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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세계명작동화
개구리 세계명작동화는 개구리가 하늘을 향해 폴짝 뛰어 오르듯이 이제 독서의 세계로 발돋움 하려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다. BLUE, YELLOW, GREEN의 3단계의 LEVEL로 짜여져 있어, 각 단계별로 폭넓고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똑같은 내용의 동화가 한글과 영어로 짜여져있어 엄마와 함께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울 수 있고, 명작동화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어와 한글동화를 동시에 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엄마들이 영어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어하는데,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엄마의 입장으로서도 좋은 책인 듯 하다.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충분히 충족시켜 준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동물친구들이 의인화되어 우리와 같이 생각하고 말을 한다. 이러한 동화속에서 아이들은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고, 즐거움과 지혜, 용기를 전해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듯한 꿈을 피어나게 해 준다.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들
엄마가 외출을 하고 홀로 아기염소들만 남겨져 있는 틈을 타서, 늑대가 아기염소들을 엄마로 속여 집으로 들어오고 마는데.... 아기염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이기에 결말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나쁜 늑대는 벌을 받고, 약하고 착한 이쁜 아기염소들은 무사하게 되고... 동화의 결말은 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다. 어떻게 보면 아주 식상한 결말이다. 권선징악의 주제.. 하지만 이러한 동화는 우리가 나약하고 무력할때 큰 힘이 되어준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더 행복할 것이라는 믿음아래 더욱더 힘을 내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이런 명작동화을 읽어준다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줌은 물론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생활방식을 갖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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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들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들 엄마염소가 밖에 나가야 될 상황이 됐어요 엄마염소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들에게 엄마가 밖에 나갔다올테니 함부로 문을 열어주면 늑대가 들어올지 모르니 열어주지말고 집안에만 있으라 하였어요 이틈을 틈탄 늑대는 엄마인거처럼 문을 열어달라고 하고 염소들은 늑대의 털을 보고 엄마가 아니라고 하였어요 늑대는 밀가루를 온몸에 휘리리 둘러싸고 엄마행세를 하고 문을 열어달라했어요 아기염소들은 엄마인줄알고 결국엔 문을 열어줬는데 에고머니나 늑대네요 늑대는 아기염소들이 숨은 곳을 찾아 한 마리씩 삼켰어요 그래도 다행이도 한 마리 아기염소는 시계속에 숨어서 늑대가 찾지못하고 ..... 여섯 마리 아기염소를 잡아먹은 늑대는 배가 불러 잠을 자고 그사이 엄마늑대가 집에와 시계속에 숨었있던 아기염소가 엄마에게 자초지정을 설명한디 여섯 마리 아기염소를 구출해내는 이야기네요 만약 엄마염소가 그시간에 안왔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만약 일곱 마리 염소들이 다 잡혀먹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다행이도 늑대가 잠든사이에 와서 다행인 아기염소 식구들 이야기....... 2.용감한 꼬마 재단사 참재미 있는 책이네요 늑대와 일곱 마리아기염소들은 제가 속히 알고있는책인데 이책은 어릴적에 있었나 하는 책이예요 음 사람들은 사람을 평가할 때 겉으로 평가하지요 저역시도 그렇지만 ... seven at one blow 한 번 강타로 일곱 말은 안해도 사람들은 상상을 하겠지요 꼬마 재단사는 파리 일곱 마리를 잡고 자기 벨트에 “한 번 강타로 일곱“이라고 씌였는데 사람들은 사람을 한번에 일곱명을 죽였다고 생각을 하네요 그리곤 왕국에 갔는데 왕의 제안을 하네요 거인을 죽여달라고 재단사는 겁을 안내고 놀라운 순발력과 재치로 왕이되는 이야기인데 ......... 정말 재미있는 책이네요 영어책도 같이 겸용 되서 참 공부하기 좋은책인거 같아요 민석이보단 제가 사전꺼내면서 공부를 해야할 듯 영어를 보니 갑자기 아무생각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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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예상한건 한가지 이야기가 하나는 영어 하나는 한글책으로 이렇게 두권이 오는 줄 알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