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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마녀와 함께 쓰면 독서 감상문이 술술 써지네!
"깔깔 마녀와 함께 쓰면 독서 감상문이 술술 써지네!" 내용보기
일기는 아무런 사전 활동 없이 펜만 들면 된다. 한 바닥을 다 채워야 하는 부담이 있긴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한 바닥 정도는 거뜬하며 부모님이나 선생님께도 충분히 통과가 가능하다.   그러나 독후감은 사정이 다르다. 우선 주어진 책 한 권을 다 읽어야 한다. 재미있는 만화책으로 독후감을 써라 하는 선생님은 별로 없다. 지겹게 읽기까지 하는데.. 독후감까지 쓰라 한다.
"깔깔 마녀와 함께 쓰면 독서 감상문이 술술 써지네!" 내용보기

일기는 아무런 사전 활동 없이 펜만 들면 된다.

한 바닥을 다 채워야 하는 부담이 있긴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한 바닥 정도는 거뜬하며

부모님이나 선생님께도 충분히 통과가 가능하다.

 

그러나 독후감은 사정이 다르다.

우선 주어진 책 한 권을 다 읽어야 한다.

재미있는 만화책으로 독후감을 써라 하는 선생님은 별로 없다.

지겹게 읽기까지 하는데..

독후감까지 쓰라 한다.

거기다가 요즘에는 다양한 형식의 독후 활동이 많이 나와서

겨우겨우 읽어서 책 내용도 기억이 안 나는데 더 힘들어졌다.

줄거리 파악하기도 힘이 든데 다른 활동까지 하라니...

요즘 아이들 죽을 맛이란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자

독서감상문 잘 쓰는 법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이 나온다.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써 나가라는 책이 많은데

사실은.. 그 책 읽기가 더 힘이 든다.

열심히 아이들에게 비법을 전수하고자 지겹게 설교하시는 선생님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좀 재미가 있다.

중요한 부분의 지문이 적고.. 귀엽고 예쁜 그림이 많다.

편지지같은 예쁜 틀에는 아이들의 실제 독후감이 수록되어 있는데

주제마다 내용이 짧아서 지겹지가 않다.

이렇게 하세요 하여 설명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쓰라며 아이들의 작품을 예쁘게 제시하고

다시 빈 틀을 주어 독자에게 직접 적어보라고 한다.

너무 예쁜 색깔로 그려 놓은 빈 공간에

나 역시 당장이라도 펜을 가져가고 싶었다.

아이들이 지겹기 않으면서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독후감 잘 쓰는 책... 바로 이 책이다.

여름방학 시작하기 전... 부모님들 한 권 구입하시기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0*****r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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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이 쉬워진다.
"독서감상문이 쉬워진다." 내용보기
큰 아이가 책을 무척 좋아한다.도서관에 가게되면 몇 시간씩이라도 상관없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다.책이라면 가리지않고 다 읽으려고 한다.그만큼 책을 좋아하기때문에 도서관에 가는 것도 좋아한다.책을 좋아하지만,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한다.학교에서 독서록을 쓰야하는 숙제도 있고, 또 독서인증서를 받고 싶은 욕심에 독서록을 많이 쓰려고 하지만 너무 힘들어한다.독서록을 어떻게
"독서감상문이 쉬워진다." 내용보기
큰 아이가 책을 무척 좋아한다.
도서관에 가게되면 몇 시간씩이라도 상관없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다.
책이라면 가리지않고 다 읽으려고 한다.
그만큼 책을 좋아하기때문에 도서관에 가는 것도 좋아한다.

책을 좋아하지만,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한다.
학교에서 독서록을 쓰야하는 숙제도 있고, 또 독서인증서를 받고 싶은 욕심에
독서록을 많이 쓰려고 하지만 너무 힘들어한다.

독서록을 어떻게 쓰야하는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독서감상문이 술술 써지네! 이 책은 바로 우리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다.
책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어떻게 쓰는지를 차근차근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 책을 자꾸 읽다보면 독서감상문이 별거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큰 아이에게 독서록을 쓰기전에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한다.
조금이라도 쉽게 쓸 수 있도록.

내용을 설명하면서 예시를 들어서 그 예시에 대해서도
하나 하나 설명해주기때문에 아이들은 읽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또, 설명한 내용을 아이가 직접 쓰보게하는 부분도 있어서
바로 바로 적용시켜서 연습을 할 수도 있게 되어있는 책이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아이들이 독서감상문을 어떤식으로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책의 종류에 따라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독서감상문을 쓰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이
무척 맘에 든다.
아이가 즐겁게 독서감상문을 쓸 수 있게해주는 책이다.
맨 뒷부분에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원고지작성법도
나와있어서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가 있는 분들은 집에 이 책 한 권은 비치해두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만큼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r*****p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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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술술 쓸 수 있겠군~~
"정말 술술 쓸 수 있겠군~~" 내용보기
책 읽기는 좋아해도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라고 하면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쓴다는 것 자체에 두려움과 조금의 귀찮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어떻게 써야 과연 잘 쓴 독서 감상문인지도 잘 모르겠다. 그저 읽고 나서의 전체 줄거리의 요약과 그에 대한 느낌을 잘 솔직하게 표현하면 되는 게 아닐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더 부담을 갖게 하는지도 모르
"정말 술술 쓸 수 있겠군~~" 내용보기
 

책 읽기는 좋아해도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라고 하면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쓴다는 것 자체에 두려움과 조금의 귀찮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어떻게 써야 과연 잘 쓴 독서 감상문인지도 잘 모르겠다. 그저 읽고 나서의 전체 줄거리의 요약과 그에 대한 느낌을 잘 솔직하게 표현하면 되는 게 아닐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더 부담을 갖게 하는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이 책은 정말 다 읽고 나니 여기서 지시한대로만 따른다면 독서 감상문이 쉽게 술술 써져 나갈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한다. 그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감상문에 대한 조금의 두려움을 없애버릴 수 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다.


첫 장을 열면 과연 독서 감상문이 무엇인지와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왜 책을 읽고나서는 감상문을 써야 하는지와 그것을 통해 얻어지는 능력까지 함께 설명한다. 책을 읽고 나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 내용과 감동을 잊어버리게 되는데 읽고 나서의 요약을 해 놓는다면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고 요약하는 힘을 통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생각하는 힘 또한 생겨난다.  그래서 국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만 하는 것이지만 비단 국어뿐 아니라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도 마찬가지라 한다.


글쓰기를 뼈다귀에 살을 입히는 놀이로 생각하게끔 단순한 문장에 살을 붙이는 비유로 들고 있어 머리 속에 재미있게 각인된다. 그리고 엽기 생선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책을 읽게 된 동기와 줄거리, 전체 느낌이나 생각을 골고루 잘 갖춰야 한다. 제목을 정하게 되면 더욱 재미있고 호기심 있게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다.  제대로 된 독서 감상문외에 간단하게 독서 카드를 기록하는 습관도 글을 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줄거리 중심으로 생각과 느낌을 쓸 때에는 줄거리를 앞세우고 감상을 쓰는 법과 줄거리를 쓰며 중간 중산 감상을 곁들이는 방법이 있는데 후자보다는 전자를 보통 많이 쓰는 나에게는 조금 자연스럽게 후자를 따라하기가 쉽지 않은 듯싶다. 책을 읽고 나서의 느낌이나 생각들은 구체적으로 써야 하며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써야 한다고 한다. 또, 감상문은 일기, 편지글, 동시, 관찰 기록문, 조사 보고문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으니 그저 한 가지 형식에 얽매여 재미없게 쓰는 것보다 여러 형식을 통해 표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역사 속의 인물들이나 위인전을 읽고 독서 감상문을 쓰는 것은 그들의 삶을 통해  교훈을 배울 수 있고 경제 활동에 관한 책을 읽고 쓴다면 그에 관한 경제 원리도 함께 머리 속에 정리할 수 있다. 과학 탐구 책을 읽고 나서 쓴다면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고 한다.  예술 책과 전통 문화 양식 책등도 다양한 시각과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독서 감상문은 첫 머리와 끝머리가 중요한데 첫 문장은 그 글에 대한 첫 인상임으로 개요를 짤 때 글의 순서와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생활과 연관지어 쓸 수도 있다. 또 어휘력이 바탕이 되어야 책을 읽을 때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에 대한 도움은 독서를 통해 키워지고 마인드 맵등을 통해서 재미있게 익힐 수도 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여러 활동들을 통해 글쓰기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쓸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처럼 흥미로운 방법들을 접하며 아이들이 글쓰기에 재미와 호감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 감상문을  얼른 써보고 싶어진다.


s*****1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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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알려주는 글 잘 쓰는 법
"친절하게 알려주는 글 잘 쓰는 법 " 내용보기
글 쓰는것에 거부감이 많은 큰아이에게 첫장을 보여주었다. 딱 하고 싶은말만 간결하게 쓴 아들에게 책에서처럼 뼈대 붙이는 법을 가르켜주었다. 아이는 짧은 자기소개서를 조금은 길게 이야기를 나열해서 쓰고 있었다. 그것도 즐거운 마음으로...   글 쓰는것에 대해 막막하게 생각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글 쓰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것을 예시를 들어서 쉽게 설명해 놓았다. 독서감
"친절하게 알려주는 글 잘 쓰는 법 " 내용보기
글 쓰는것에 거부감이 많은 큰아이에게 첫장을 보여주었다. 딱 하고 싶은말만 간결하게 쓴 아들에게 책에서처럼 뼈대 붙이는 법을 가르켜주었다. 아이는 짧은 자기소개서를 조금은 길게 이야기를 나열해서 쓰고 있었다. 그것도 즐거운 마음으로...
 
글 쓰는것에 대해 막막하게 생각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글 쓰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것을 예시를 들어서 쉽게 설명해 놓았다. 독서감상문은 책을 읽은 뒤에 쓰는글이라서 책의 줄거리만 쓰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많이 쓰는게 좋다. 책을 읽고 나서 줄거리를 쓸때는 싱싱한 생선이 될수 있도록 생선머리부분에는 책을  읽게 된 동기나 이유를 생선 몸통부분에는 책의 줄거리를 쓰며 사이사이에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적고, 마지막으로 생선꼬리부분에는 책 전체를 통해 느낀 느낌이나 생각들을 쓰면 된다는것이다.
 
말로만 나열한 독서감상문 잘쓰는 법과는 조금 차별성이 있게 아이들의 예시를 들어, 차근차근 설명해놓은것이 좋았다. 글을 잘 쓰는 재능은 타고 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글 쓰기란 즐거운 마음으로 쓰다보면 글 쓰는 솜씨는 점점 늘어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같다.
 
다양한 놀이들을 하면서 책 읽기가 정말 재미있고, 책을 읽은 다음 하는 여러 독후활동들과 독서감상문 쓰기는 더 재밌다는 생각에 백배 공감하면서, 이책을 통해 다양한 독후활동들도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 책과 거리가 멀어진 큰녀석을 어렸을때로 시간을 돌리고 싶었다.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큰아이에게도 재밌는 글쓰기 비법을 많이 전수해줄수 있었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자리했다.
책 제목처럼 이책과 함께 라면 독서감상문이 술술 써지는것 같다. 부록으로 원고지 쓰기와 교정부호 쓰는 법이 나와있어서 아이의 원고지 쓰는 법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
r******0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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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을 쉽게쓰는 지혜를 배울수 있어요..
"독서감상문을 쉽게쓰는 지혜를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책의 아이들 수준에서 딱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너무 너무 잘나온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은 감상문쓰는걸 참 어려워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항상 도와주고  해야 겨우겨우 써서 참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자세한 이해와 요령까지 예를 들면서까지 나와있어 너무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간단한 책소개도 있고 이후에 간단히 쓸수 있게 나와있어 생각을
"독서감상문을 쉽게쓰는 지혜를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책의 아이들 수준에서 딱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너무 너무 잘나온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은 감상문쓰는걸 참 어려워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항상 도와주고  해야 겨우겨우 써서 참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자세한 이해와 요령까지 예를 들면서까지 나와있어

너무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간단한 책소개도 있고 이후에 간단히 쓸수 있게 나와있어 생각을 할수 있도록

재미있게 나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수 있도록 나왔어요...

글쓰기의 기본알기,일반 독서감상문 쓰기,다양한 형식으로 쓰기,

책의 종류에 따라 쓰기,첫머리와 끝머리 쓰기,독서감상문이 술술써지는

여러가지 독후활동등이 나와있답니다...

독후감상문의 전체적인 자료들이 많이 나와있어 전혀 모르던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며 활용할수 있도록 잘나온것 같아요,...

친구들의 생일선물로 주기에 딱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한권 추천해봅니다...~~

글쓰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도 감상문을 조금더 쉽게 쓸수 있는 요령을

배운것 같아 너무너무 기쁜일인것 같아요..

자신있게 술술 써내려갈수 있는 지혜를 듬뿍배우고 갑니다...~

이책은 엄마가 일일이 설명해주지 못한 세심한 부분까지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답니다...

k******0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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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이 쓰고 싶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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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이 쓰고 싶어진답니다.   책을 즐겨 읽는 아이들도 독서감상문 쓰는 것은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책 읽는 것도 멀리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된다. 책을 다 읽으면 독서감상문을 써야 한다는 부담이 싫기 때문일 것이다. 독서감상문이 아이들의 책읽기를 방해하고 있다는 것은 왜 그렇게 쓰기 싫어하는지 그 이유를 알면 조금은 이해하기 쉽다. 무조건 내용중심
"독서 감상문이 쓰고 싶어진답니다. " 내용보기

 

독서 감상문이 쓰고 싶어진답니다.

 


책을 즐겨 읽는 아이들도 독서감상문 쓰는 것은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책 읽는 것도 멀리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된다. 책을 다 읽으면 독서감상문을 써야 한다는 부담이 싫기 때문일 것이다. 독서감상문이 아이들의 책읽기를 방해하고 있다는 것은 왜 그렇게 쓰기 싫어하는지 그 이유를 알면 조금은 이해하기 쉽다. 무조건 내용중심의 독서감상문에 똑같은 형식의 반복이 아이들을 질리게 만드는 것 같다. 그렇다면 뭘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방법을 찾아야 했다.

 


깔깔 마녀님은 이미 글쓰기 관련 책을 많이 쓰신 분이고 현장에서 아이를 지도하는 선생님답게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것이 뭔지를 정확하게 아신다. 그러니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을 억지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아이 스스로가 쓸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찾아내셨는데 그 방법을 본 딸아이도 새롭고 재밌는 방법을 알았다면 다음엔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써보고 싶다고 한다.

 


독서감상문을 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대부분 아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대답하는 경우가 있다. 숙제니까 써야 하고, 엄마가 쓰라고 하니까 써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쓸 것도 없는데 왜 자꾸 독서감상문을 쓰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먼저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고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비교해서 설명을 해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될 것 같다. 매일 같은 반찬만 주면 질리는 것처럼 독후감상문의 형식도 마찬가지다 좀 새롭게 뭔가 독특한 양식을 보여주면서 끌어준다면 예전처럼 그렇게 힘들어하거나 거부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책에는 또래 친구들의 글이 예문으로 나와 있으니 그 부분도 참고가 될 것 같다.

 


마지막 부분에 부록으로 나와 있는 원고지 쓰기와 교정부호는 정확하게 글 쓰는 법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니 지금부터 조금씩 익혀두는 것이 좋겠다. 방법을 알려주기 않고 아이들에게 강요 했던 부모님들이 먼저 읽고 책에 나온 방법대로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s********9 200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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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이 술술써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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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을 술술 써지게 하는 비법 공개 합니다 싱싱한 생선에 비유해 참 쉽게 와 닿았어요 생선머리- 책을 읽게된 동기를 생선몸통- 줄거리를 쓰는 사이사이에 생각과 느낌을 생선꼬리- 느낌이나 생각을 엽기 생선을 만들지 마라고 생선머리는 없고 몸통만 있고 꼬리 는 잘라 버리면 안된다는 깔깔마녀의 한마디가 더욱 실감나게 하네요 독서 감상문을 쓰는 형식에 대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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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을 술술 써지게 하는 비법 공개 합니다

싱싱한 생선에 비유해 참 쉽게 와 닿았어요

생선머리- 책을 읽게된 동기를

생선몸통- 줄거리를 쓰는 사이사이에 생각과 느낌을

생선꼬리- 느낌이나 생각을

엽기 생선을 만들지 마라고 생선머리는 없고 몸통만 있고 꼬리

는 잘라 버리면 안된다는 깔깔마녀의 한마디가 더욱 실감나게

하네요

독서 감상문을 쓰는 형식에 대해 다양하게 접할수 있었어요

일기형식,편지형식,기행문형식.동시형식,관찰기록문형식,

조사보고서 형식

아이들과 책내용에 알맞은 형식을 찾아 독서감상문을

써 봐야 겠네요

제일 와 닿고 아이들과 함께 한

글의 뼈대세우기와 자세히 표현하는 방법을 통해 한발짝 쉽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해골 뼈다귀 울트라 변신을 아이들과 함께 해 보았어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만들기 그리기 너무 좋아해요

만들기로 의도해서 독서감상문 잘 쓰는 비법으로 전달 되었어요

해골 뼈다귀에 살도 붙이고 옷도 입히고 이렇게 체험을 시키니

훨씬 잘 전달 된것 같아요

l****8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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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써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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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쓰기를 싫어하는 3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글쓰기라는 것이 많이 읽고 많이 써보아야만 실력이 느는 것일진데, 읽기는 좋아하지만, 쓰기를 좋아하지 않으니 방도가 없더라구요. 말하듯이 쓰는 것을 추구했는데 아이마다 효과적인 방법이 다른지라 1,2학년 여자아이들의 경우는 쉽게 통하는 듯했는데, 막상 내 아들녀석은 잘 안되더군요. <독서감상문이 술술 써지네>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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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쓰기를 싫어하는 3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글쓰기라는 것이 많이 읽고 많이 써보아야만 실력이 느는 것일진데, 읽기는 좋아하지만, 쓰기를 좋아하지 않으니 방도가 없더라구요.

말하듯이 쓰는 것을 추구했는데 아이마다 효과적인 방법이 다른지라 1,2학년 여자아이들의 경우는 쉽게 통하는 듯했는데, 막상 내 아들녀석은 잘 안되더군요.

<독서감상문이 술술 써지네>를 내밀었는데, 이녀석이 손을 안대길래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목차를 보여주며 슬슬 꼬셔도 보았는데 해골뼈다귀와 엽기생선을 좀 훑어보고 끝까지 이어서 읽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참 재미있게 술술 읽어내려갔는데, 아들이 느끼는 독서감상문의 무게와 제가 느끼는 재미의 무게차이가 참 컸나봅니다. 신나라고 읽어대는 학습만화를 아무생각없이 몇개월동안 방치한 것이 참 후회가 됩니다. 이제는 글이 있는 책보다는 만화를 먼저 손이가네요..

에구..

 

<독서감상문이 술술..>은 아이들이 읽고 어렵지 않게 독서감상문에 접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전체를 끝까지 읽기 보다는 부분부분 내 아이에게 적합한 독서감상문 형식을 찾아서 직접 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독서감상문을 만화로 그리라고 하면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어휘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마인드맵을 통해 접근하는 것도 좋구요.

3학년이지만, 막상 책을 읽고 느낌을 쓰는 걸 어려워하는 제 아들녀석같은 경우 마인드맵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함께 이야기 나누며 단어를 적다보면, 책에서 아이가 찾아낸 여러가지 느낌들을 알수 있어요.

 

<독서감상문이 술술..>에 나와있는 편지쓰기를 해보았습니다. 레고를 만든 고트프레드에게 편지를 썼지요.

마인드맵을 통해 굵은 뼈대를 잡고, 물어보고 싶은 사항등을 적어보았습니다.

 

받는 사람 : 고트프레드

안녕하세요?저는 한국에서 온 이진호예요. 과학을 좋아해요.

덴마크에 있는 레고랜드에 꼭 가고 싶어요. 그 곳에는 거대한 대통령의 얼굴이 있지요? 또 다른 레고로 만든 장난감이 있어요. 그런 레고를 제가 갖고 싶어요.

제가 놀러갔을 때 선물로 주실거죠?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요.

사람이 탈 수 있는 실제 크기 레고자전거를 만들어 주세요. 그럼 수입이 좀 짭짤할 거예요.

 

아버지 사업을 왜 물려받았나요? 다음 편지에 꼭 써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8월 17일    이진호올림

h****k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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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마녀와 함께 쓰면 독서 감상문이 술술 써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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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어렵고 힘든 작업인듯하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독후학습지를 하라는 숙제가 있었다. 그때부터 매일매일 책을 읽어주고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하여 독후학습지를 하도록 가르쳤다. 그래서 어느 정도 그림도 따라 그리고 감상문을 쓰는가 하고 보면 엉뚱하게 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도 한 가지 다행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책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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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어렵고 힘든 작업인듯하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독후학습지를 하라는 숙제가 있었다. 그때부터 매일매일 책을 읽어주고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하여 독후학습지를 하도록 가르쳤다. 그래서 어느 정도 그림도 따라 그리고 감상문을 쓰는가 하고 보면 엉뚱하게 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도 한 가지 다행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이다.

글쓰기를 잘하는 아이의 엄마를 만났는데 이제 책을 많이 읽었으니 머리에 있는 책 내용과 감동을 끄집어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요즘은 하루에 한편이라도 쓰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이번 방학에 내가 의도한 아이들의 독서감상문 쓰기 훈련에 아주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독서감상문, 넌 도대체 뭐니?’ 에서는 독서감상문의 정의를 알려주고 잘 쓰면 무엇이 좋은지도 알려준다.


‘부릉부릉 글쓰기 시동 걸기’ 아이들의 언어로 재미나게 접근하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인다.  글쓰기를 할 때 뼈다귀를 쓰고 그것을 바탕으로 살을 그리고 옷을 입힌다.

이렇게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도 예시도 있어 아이가 따라 하기에 아주 쉽게 구성되어 있다.

친구 글도 엿볼 수 있게 소개해주고 직접 써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깔깔마녀의 한마디에서 중요한 점을 또 얘기해 준다. 글을 쓸때 서론 본론 결론이 있듯이 독서감상문을 쓸때도 생선머리, 생선몸통, 생선꼬리로 나눠 비유적으로 아주 설명이 잘 되어 있다.


‘튼튼 탄탄 기본기 쌓기’에서 깔깔마녀의 술술 써지는 비법은 느낌을 전달하는 방법을 소개해준다. 하나는 줄거리를 앞세우고 마지막에 감상을 곁들이는 방법과 줄거리를 쓰는 중간중간에 자신의 감상을 덧붙이는 경우를 알려준다.


‘골라쓰는 재미가 있다’에서는  한 가지 방법으로만 독서감상문을 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소개해 주고 있다. 일기형식 쓰기,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등

우리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독후활동을 하게 하기위해 정말 많은 자료들을 찾고 이웃에서 얻고 학교도서실로 달려가 모든 자료를 구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싫증나지 않게 하려고 직접 만들어서 주기도 했다.


‘알록달록 다른색깔, 다른 옷으로’ 에서는 책의 종류에 따라 감상문을 쓰는 방법을 달리하는 얘기다. 위인전일 때, 경제 책 일 때, 과학책 일 때, 문화 책 일 때, 미술책 일 때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다.


‘글을 반짝반짝 빛나게’에서는 글의 시작 첫머리 쓰는 요령을 알려준다. 책을 읽게 된 동기나 이유, 독서습관이나 버릇을, 책을 처음 대했을 때의 느낌으로, 책을 다 읽고 난 뒤의 느낌이나 생각으로, 책이나 지은이에 대한 소개로, 자신의 생활과 연관 지어서 시작한다.

그리고 글을 끝맺는 방법도 여러 가지로 알려준다.


‘깔깔마녀의 비법노트’에서는 독서감상문이 술술 써지는 13가지 독서 활동에 관하여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 부록에는 ‘원고지 쓰기와 교정부호 쓰기’가 있어 처음 쓰는 사람들도 아주 훌륭하게 잘 쓸 수 있다 .

이 책으로 이번 방학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아주 고맙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확실한 수학공식처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지 못해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이와 이 책을 더 많이 활용하여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

책을 읽기만 할 뿐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부모님, 아니 아이가 있는 부모들이 모두 다 깔깔마녀를 따라 해보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w******h 200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