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예전에 소책자로 읽고 감동받았는데, 양장본으로 나온게 있어서 선물용으로 구매했어요~ 몇 권 더 사서 주위 청소년들한테 선물할 예정입니다~ 색감도 선명하고 그림도 중간중간 있어서 이해가 쉽습니다 자기만 아는 세대인데, 먼저 하나님의 것을 구분하고, 남과도 나누며 사는 삶의 진리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예요~ |
|
This is a good book to read. 이 책은 네덜란드령 뉴기니(현재는 인도네시아령임)에서 7년에 걸쳐 실제 일어났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성경의 기본 원리를 삶에 적용하는 법을 익살스러우면서도 깊이 있게 잘 설명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원리를 배우고 삶에 적용할 때까지 어떤 갈등을 겪게 되는지 그 전형적인 사례에 대해 엿볼 수 있다.이 책은 네덜란드령 뉴기니(현재는 인도네시아령임)에서 7년에 걸쳐 실제 일어났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성경의 기본 원리를 삶에 적용하는 법을 익살스러우면서도 깊이 있게 잘 설명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원리를 배우고 삶에 적용할 때까지 어떤 갈등을 겪게 되는지 그 전형적인 사례에 대해 엿볼 수 있다. |
|
어린이용 기독교동화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읽고보니 신앙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묵상이 가능한 책이었다. 원주민사역을 하는 선교사님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그분의 간증과 깨달음을 읽으면서 나에게 빚대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파인애플이라는 사건을 통해 나로부터가 아닌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우리가 누리는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선교사님을 둘러싼 원주민들의 삶이 변한 것이다 . 결국 믿음은 말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습을 통해 삶을 통해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듯 하지만 실제 삶에서 그러지 못할때가 훨씬 많다. 나의 삶 전체를 인도하고 다스리는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 믿음은 실제 내 삶 속에서 역사한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유익한 책이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