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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로 태어나 평범하게 키워지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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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뇌는 배고프다.... 역시나 책 제목에 이끌려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선뜻 보게 되었네요.   아이의 두뇌는 만 6세까지 성인의 90퍼센트 정도 크기로 성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좌뇌 우뇌를 동시에 씀이 가장 좋네요. 아이들이 '심심해'라고 말하는 것은 '머리의 허기'를 부모에게 알리는 신호라고 하며 충족해줘야 된다고 함과 동시에 불가능을 모르는 아이들을 어른들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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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뇌는 배고프다....

역시나 책 제목에 이끌려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선뜻 보게 되었네요.

 

아이의 두뇌는 만 6세까지 성인의 90퍼센트 정도 크기로 성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좌뇌 우뇌를 동시에 씀이 가장 좋네요.

아이들이 '심심해'라고 말하는 것은 '머리의 허기'를 부모에게 알리는 신호라고 하며 충족해줘야 된다고 함과 동시에 불가능을 모르는 아이들을 어른들이 불가능을 가르치고 있다고 하며 천재로 태어나지만 아이들이 평범하게 키워진다고 하네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영재연구센터 조교수로 재직한 바 있는 영재 전문가 버나뎃 타이너작가님이 쓴 저서로 재능이 천차만별인 우리의 아이들의 특별한 재능과 자질이 발휘될 수 있도록 부모는 잘 도와야 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네요.

 

여러 천재들 모차르트, 다 빈치, 아인슈타인등 그들의 어린시절과 그들의 천재가 되기 위한 성장배경에는 부모가 관여한 사실을 나열하면서 주위 환경의 중요성에 말하며 과거에는 성별, 언어, 시대를 잘 타고나지 못하면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세상에 알릴수가 없었지만 요즘은 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인정받을 기회가 많이 주어지므로 21세기를 '천재들의 르네상스'라고 칭하네요.

  

책내용은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는 방법과, 천재처럼 생각하는 방법이나, 천재처럼 배우는 방법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와 부모가 놀이처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24개의 활동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발달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법과 도구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이의 가능성을 해석하는 방법이라든가, 두뇌발달을 위한 음식과 운동,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전략, 학교 생활 체크리스트등 각 단계의 요점정리도 되어 있어서 쉽게 볼 수 있는 길잡이인것 같네요.

 



r****y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