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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vs. Practical Java Programming Language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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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아끼는 자바 관련 서적은 제임스 고슬링 씨가 집필한 The Java Programming Language라는 책과 Haggar씨가 집필한 Practical Java Programming Language Guide였습니다. 여기서!! 오늘부터 한권 더 추가하겠습니다. "Effective Java Programming Language" 약자 : Effective Java Programming Language -> EJPL Practical Java Programming Language -> PJP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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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아끼는 자바 관련 서적은 제임스 고슬링 씨가 집필한 The Java Programming Language라는 책과 Haggar씨가 집필한 Practical Java Programming Language Guide였습니다. 여기서!! 오늘부터 한권 더 추가하겠습니다. "Effective Java Programming Language" 약자 : Effective Java Programming Language -> EJPL Practical Java Programming Language -> PJPL 1. 가격 EJPL : $39.99 > PJPL $32.99 2. 저자 EJPL : Joshua Bloch, PJPL : Haggar 3. 출판사 둘다 Addison-Wesley로 동일, 그러나, EJPL은 Sun에서 발행하는 The Java Series의 일부 4. 난이도 EJPL : 중고급 > PJPL : 중급 5. 구성 EJPL 1: Introduction 2: Creating and Destroying Objects 3: Methods Common to All Objects 4: Classes and Interfaces 5: Substitutes for C Constructs 6: Methods 7: General Programming 8: Exceptions 9: Threads 10: Serialization PJPL GENERAL TECHNIQUES. OBJECTS AND EQUALITY. EXCEPTION HANDLING. PERFORMANCE. MULTITHREADING. 6. 내용 EJPL : 자바 시리즈 답게 자바 스펙을 기준으로한 이디엄, 테크닉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일부 퍼포먼스에 대한 내용이 있긴 하지만, 주로 스펙을 기준으로 올바른 디자인적인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문서화와 재사용성을 중요시) 경험이 많든 적든 자바 자체, 아니 스펙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목적으로 내용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시되는 모든 이디엄을 옳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으며, 상황을 제시하고 알맞게 사용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PJPL : 경험많은 프로그래머가 가지고 있는 실용적인 이디엄과 테크닉을 일정한 분류에 맞게 묶고 있습니다. 주로 퍼포먼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이디엄을 제시하고, 배경 상황과 예제를 제시합니다. 이런 점은 EJPL과 비슷합니다. 7. 번역서 두 책 모두 번역서가 있음. 둘 다 그렇게 좋은 평은 듣지 못함. 이렇게 좀 대충 두 책을 비교해봤지만, 어떤 책이 더 좋다 나쁘다라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각기 나름대로 장점이 있고, 가끔씩 두 책의 내용이 상충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방안을 다루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Double Check의 경우 PJPL은 현재 Double Check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반면에, EJPL은 아예 Double Check 자체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대적인 내용이 아닌 만큼, 비판적인 자세로 받아드릴 것은 받아드리고, 버릴 것은 버리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보잘 것없는 서평이지만, 본인이 창작한 글입니다. 서평을 베끼는 양심없는 행동은 하지맙시다. 서평은 도용해도, 양심까지 도용하지는 맙시다. - 김 진 회 - =============================================
k*****9 2003.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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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인가 2000년도인가 javaworld에서 1년동안 잘만들어진 java product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것이 j2se의 The Collections Framework 였다. 이 책의 저자 Joshua Bloch가 The Collections Framework를 만들었다고 하면 우선 저자에 대한 신용은 확실하다고 할 것이다. 각 단원마다 주제를 주어가면서 그에 대한 멋진 해설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자바 코드를 어떻게 bug-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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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인가 2000년도인가 javaworld에서 1년동안 잘만들어진 java product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것이 j2se의 The Collections Framework 였다. 이 책의 저자 Joshua Bloch가 The Collections Framework를 만들었다고 하면 우선 저자에 대한 신용은 확실하다고 할 것이다. 각 단원마다 주제를 주어가면서 그에 대한 멋진 해설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자바 코드를 어떻게 bug-free하고 robust하게 짤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자바 프로그래머라면 필독해야할 도서다. 강추!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바와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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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은 서문으로, 저자가 자바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도 또한 언어라는 것을 짚고 넘어간 부분입니다. 저자는 제 2외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1. 문법, 2 단어, 3 사용용법] 이 세가지를 반드시 습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3] 에 해당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이 책이 초급이 아닌 중급이상을 대상으로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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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은 서문으로, 저자가 자바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도 또한 언어라는 것을 짚고 넘어간 부분입니다. 저자는 제 2외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1. 문법, 2 단어, 3 사용용법] 이 세가지를 반드시 습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3] 에 해당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이 책이 초급이 아닌 중급이상을 대상으로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크게 와 닿았던 것은 무심코 개발을 하다가, 자바니 C 니 하는 것들이 그것역시 언어라는 것을 쉽게 잊고 지내게 되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서문을 읽은뒤 저 스스로에거 [과연 난 자바의 단어와 문법에 얼마만큼 다가서 있는가?] 하고 자문을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후 두달에 걸쳐서 이 책을 읽었는데, 읽을때보다는 읽고 난 후에 더 많이 생각을 하게되고, 일을 하다가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서 읽어보게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디자인 패턴과 리펙토링과 겹치는 부분도 많이 있어, 패턴과 리펙토링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 읽으시면 도움도 되고, 흥미롭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Item 7 에 나오는 [no classes is island] 라는 문장으로, 요즘 제가 작업을 하는데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장자체가 평이하지는 않습니다. 5 ~ 6 줄에 걸친 문장이 간혹 나오는데요, 읽다가 해석이 즉시 되지 않는다면, 우선은 글자만 읽고 넘어가시고 다 읽으신 후 다시 한 번 보시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별을 4개를 단 이유는 제게 그 만큼 도움이 되어서 입니다만, 솔직히 아직 제 나름대로 별의 개수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정확한 평가는 아닌 것 같습니다.
s****1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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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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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문법을 익히고 라이브러리도 어느정도 찾아볼만 할 때쯤 되면 부딪히는 문제는, 어떻게하면 프로그램을 '잘' 짤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디자인 패턴도 보고 UML도 보고 집적거려보지만 개념적인 이야기가 줄줄 나열되다보니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런 상황에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보시길 권합니다. 프로그래밍을 '잘' 짤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아이템을 분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자바 문법을 익히고 라이브러리도 어느정도 찾아볼만 할 때쯤 되면 부딪히는 문제는, 어떻게하면 프로그램을 '잘' 짤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디자인 패턴도 보고 UML도 보고 집적거려보지만 개념적인 이야기가 줄줄 나열되다보니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런 상황에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보시길 권합니다. 프로그래밍을 '잘' 짤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아이템을 분류해서 조목조목 잘 설명해놓았습니다. 디자인 패턴이나 c++ 의 코딩 경험이 있으면 보다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5만원이 넘는 책값이 절대 아깝지 않고, 250페이지의 비교적 얇은 분량이 절대 가벼워보이지 않습니다. 고수들이 '이거 비싼건데..' 라고 생색내며 가르쳐줌직한 지식들이 50개도 넘게 있습니다.
h******4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