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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11권의 표지는 타쿠야와 미노루의 부모님이 차지했다. 둘의 젊은시절 연애모습인것 같은데 잘어울리고 너무 이쁜것 같다. 이번 11권의 첫번째 이야기는 타쿠야의 부모가 처음만나 연애를 하는 과정이 나온다. 타쿠야의 아빠인 에노키는 자신의 부모 특히 아버지를 불편하게 생각하고 독립하려고 친구와 논의한다. 그러나 그걸 아버지는 반대하고 둘이 다투게 된다. 그리고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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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11권의 표지는 타쿠야와 미노루의 부모님이 차지했다. 둘의 젊은시절 연애모습인것 같은데 잘어울리고 너무 이쁜것 같다. 이번 11권의 첫번째 이야기는 타쿠야의 부모가 처음만나 연애를 하는 과정이 나온다. 타쿠야의 아빠인 에노키는 자신의 부모 특히 아버지를 불편하게 생각하고 독립하려고 친구와 논의한다. 그러나 그걸 아버지는 반대하고 둘이 다투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셔서 불효자식이라며 자신을 탓하고 무척 후회하며 집안에 틀어박힌다. 그때 타쿠야와 미노루의 엄마인 유카코의 위로와 도움으로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유카코는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낡고 더러운 멘션에서 홀로 자취하는데 팬티도둑사건과 방범장치의 망가짐때문에 두려움을 느껴 에노키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에노키네 집에서 가정부로 일하며 숙박비무료 조건으로 일하게 된다. 근데 이어지는 과정에서 타쿠야 아버지 굉장히답답하고;;맘에 들지 않는다. 결국 잘 이어지지만 유카코가 마음고생을 많이했다ㅠㅠ

m*****5 201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