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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 경기는 알수 없고 ~ 야구는 재미가 있고 ~ 관심 없는 내가 너무 열심히 보고 있자낭 ~ ㅎㅎ 극한으로 몰고가는 ~ 하지만 ㅋㅋㅋ 재미가 있군요 ~ 소장을 부르는 내용가 재미 ~ 스포츠 만화를 소장할수 밖에 없는 이유이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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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A10! 우리의 일본만화는 참으로 기발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난 언제나 이 만화책을 스캔하고 보고 읽고 즐기고 있다. 정말로 재미있기에, 재미뿐만 아니라 교훈과 가치도 있기에 나는 언제나 이 만화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다. 테라지마 유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긴 한데, 참으로 재미있는 만화를 내게 넘겨주셨도다. 학교 일로 바쁘면서도 할 것 다 하면서도,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는 언제나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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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부터 치열하네요.. 근데 재미는 보장입니다. 아키카와와의 예선전 요우순지라는 대만에서 온투수의 놀랄만한 운영능력에 고전을 면치 못하지만 이기고 올라가겠죠..ㅋㅋ 그래도 야구라는 스포츠는 정말 유능한 한명에의해 좌우될수도 있는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머리를 잘써야하고 상황대처능력또한 필요한 종목이죠... 근데 읽을수록 빠져드네요..ㅎ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데 완결까지 갈려면 멀지만 그래도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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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도가 강호 고교라고는 하나 지역 자체가 워낙에 격전지라서 그런지 예선부터 참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난다. 스포츠 만화를 읽다 보면 아무래도 주인공을 응원하고 주인공의 학교를 응원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상대편 팀이라고 해서 마냥 밉지만은 않은 게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매력인 것 같다. 대만출신 유학생인 요우 순신 역시 일회성으로 맞붙었다가 사라지기엔 아까울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고등학생 수준에서 저정도의 칼제구라니 잘 키워서 프로에서도 보고싶은 재목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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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몬드 A(에이스) 10] 아키카와와 시합을 하는 세이도고교. 아키카와에는 요우 순신이라는 일본에 야구 유학을 온 투수가 있죠. 정밀기계라고 불릴만큼 정확한 투수가 있어 처음에는 세이도가 시합의 흐름을 못 잡고 있는가 싶더니 후루야에서 사와무라의 선수교체로 시합의 흐름이 바뀌는가 싶더니 미유키가 순신을 흔들어 놓네요. 그가 어디로 공을 던질지 읽은 뒤 정확하게 맞추는 부분은 명장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