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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숙연하게 하는 힘이 있지만 게으름이 그리고 교만이 힘들게 한다. 현광펜으로 줄을 치면서 읽는 편인데..책을 다 줄 치는 기분이 들정도로 가슴판에 꽂힌다. 짧으면서도 중점적인 부분이 가슴이 남을 만큼 고요속에 파도를 치게 힘을 준다. 간절히 묵상할 수 있는 구절 구절들이 정말 쉽게 한장 한장 넘길 수 있도록 너무나 짜임새 있다.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을 내서 읽었는데...기도에 대해서 이제는 내가 해야할 일을 알 것 같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장 거룩함을 표현하는 것이고 우리의 기도가 이 시대를 통해서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시는 주님을 위해서 정말 우리가 연합하여 해야할 일이다. 성령의 능력 또한 우리에게 거룩한 축복을 점점 더 크게 하여 주시는 것이다.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기도는 무엇일까? 부지런히 열심히 하여서 겸손하고 신실한 기도자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며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중보의 기도가 주님 나라의 영역을 확장해 가는 가장 큰 사역임을 알고 한국 교회의 현실과 선교와 그리고 사역자들의 깨어 기도하는 연합의 모습을 나타내야 하며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차고 넘치게 주시는 주님을 알며 자신의 기도만이 아닌 성도들의 가정과 이웃의 걱정 그리고 나라와 지역 사회를 위해서 바울 처럼 걱정의 기도를 우리가 쉬지않고 해야한다. 성령의 영이 모든 성도들에게 미치기를 기도하자!!
기도의 축복과 능력 그리고 기쁨을 알게 하여서 너무나 놀랍다.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깨닺고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할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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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았을때 작은 사이즈여서 손에 쉽게 잡히고 책 속의 내용들도 적어 가볍게
가슴에 와 닿은 문구들은 한줄 한줄 밑줄 치면서 읽는데..
솔직히..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책을 많이 접해 보진 못했었다.
책속의 내용들이 마음을 뜨겁게 해 줌을 느낄수 있었다.. 성령님의 역사라 여긴다.
나도 나름대로 기도의 원칙을 정해놓고 한다고 생각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응답 받는 기도' 에 도전을 해 보리라..
하나님게서는 나의 드리는 기도에 따라 은혜와 능력을 주시며
일상 생활을 하다가 믿음이 약해지고, 육신이 힘이 들고, 지칠때,
그리고 중보기도의 복된 사역에도 참여하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한다. 복된 삶을 살고자 해본다.
오직 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뜨겁게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강한 믿음의 변화를 시도해 보리라..
기도와 영적으로 미약해 질때 이 책을 가까이 두고 보면서 기도의 도전을 받으라고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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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 기도 참으로 오랜만에 은혜충만한 기쁨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수 있었다 우선은 책이 간결하고 적당한 분량으로? 알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군더더기없이 중요한 요점만 정리 되어 있어서 뇌속에 확실하게 기억 되어서 언제 어디서든 참으로 요긴하게 인용 할 수 있을것 같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처럼 많이 듣고 많이 사용 되어지고 절실하게 필요를 느끼면서도 또한 기도처럼 힘들어 하고 의지대로 안되는 것이 너무나 쉽게 무너질때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마음 한편으로 기도를 해야 한다는 강박감으로 인해 마지못해 기도를 한다고 나의 일방적인 요구사항만 주절주절 늘어 놓다가 허둥지둥 끝내고 나서 기도를 했으니 응답 해 주세요 하던 적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이책은 기도를 왜 해야만 하고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기도가 하나님께 응답되고 축복 받는 기도 인지 알수가 있었고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응답받는 기도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에는 나를 살리고 이웃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고 나아가서 온 세상을 살리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믿음으로 확신을 가지고 순종함으로 지혜롭게 부지런하게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 맡기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자신을 희생 하면서 응답 되어 질때 까지 밤낮 으로 부르짖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응답 이든간에 감사함으로 순종해야 한다 이 책에서 서로가 협력하여 중보기도를 해야 하며 특히 사역자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고 큰 사명이고 하나님께 합당한 기도란것을 알았다 기도란 나를 위하고 나의 뜻을 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면은 자연적으로 우리의 뜻이 이루어지고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노력하고 기도에 매진하면은 이 세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퍼져나가 이 세상의 악한 영들이 물러가고 하나님의 밝은 빛으로 평강하게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까지 은혜롭게 살아 갈것이다 이 책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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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의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삶의 모습이 바로 기도가 아닐까 한다. 그렇기에 기도에 대한 설교도 많이 들어왔고 책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다. 기도만큼 쉽고도 어려운 일이 어디 있을까? 또한 기도만큼 성도의 의무이자 특권이 되는 것이 어디 있을까? 이 책은 기도에 대해 요점을 적어 놓은 교과서 같다. 기도에 대한 많은 수식어와 설명이 있겠지만 그러한 것들보다는 요점과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 주고 있다.
먼저 기도의 축복에 대해 밝히며 기도에 대한 열망을 심어준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동역의 자리이며 영광스러운 축복의 자리임이 이 책을 통해 더욱더 명료하게 다가왔다. 또한 나만의 기도보다 중보기도로서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밝혀준다. 그리고 하나님은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말씀은 많은 설교에서, 책에서 접하긴 했으나 이 책을 읽을 때 더욱 위로가 되고 강한 확신으로 다가왔는데 저자가 이 책을 쓰면서 정말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또한 기도의 자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에 하나 하나 나의 기도 생활과 대조 시키며 더욱 바른 기도의 삶으로 이끌어 주는 지침서가 되었다. 진정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간다는 것은 내 자신이 기도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하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었다. 육신의 즐거움을 포기하고, 응답될 때까지,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함께 모여서........ 이 외의 여러 항목들이 책을 읽으며 간략하게 정리 될 수 있었으며 이 모든 것이 실제적인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
기도의 축복과 기도의 자세와 더불어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명확히 밝혀주고 있다. 기도가 필요한 대상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어 그 동안 소홀히 했던 대상에 대해서도 기도 안에서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특별히 목회자나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할 때 어떤 것을 기도할지 주로 보내주시는 리스트에 따라 기도하는 적이 많았지만 그 것 이외에도 성경적으로 볼 때 무엇을 구해야하는지 알려주어 기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 결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시대의 불을 밝히는 진정한 축복의 기도, 기도다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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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란 나를 포함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해주는 기도.. 크리스천은 기도로 주님께 매달린다. 힘들고 지친 마음, 상처받은 마음.. 사람들에게 터놓고 말을 못하는 것을 기도로써 해결을 한다. 주님께 드리는 기도는 나 자신의 기도와 어렵고 힘들고 고통 받고 있는 자들에게 기도를 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삶 속에서 얻는것이 더 많다. 힘들고 지쳐있는 마음들을 버리고 오직 주님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통성기도로 하면 마음을 강하게 해주시고 안정을 찾게 해주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기도라는 것이 생각하면 어렵기는 하지만 쉽게 생각하면 어렵지도 않는 것이 기도이다. 나의 마음을 온전하게 만드는것과 그리고 내 열정을 다 받쳐서 기도를 하면 안들어주시는 일들은 없다.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 사랑의 기도, 믿음의 기도, 선교의 기도를 하면 언젠가는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찾아오는 것이다. 기도에서 떼어내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이 없으면 기도가 없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기도가 된다. 사랑이 커지면 커질 수록 기도하는 시간은 더 길어진다. 모세의 기도, 아브라함의 기도를 보면 알 수 있다. 기도를 하면 안 풀렸던 것들도 풀린다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연약함을 아시기에 도와주신다는 것이다. 중보기도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바꿀 수 있고 더 풍요롭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럴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기도하는 자에게 충만한 영성과 능력과 지혜과 허락하시고 지쳐있는 영혼들에게는 힘을 주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일을 해결 못하였던 것들도 해결될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주님께 드리는 기도는 안되는 것도 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힘을 주시는 것이다. 기도보다 중요한것이 있다. 그건 바로 예배이다. 예배를 통해서 기도가 생기는 것이고 예배에 대해서 모른다면 기도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이다. 교회를 정할때는 예배를 통해서 교회를 정하는 것이고 또 봉사를 택하는 것이다. 예배를 드리지 않는 자는 봉사할 자격도 없다. 기도는 예배에서 나오는 생각과 말씀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기도이다. 기도하게 생기는 계기의 한 일부분이지만.. 예배 다음에 필요한 것이 기도이다. 이것을 알고서 해야한다. 예배 다음이 기도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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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받는 기도.. 책의 내용이 길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다.. 분량에 관계없이 그 내용이 내 마음에 확 와닿았다.. 내가 많이 기도 한다고 생각 했었는데.. 내 교만이었구나.. 그리고 열심을 다해 기도 하지 않았구나.. 저절로 탄식과 함께 회개가 터져 나왔다... 너무 기도 자체가 하나님께 말하는 것인데도 내 위주였고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 하나님께 응답받길 원한다면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내 모습이 필요했는데 말이다. 너무 나혼자 소리지르고 끝나진 않았는가.. 게다가 남들이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여 기도 하지 않았는가.. 내 위선적인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날 때인 것 같다. 니고데모에게 예수님께서 거듭나라고 했던 것 처럼..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이익을 위한 기도를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께 내 맘을 다해.. 성령에 의지한 기도가 필요하다.. 그래야 응답또한 있는 것 같다. 철저하게 낮아지는 것..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 십자가 앞에 엎드러져서 기도해야 한다.. "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꿰뚫는 훈련이다! " 라는 책 표지의 문구처럼 ..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내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도했던 것 같다.. 지금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섭섭하셨을런지.. 육신에 속한 나의 모습... 이젠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 것이다. 성령께 간구하며 온전히 내 교만과 이기심을 다 내려놓고 성령님께 의지할 것이다. 철저히 자복하는 훈련을 거듭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굉장한 도전을 받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서평을 써야되니까 라는 막연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읽은 것이 아니라 저절로 서평을 쓸 수 밖에 없는 내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누고 싶고.. 모든 크리스천들이 기도응답의 역사를 누리길 바란다. 기도의 사람이 되자.. 모이는 것이 힘쓰자..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정의 기도사람들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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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응답받는 기도를 하고 싶어한다.
기도는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통로이다.
믿음이 없는 기도는 백날 해봐야 소용이 없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결국 하나님 말씀을 바탕으로 기도를 드릴때 응답되어진다. 말씀은 하나님을 알려주고, 강한열망, 굳은 믿음, 꾸준한 인내로 기도하라고 가르치며 기도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믿음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밤낮으로 부르짓을때 기도에 응답하신다. 또한 자신을 희생하고,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하나님 목적에 맞는 기도를 드를때 응답하시고 기뻐하신다. 기도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에 반드시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라고 말을 한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깊은 교제의 유일한 통로는 기도뿐이다. 우리 삶속에서 기도의 시간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점검해 봐야 한다. 우리는 축복의 통로임을 기억해야 한다. 중보기도를 통해 하늘의 복을 주위에 흘러 넘치게 해야 함을 명심하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응답하실때까지 기도의 자리에서 떠나지 않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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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각보다 상당히 짧은 책이다.
신앙은 과거나 현재나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우리가 바라야 할 것은 여호와 하나님 한분 아니던가?
이 책에서 말한다. 2-3사람이 기도하는 때 주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기도를 알수 있게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책에 중보기도의 인상적인 구절을 소개하고 마칠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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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글은 언제나 영감이 넘친다. 그의 글은 결코 어렵거나 심오한 신학적 지식으로 치장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아주 간결하고 단순한 진리를 선포한다. 그러나 그 단순한 진리는 강력한 힘으로 다가온다. '응답받는 기도'라는 말은 어떤 의미에서 군더더기 같은 말이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기도란 언제나 응답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면 그 기도는 어떠한 식으로든 우리에게 응답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응답받는 기도라는 말은 역전앞처럼 군더더식의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구분한다면 올바른 기도와 잘못된 기도로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우리는 응답받는 기도를 드리기를 원한다. 우리의 기도가 효혐이 있고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길 원하고 기도의 기쁨을 맛보기를 원한다. 그러나 실상 대부분의 성도들은 기도를 어려워하고 나의 기도는 응답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머레이 목사님의 '응답받는 기도'는 바로 우리의 기도가 어디에서 잘못되었는가를 올바른 기도의 모범을 제시함으로 일깨워 준다. 사실 이 책은 우리의 기도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고 있지 않다. 다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 오히려 그 보다는 기도해야 한다는 강한 동기를 부여해 주고 있다. 사실 이것이 이 책의 저작 동기일 것이다. 이 책의 원제는 '응답받는 기도'가 아니라 '기도의 능력'이다. 머레이 목사님은 기도는 우리의 능력임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계속 기도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물론 그 기도는 결코 쉽지 않다는 것 또한 우리에게 알려준다. 기도는 노동이며 기도는 희생이다. 자기 부인과 세속적인 즐거움을 끊어버리지 않고서는 참된 기도에 들어갈 수 없다. 하지만 진정한 영적인 부흥을 맛보기 위해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갈망한다면, 영적인 진정한 목마름이 있다면 기도해야 한다. 기도에 대해서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다고 해도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머레이 목사님은 기도에 대한 장황설을 늘어놓기 보다는 기도해야 함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 특별히 머레이 목사님은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그 영혼에 대한 간절한 사랑으로 드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니은 이 일을 기뻐하신다. 그리고 중보기도를 통해서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신다. 우리는 복의 통로로 부름받았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복이 우리 이웃과 온땅에 흘러들어가기를 원하신다.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는 수단 중의 하나가 바로 중보기도이다. 중보기도는 이웃에 대한 사랑이요. 우리 주님을 본받는 삶이다. 기도하라! 기도하지 않는 영혼은 결코 힘이 없다. 영혼의 무기력감을 느끼는가? 기도하라 기도해본적이 오래인가? 그리고 다시 기도하고 싶은가? 이 책은 우리에게 기도해야할 강력한 동기를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