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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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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리더하면서 오지를 다니고 국경을 넘나들며 왕성히 활동하는 한 NGO활동가는 어렸을 때 책상 위에 세워 둔 지구본을 보면서 세계로 나가는 꿈을 키워 나갔다고 했다. 배낭여행이나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면서 세계 지도 한 장을 들고 낯선 공간으로 향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지의 공간을 찾아 지도에 표기된 지명을 보면서 지역 사이의 거리를 가늠하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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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리더하면서 오지를 다니고 국경을 넘나들며 왕성히 활동하는 한 NGO활동가는 어렸을 때 책상 위에 세워 둔 지구본을 보면서 세계로 나가는 꿈을 키워 나갔다고 했다. 배낭여행이나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면서 세계 지도 한 장을 들고 낯선 공간으로 향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지의 공간을 찾아 지도에 표기된 지명을 보면서 지역 사이의 거리를 가늠하며 여행 일정을 고려하고 계획한다. 태양계에 속하는 행성 지구에 대한 정보를 색깔별로 달리 표현해 행성의 속성을 밝히고, 태양에서 행성까지의 상대적 거리를 직선상에 그려둠으로써 우주로 관심을 유도한다. 행성의 요건을 만족시키지 못해 행성의 지위를 잃어버린 명왕성까지 실어 최근의 연구 결과까지 게재해둔 것의 눈에 띈다.

  강한 햇빛을 받는 적도 지방은 열대 지방이 극지방보다 더 덥고, 세계 기후는 조금씩 변화하여 식생까지 바꾸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러시아는 툰드라 지역이라 극한 추위로 동토가 많고, 땅이 녹는 지역에서는 지의류, 키 작은 풀 등이 자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아프리카 지역에는 온도가 높고 강수량이 풍부해 많은 종류의 식물과 동물이 살고 있으며 사바나, 열대 활엽수림이 조성되어 있다. 세계에는 그 나라의 인구수를 제곱킬로미터로 나타낸 국토의 넓이로 나눠 계산했을 때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싱가포르, 세계적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중국, 인도 등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며칠 전 읽은 남미 여행기를 접하면서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브라질,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 등 여러 나라를 관통하는 아마존 강의 길이에 먼저 놀라웠다. 개발을 앞세우고 문명 생활을 구가하며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열대 우림을 인간들이 훼손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더한다. 이는 양날의 칼처럼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멸종될 것이라는 우려를 함께 내포한다. 길이가 7000Kmk 넘는 안데스 산맥은 남북으로 길게 뻗어 대륙을 에워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산국 브라질,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이 많은 베네수엘라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앙헬폭포가 있어 웅장함과 신비로움을 더하는 소중한 관광자원이 될 듯하다. 에콰도르는 세계에서 바나나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나라 등  다양한 정보를 싣고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은 캐나다는 기후가 온화하고 도로와 운하가 발달되어 이동이 편리하고, 지하자원과 에너지 자원이 풍부해 광업이 발달하였다. 단풍나무 수액으로 만든 달콤한 메이플 시럽은 캐나다 특산물로 유명하다. 캐나다 국경에 자리한 미국은 옥수수 최대산국인데다 석유나 천연가스가 나는 유전이 있어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 다이아몬드 매장이 많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남아프리카 최강국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북유럽에 속하는 핀란드는 숲과 호수가 많고, 피오르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노르웨이는 2007년 세계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에 올랐다.

  인도아대륙이라 불리는 남아시아 지역의 남부에는 열대 우림, 서부에는 거대한 사막이 있어 건조한 기후를 보인다. 영화산업에서 1위를 차지하는 인도는 발리우드라 칭할 정도로 뭄바이 중심으로 영화 산업이 발달되어 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가 속한 동아시아 지역의 특성과 대표적 특산물, 도시, 명산을 들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전도를 들고 여행을 떠나기 전 궁금할 때 펼치는 나의 지도책 5대양 6대주를 눈으로 따라가며 읽다보니 어느 새 세계의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하다. 지도의 제작에서부터 나라 이름, 국기, 그 나라의 수도, 유명한 역사적 건물 등을 실어 찾고 싶은 나라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정밀한 사진에 담아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새로운 곳을 찾아 나를 성찰하며 새로운 삶의 이정표를 세우고 돌아오는 소중한 경험의 장으로 이끄는 나의 지도책이다.

n*****9 2008.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세계여행을 할 수 있어요.
"나만의 세계여행을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나의 지도책>이라는 이름답게, 내가 좋아하는 혹은 아이들이 좋아하는나라를 찾아보기에 아주 적당한 책이 바로 이 책이가.세계의 여러나라를 한 곳, 한 곳 둘러보는 재미가 솔솔하다.내가 가고 싶은 대륙을 찾아보거나 가고 싶은 나라를 찾아보면 그 나라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정보)과 함께 유명한 산이나 호수, 동물들의 사진들이 있어서 그 나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나라
"나만의 세계여행을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나의 지도책>이라는 이름답게, 내가 좋아하는 혹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라를 찾아보기에 아주 적당한 책이 바로 이 책이가.
세계의 여러나라를 한 곳, 한 곳 둘러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내가 가고 싶은 대륙을 찾아보거나 가고 싶은 나라를 찾아보면
그 나라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정보)과 함께 유명한 산이나 호수,
동물들의 사진들이 있어서 그 나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나라나 대륙을 펼쳐보면 맨 위쪽에 있는 알파벳과 옆의 세로에 있는 숫자는
지도에 표시된 지명을 찾는 좌표역을 한다고 한다.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는 점들이 참 좋다.

또, 지도에 표시된 나라에 보면 작은 국기들도 있는데,
나라와 국기를 연결해서 보는 것도 재미있다.
나중에 아이들과 나라와 국기를 연결하는 활동도 해 보려고 한다.

이 외에도 지도에서 북쪽의 위치를 알려주는 방위도도 있고,
축척표시도  나와있으며, 페이지마다 참고할 수 있는 웹사이트도
알려주고 있다. 정말 세세한 것까지 신경을 쓴 책인 것을 알수 있다.

재미있는 또 한가지는 지도에 나온 나라에 대해서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알고 있나요?'라는 부분이 있다.
우리가 몰랐는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상식을 늘리는데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전 세계의 여러나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어한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책이다.

내가 학교를 다닐때 사회과부도라는 책이 있었는데,
이 책에도 세계의 지도가 나오고, 국기가 있고, 우리나라지도부터
각 지방을 상세하게 나타내고 있던 그 책이 생각난다.

그 책을 보면서 세계의 여러나라를 그려보았는데,
우리아이들은 이제 이 책으로 세계의 여러나라를 그려보기도 하고,
세계의 여러나라의 정보들을 배운다.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책을 통해서 세계를 여행하는 것도 무척이나 재미있는 일이였고,
앞으로도 종종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볼 것이다.
 
 
r*****p 200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으로 세계여행을 떠나 봐요~
"눈으로 세계여행을 떠나 봐요~" 내용보기
여느 책보다 우선 책크기 커서 책을 펴는 순간 탁 트인 세계가   한눈에 보이는듯한 시원한 느낌까지 들게 했다.   이책에 제일로 눈에 띄는 것은 가장 최신의 디지털 지도제작 기술을   이용한 정확한 최신 지도 라고 하니 다른 지도 그림책보다   아주 정확해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세계지도를 이해하는데   더 쉬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구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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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책보다 우선 책크기 커서 책을 펴는 순간 탁 트인 세계가
 
한눈에 보이는듯한 시원한 느낌까지 들게 했다.
 
이책에 제일로 눈에 띄는 것은 가장 최신의 디지털 지도제작 기술을
 
이용한 정확한 최신 지도 라고 하니 다른 지도 그림책보다
 
아주 정확해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세계지도를 이해하는데
 
더 쉬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구본에서의 구형 도면도 투영이라는 지도 제작방법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또한 전세계의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았는지 그 나라에 대한
 
날씨와 기후 천연동물,유명한 건물,국기며 언어 운동등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170컷이 넘는 컬러 사진들이 곳곳에 생생하게  설명과 함께
 
 나와 있어서 이젠 세계사를 공부하는 아이의 가장 친한 책이 될듯싶다.^^
 
 
 
 
[홈스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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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5대양 6대주를 표시해보고...각 나라들을 알아 보았지요~
 
그리고는 나라 국기와 수도를 찾아 보았는데....
 
에구 에구~
 
너무 많은 나라들...찾아보는것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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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나라들도 더러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세계가 아~~주 넓다는 것을 새삼 알수 있었습니다.
 
p*****e 200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책
"세계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우리 집 식탁 위를 꽉~ 채우고 있는 것은 바로 세계지도이다. 아이가 어린 시절부터 세계에 있는 나라 이름 정도는 알게 해주고 유리 밑에 깔아두었는데 지금까지도 아이랑 밥을 먹으며 나라 이름을 찾기도 한다. 지형적으로 복잡하게 나와 있는 지도가 아니라 풍물에 대한 그림 중심의 지로로 재밌게 볼 수 있는데 부족한 것이 있다면 바로 나라에 대한 상세 설명이 없었다는 것이
"세계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우리 집 식탁 위를 꽉~ 채우고 있는 것은 바로 세계지도이다. 아이가 어린 시절부터 세계에 있는 나라 이름 정도는 알게 해주고 유리 밑에 깔아두었는데 지금까지도 아이랑 밥을 먹으며 나라 이름을 찾기도 한다. 지형적으로 복잡하게 나와 있는 지도가 아니라 풍물에 대한 그림 중심의 지로로 재밌게 볼 수 있는데 부족한 것이 있다면 바로 나라에 대한 상세 설명이 없었다는 것이다. 아이가 컸으니 이젠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적당한 시기에 필요한 책을 만났다.

 


책의 시작은 자연스럽게 태양계와 행성에 대한 내용을 먼저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여러 나라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오대양과 육대 주 그리고 북극과 남극에 대해 설명해준다. 아이들이 찾기 쉽도록 책에 나와 있는 부분의 나라 이름이 목록으로 되어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개인적으로 나라 목록은 정말 마음에 든다.)

 


세계의 많은 나라를 알려면 우선 지도를 보며 익혀야 하는데 그 나라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지도만 보며 배우기는 쉽지 않겠지만 이 지도책에는 다른 지도책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현지의 생생한 생활모습(동물, 건물 등) 이 담겨 있는 사진이 실려 있는데 그 사진 보는 재미도 괜찮았다. 또 "알고 있나요?"라는 코너가 있는데 혹시 지도만 보며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정보도 알려준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지도하면 길을 알려주는 것만으로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될 것 같다. 세계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이들도 세계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이런 지도를 도움받아 조금씩 지식을 쌓아가면 좋을 것 같다.

 

 

 

 

 

s********9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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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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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해외여행을 가보지 못한 아이들.....과연 다른 나라엔 우리나라와 어떤점이 다를까?...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 보았다...세계가 궁금할때 펼치는 나의 지도책을 펼져보면 우리가 보는 지도를 어떻게 만드는지 부터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다...둥근 지구를 평평한 지도를 만들다 보니 땅의 생김새가 옆으로 늘어나고 실제와는 달라진다고 한다, 지도 제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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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해외여행을 가보지 못한 아이들.....
과연 다른 나라엔 우리나라와 어떤점이 다를까?...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 보았다...

세계가 궁금할때 펼치는 나의 지도책을 펼져보면 우리가 보는 지도를 어떻게 만드는지 부터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다...
둥근 지구를 평평한 지도를 만들다 보니 땅의 생김새가 옆으로 늘어나고 실제와는 달라진다고 한다,
 지도 제작자들은 투영이라는 방법으로 지도를 제작한다고 한다...
지도를 만들기 위해 산의 높이와 강의 길이 해한선의 길이 등을 수천번씩 측량해야 하고 측량작업은 
인공위성에서 보내준 자료를 활용하여 진행 한다...
나의 지도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지도가 만들어지는 방법을 자세히 알 수가 있었다...

지금 세계의 인구는 얼마나 될까?...
그것 또한 책에 나와 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중국은 산아제한이 있어서 정부의 허가 없이는 한 가정에 한자녀 이상을 낳을수 없는
정책을 쓰고 있다...요즘 우리나라에선 아이를 낳지않아 고민인데 이렇게 인구가 많아서 고민인 나라도 있다.

책을 보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지도 옆에 풍경과 야생생물, 유명한 역사적 건물, 그나라의 전통과 요리등 
우리가 직접 가보지 않고도 그나라의 특징을 잘 알수가 있다...
특히 우리 아이가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 오스트레일리아 부분을 보며 2,800개가 넘는 산호초로 이루어진 대보초를 보고는
직접 가서 보고 싶다며 무척이나 궁금해 했다... 넓이가 35만 제곱킬로미너나 되어 우주공간에서도 보인다니 
그 거대함이 짐작이 되지 않는다... 

책에 대해 아쉬움을 말하자면 좀더 다양한 나라를 자세히 말해주었다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
몇나라 빼고는 여러나라를 한꺼번에 소개를 해주어서 아쉬움을 컷다...
그 부분만 더 보안이 된다면 이책 하나로 모든 나라에 다양한 지식을 접할수 있을것 같다...
해외 여행을 가기전에 이책을 본다면 아이들에게 그 나라의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려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지명찾기가 있는데 그곳에는 지명위에 해당쪽수가 나와 있고 그 뒤에는 알파벳으로 표시된 
가로 좌표와 숫자로 표시된 세로 좌표가 나와 있어 지명만 알아도 쉽게 어디에 있는지 찾아 볼 수가 있다..

 

책을  보면 볼수록 볼거리가 많은 정말 좋은책이다...

s*****1 200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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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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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세계여행에 흠뻑 빠져있다.   어느나라로 여행갈래하고 아이에게 물으면 '애 엄만 장난하지 마세요'한다.   여행 시켜줄게 가자. 고고고 '나의 지도책속으로'ㅎㅎㅎㅎ   이 지도책 한권이면 세계일주를 다 했다고 해도 어디가서 뒤지지않을 만큼 이야기를 잘 할수   있을것 갔다.   그나라에 대한 날씨와 기후 천연동물이며 유명한 건물, 국기며, 언어,운동등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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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세계여행에 흠뻑 빠져있다.
 
어느나라로 여행갈래하고 아이에게 물으면 '애 엄만 장난하지 마세요'한다.
 
여행 시켜줄게 가자. 고고고 '나의 지도책속으로'ㅎㅎㅎㅎ
 
이 지도책 한권이면 세계일주를 다 했다고 해도 어디가서 뒤지지않을 만큼 이야기를 잘 할수
 
있을것 갔다.
 
그나라에 대한 날씨와 기후 천연동물이며 유명한 건물, 국기며, 언어,운동등 자세히도 설명이 되어
 
있다.  또  알고 있나요? 코너에서는 그나라의 사소하지만 유명한 것을 가르쳐준다.
 
첫 겉표지엔 5대양6대주를 설명해주고  지도라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위선과 경선. 적도와 열대지방. 이런 단어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
 
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그리구 행성지구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다.
 
알고 있나요?코너를 잠깐보면
 
행성이 되려면 다음 조건을 갖춰야 한다.
 
1. 태양 둘레의 궤도를 돌아야 합니다.
 
2.공 모양에 가까운 모양을 유지할 수 있을만큼의 질량이 있어야 합니다.
 
3. 공전하는 궤도는 주변에서 지배적인 역할을 해야합니다.
 
(명왕성은 행성으로 불리다가 2006년 국제 천문연맹에 의해 행성에서 제외되고 '왜소행성'으로
 
분료되었습니다.)
 
이렇듯 최신 정보가 실려있고 이책을 지은이는 체즈 픽솔로 20년이상 지도의 책의 원고를 쓰고 
 
자인 했으면 또 많은 아동도서를 집필하고있어서인지 아이들 시선에서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적인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170컷이 넘는 컬러사진을  넣었고 그나라에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사이트주소까지 가르쳐 주는 세심한 배려가 묻어나는 그런 책이었다.
 
오늘은 어느나라로 여행을 떠나볼까? 하고 아이들하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나의 지도책을 펼쳐
 
본다.
n********6 200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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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정보가 많이 숨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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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내가 자랄때와 달리 해외여행을 자주 간다. 나 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단 한 번 해보았지만 내가 여행하고자 하는 나라의 정보를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나의 지도책을 보고 난 후 그런 생각이 더 확고해졌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최신의 디지털 지도제작 기술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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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내가 자랄때와 달리 해외여행을 자주 간다. 나 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단 한 번 해보았지만 내가 여행하고자 하는 나라의 정보를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나의 지도책을 보고 난 후 그런 생각이 더 확고해졌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최신의 디지털 지도제작 기술을 이용한 정확한 최신 지도로 세계 여러 나라를 대륙으로만 구분하여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고,미국이나 캐나다, 러시아와 같이 넓은 지역을 나누어 소개하고 있고, 많은 나라가 모여 있는 대륙은 자세하게 나누어 소개를 해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궁금한 나라에 대한 정보를  더 자세하고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캐나다를 예로 들어 보면 지도 뿐 아니라 생생한 칼라 화보로 관광명소,유명한 동물 사진이 같이 실려 폭넓게 캐나다에 대한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다. 또한 책의 부록을 살펴보면 내가 지명만 알고 있으면 쉽게 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세계 지도는 세계로 열린 창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세계 여러 곳의 자연환경과 문화와 생활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하는 세계지도를 아이와  함께 종종 살펴보고 다가오는 겨울방학에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볼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해본다.

 

 기탄교육에서 제공하는 백지도를 가지고 대륙별로 나라와 대륙의 특징을 간단하게 조사해 보았다.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부즈펌의 신나는 세계여행에서 나오는 카드와 에펠탑에 대한 신문기사 등 세계 여러나라와 관련된 자료를 모두 모아 나의 지도책을 가지고 여행을 해 보았다. 언젠가는 직접 에펠탑을 구경하는 그 날을 위하여!         

   

 

j***3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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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이 가는 나의 지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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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들어오는 지도책을 찾기란 그리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그것도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단 몇가지로 구분될 이야기가 아니기에 편집과 해설 , 정보의 명확성이 그 어느때보다 요구되는 책을 원했습니다   간혹 표기의 오류가 발견되기도 해서 눈여겨 살펴 보았어요 일단 세계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궁금했던 부분을 서두부분에서 속시원히 알려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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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들어오는 지도책을 찾기란 그리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그것도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단 몇가지로 구분될 이야기가 아니기에 편집과 해설 ,

정보의 명확성이 그 어느때보다 요구되는 책을 원했습니다

 

간혹 표기의 오류가 발견되기도 해서 눈여겨 살펴 보았어요

일단 세계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궁금했던 부분을 서두부분에서 속시원히 알려주더군요

 

지구본에서의 구형 도면을 평사도면으로 보여주며 비교하면서

" 투영"이라는 지도제작방법을 설명했으며

그동안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지구 둘레를 감싸는 가상의 선인 위선과 경선을

북극과 남극,그리고 적도와 북회귀선과 남회귀선을 왜 나뉘었는지와 더불어 대답이 될만한

그 가상의 선의 활용목적또한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행성 지구의 내면과 표면의 특징을 간략히 담았으며

세계의 지형과 나라별 가후,식생,세계 인구 ,각국의 국기와 수도,인구를 양면의

한장씩 담았더군요


5대양과 6대주를 총 21개 지역으로 나누어더 많은 지명과 정보를 보여주었는데

  전 세계의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

 

간단한 지역 설명과 다양한 정보는 전 세계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징이 잘 요약해

함축해 대표할만한 이야기등이 설명되어 있어


전 세계를 6개의 대륙으로만 나눈 것이 아니라 캐나다 ,미국,러시아 등과 같이

 광범위한 대륙을 차지한 나라나 많은 나라가 밀집된 지역은

또 몇 개의 지역으로 나눠 설명했습니다

 

 또 지명찾기를 보니 지명만 알면 해당쪽수가 나와 있고 그 뒤에는 알파벳으로 표시되니

 가로 좌표와 숫자로 표시되니 세로 좌표가 나와있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표기가 되어 있었어요

 
페이지마다 가로에는 알파벳을, 세로에는 숫자를 표기하여 지명만 알면

 ‘지명 찾기’를 통해 그 지역의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고 찾아보기로

알고 싶은 내용을 찾아 보는 데 편하게 주제어가 맨 뒷장에 실려 볼수록

장점이 많은 책이란 생각을 갖게하더군요

d******5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