려주고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www.bscfile.com에서 mp3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하니 얼른 달려가 보아야겠다.
책은 크기도 아담하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 읽기에 큰 부담이 없다. 영어 공부다 생각말고 그냥 재미로 읽는다 생각하면 더 좋을 듯하다. mp3까지 제공한다 하니 너무 고마운데 조금만 더 욕심을 낸다면 개구리 세계 명작동화의 구성 중 그림형제동화는 총 12권이라고 한다. 각각의 책과 관련한 워크북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동화 읽기 영어 공부로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처음부터 바로 원어를 읽을 정도의 수준이면 좋겠지만 바로 그렇게 할 수 있는 수준이면 기초 수준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기초 수준에도 적합하다. 우리말 동화와 같이 있고 쓰인 단어들이 아주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물론 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읽고 또 읽으면 나날이 느는 모습에 흐뭇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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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공간이라는 출판사...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느끼도록 좋은 책 출간해 주셨네요.. 제가 본 책은 장화신은 고양이 랍니다. 우선... 이책이 기분좋은 이유.. 1.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들. 2. 수준별 이야기 3. 한글과 영어가 한권에. 4. 북공간에 회원가입을 한 후 엠피쓰리로 다운을 받을 수 있다!! 그럼 속을 한번 들어다 볼까요?
장화신은 고양이... 이책은 그림형제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요.. 있을 줄 알았는데.. 이상~~ 동화 속 그림이 참 따뜻하고 귀엽게 그려져있는 것 같고요,헨젤과 그레텔이라는 동화와 마찬가지로 한글판과 영어판 사이에 '한글이랑 영어랑 함께 배워요'와 ' 영어 단어를 배워요' 란이 있어 아이들이 동화를 이해하는데, 영어단어를 쉽게 찾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제가 받은 책은 노란단계인데요.. 파란단계,노란단계,초록단계라고해서 세가지로 나뉘거든요. 노란거면 중간층인데.. 제가 봤을 때는 초등학생 2~3학년정도??? 제가 유치원 교사를 5년 동안 해 봤지만 이 책은 똑똑한 7세 아이들이 읽기에도 넘 어려워요.. 아무래도 부모님께서 읽어주셔야 할듯~~
무튼.. 아이들에게 영어라는 것을 재미있는 동화로 한권에 2개 이야기라는 특이한 편집으로 흥미를 이끌어준 북공간... 좋은 출판사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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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후기들을 보다보니 같은 책을 모두 보낸게 아니었나보네요. 우리가 읽은 책은 럼펠스틸스킨과 장화신은 고양이었답니다. 집에 가지고 있는 명작동화들이라서 내용이 낯설지 않은 책이었지만 뒷부분이 영어로 되어있으니 이상했던가봅니다. 배송 오던날은 이리저리 훑어보고 그러더니만 앞부분만 되짚어 읽어보더군요. 1학년과 5살이라서 아직은 엄마가 다 읽어주고 들려주고 해야해서 이른감이 없진 않지만 앞으로는 명작을 영어로도 만나는 기회가 많아질테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