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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올 당시 스터디 교재를 추천해달라는 후배의 요청이 있었다. 책 구매 후 대략적으로 3회정도까지 보고나서 문제 괜찮다 싶어서 후배에게 추천해주었는데... 젠장... 1회부터 15회까지는 문제가 괜찮았는데, 16회부터 20회는 모두 앞에서 나온 문제의 빈칸 위치만 바꾼 문제들이고, 해설도 앞에 내용을 참고하라는 어이없는 문제집이었다니... 차라리 시즌1처럼 10회분짜리 문제집을 만들면 될 것을 독자들을 속여가면서 몇푼 더 벌겠다고...
그런식의 빈칸 위치 바꿔서 다시 푸는 것은 다른 출판사의 경우는 무료로 제공해주는 일은 있어도 돈을 받고 그런 짓을 하다니...
정말 별 하나 주고 싶은 마음인데, 그나마 1~15회까지가 그냥저냥 시즌1정도는 되어서 별 3개씩 드립니다.
책을 쓰실 때는 돈보다는 독자를 먼저 생각해 주시죠. 그러다보면 돈이 자연스럽게 쫓아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정답 설명 이외에 오답이 안되는 이유도 헷갈릴만한 문제는 좀 넣어주면 좋겠네요. 제가 볼 때 중수정도 아니면 혼자 공부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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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서 풀어보기 전에는 파트 5,6에서 평균 13~15개 정도 틀렸다..여기서 한동안 점수가 안 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풀고나서 파트 5,6에서 평균 5개정도 틀린다, 적게 틀리면 2~3개까지도 틀린다. 위는 제가 풀고 성적향상된것을 보여주는 예고, 이 책이 좋은 점은 이 책이 어렵거나 쉬운 난이도가 아니라 답안지에 있는것 같다. 1회 문제를 풀고 답안지를 보면 답을 바로 보기전에 다시 한번 풀어보도록 해설 옆에 문제가 또 있다 그리고 문장 끊어 읽기도 해 보면서 다시 풀수 있다. 이런씩으로 풀고 옆에 해설에 끊어 읽기와 비교하며 답은 왜 이것이 됐는지 찾아보고 하면서 총 20회를 다 풀어본다면 파트 5,6에서 문장 구조 때문에 틀릴 일은 거의 없어질것 같다. 이제부터 토익 파트 5,6에서 단어의 중요성을 세삼 느끼게 될것이다 ㅎㅎ; 파트 5,6성적향상이 잘 안되는 분들은 꼭 한번 풀어보는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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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체적인 그리고 시험스러운
문제집입니다.
토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또한 문장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토익의 시험유형에 따른 해설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최고 만점자 정상 선생님의 노하우가 베여있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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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600중반에서 700중후반에 점수대를 가진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파트 5,6 실전문제집은 없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는 X질게 토익에 이코노미 1000제 같은 문제집도 풀어봤는데 일단 X질게 쪽에 책들은 너무 어렵습니다. 문제 풀다가 오히려 좌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어려운문제집을 보고 실제 토익시험을 보면 쉽다고 느끼고 더 좋을수도 있겠지만, 문제집 풀다가 좌절하고 절망해서 공부안하게 되면 그것도 안좋은것 같습니다.
근데 이 시나공 파트5,6실전문제집 시즌2에 경우는 난이도가 실제 토익과 아주아주 엇비슷합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도 간간히 섞여 있기는 하지만(실제토익도 몇몇 문제는 어려운 문제가 있죠) 무작정 어렵고 무작정 난이도가 높은 어휘가 나오는것이 아니라서 문제를 풀다보면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더구나 600중반이나 700중후반 점수대라면 사실은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확실한 기초를 못잡은 분들이 많습니다. 즉 문제 답을 보면 '아 이래서 이거구나'하는 느낌이 해설을 안봐도 들고, '아 내가 왜 풀때 이건 생각 못했지'하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이런분들에 특징이 알면서도 틀린다는 생각을 갖는다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이것은 아는게 아니라 모르는겁니다. 즉 확실히 알지못하고 확실히 기억을 못해서 항상 둘중에 헷갈리거나 아니면 그런 유형을 풀어본적은 있는데 실제로는 막상 그런 변형된 유형이 나오면 적용을 못하는겁니다. ㅡ.ㅡ;;;
한마디로 확실히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착각하고 있는것이지요. 이런분들에게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것은 정말 중요한데, 이 문제집은 무려 20회분이 수록되어있고, 답지에 자세한 해설과 더불어(사실 해설집이 더 많이 두껍습니다), 동일한 문제를 또 수록해 두었기때문에, 다시한번 더 풀어볼수 있습니다(즉 문제집을 풀고, 바로 답지보고 답을 메기는것이 아니라 답지에 있는 문제를 다시 풀어볼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초반 16회 이후부터는 앞서 15회분에 나왔던 문제를 변형 재기출한 문제가 수록되어있으므로, 어떤 유형에 문제가 다른 형태로 변형되어서 나오더라도, 거기에 맞게 적용할수 있는 훈련을 할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추가로 틀린문제에 오답노트까지 본인이 작성해서 공부하시면 정말 물셀틈없이 완벽한 기초를 완성하시게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후에 800이 넘어서면 X질게나 X짓점 같이 어려운 어희가 많이 나오고 난이도가 높은 문제집으로 공부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600중반에서 700중후반인 분들에게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800이상이신분들에게는 이책은 비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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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토익 공부를 하겠다"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토익을 공부하고 있구요.
저는 LISTENING, 문법, 어휘, 독해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잘 하는 것이 없었습니다.
특히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하는 공부라서 토익 시험을 볼 때마다 점수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도 포기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잖아요.
절대 포기할 수 없었죠.
그러던 중 찾았던 책이 파트 5, 6 실전 문제집 2입니다.
저자 서문에도 있듯 토익 점수가 500점대든 700점대든 이러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되어있듯이 저에게도 딱 맞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문제집 위주의 공부를 하지는 않았거든요.
책의 저자가 반드시 52문제를 푸는데 20분을 지켜라!!!
이 말에 충실하려고 하였습니다.
1회 37/52, 2회 37/52... 1회와 2회는 20분을 지키면서 보통 때보다 다소 성적이 괜찮은 듯 싶었죠.
하지만, 3회 26/52라는 성적이 나오더라구요.
문제는 어렵고 시간은 가고, 정말 초조해 지더라구요. 그 결과가 3회에 반타작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자의 말 중에서 1회 문제를 풀고, 답을 이해하고 2회 문제를 풀고 답을 이해하고 ...
문제집에서 시간을 지키는 것도 무척 중요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소화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방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20분을 생각하지 않고, 실전 문제에 집중해서 푸는 것으로요...
그 결과는 처음에는 52 문제를 푸는데 36분이 걸렸으나 마지막에는 22분이 걸리더군요. 52문제 중 40개 정도를 맞추었지만 그래도 시간에 쫓기는 것보다는 저 스스로 실력의 향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계속해서 풀다 보니 문제를 이해하는 속도가 자연히 빨라지게 되고 문제푸는 시간도 단축되더라구요.
특히나 16회부터 20회까지의 문제집은 여느 문제집과는 달리 이전의 내용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집 속의 복습이라고 할까요.
본 문제집의 특징 중에 하나는 문제집과 해설지로 구성되어 있고 해설지 안에 왼쪽에 다시 문제가 있어 한 번 더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친절한 해설과 더불어 다음 토익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금번 8월 24일 정기토익시험에서 상당한 실력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반드시 이 책의 모든 내용들을 소화해 나갈 것입니다.
저 스스로에게 자신감과 실력을 갖도록 한 본 책을 여러분들에게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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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기본개념수업은 하도 많이 들어서, 실전감각을 익힐수있는 문제집이 필요했는데, 해커스나 꼭짓점도 풀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이책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일단 구성이 깔끔합니다. 문제집으로 한 회씩 문제 풀고나서 해설지보면서 틀린문제 공부하구요. 분량도 20회나되서 많이 풀어볼수있어서 좋구요. 전 꼼꼼하게 풀어보고자 시간구애받지않고 문제를 풀어보고 있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틀리는 문제가 많네요 ㅠㅠ 아직 가야할길이 먼듯.. 그래두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점수가 오를날이 오겠죠~!!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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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반이 다가오는 지금, 취업을 위해서 혹은 또 다른 도전을 위해서라도 토익 점수는 꼭 필요한 것인데요-^^; 그래도 시나공 토익 시리즈로 공부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접해나갔습니다'ㅁ'!! 그래서!
2. 정상선생님의 조언>ㅅ</ 3. 해설지의 구성! 4. 20회나 되는 많은 양>ㅅ< 게다가 5회는 변형문제+_= 5. 마지막으로 토익 작심삼일 근절 프로젝트 '시나공 토익 2*2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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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토익 시작부터 항상 팟 5에만 집중해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팟 7이 약하고, LC는 계속 그 자리였어요.
그래서 팟 5나 6를 뒤로 한 채, 팟 7과 LC만 하다보니까 팟 5나 6의 감을 잃어버리더라구요. 팟 5,6의 기초가 아주 튼튼하지 않아서 더욱 그런거 같아요.
확실히, 부족한 파트에 집중하기보다는 오히려, 모든 파트에 공부시간을 적절히 분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실전문제집에서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문제 푸는 시간이나 스킬 등의 실전 '감'을 유지하는 거라, 핵심만 쏙쏙 담은 시나공 실전 문제집이 참 맘에 들었어요. 비록, 시나공 문제집은 직접 풀어본 경험은 없었지만, 친구 문제집이 시나공인지라 빌려보면서 굉장히 이해가 잘 되었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특히, 이 책은 문제와 해설이 따로 깔끔하게 분리가 되어있고, 문제집보다 해설집이 훨씬 두꺼워서 해설을 길게 풀어놓기만 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정말 뽀인트만 압축이 잘 되어있어요. 그렇다고, 해설 부분이 부족한 건 더더욱 아니구요.
20회 분량이라 하루에 1회씩 푼다면, 절대 실전문제집을 통해 유지하고픈 그 '감'을 잃지 않을 거에요. 팟 5,6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엔 조금은 버겁거나,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신 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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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기본서로 기본을 다진후 여전히 다른 토익책보다 설명이 상세하고 독자를 위한 배려가 독보이는 시나공을 선택했습니다. 시즌 1은 풀어보지 못했지만 문제집 구성부터 역시 다른 토익책과는 다른 점이 보였습니다.
먼저 해설집이 문제집보다 두껍다는 거... 해설집이 문제집인줄 알고 펴보았다는...ㅋㅋㅋ 답을 가리고 다시 한번 풀어볼수 있는 책갈피도 만들어주시고, 빈출 암기장도 있고 책 속 하나하나 정성이 깃들여져 있는걸 보고 잘 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제는 해커스나 꼭지점 토익등 많은 책을 풀어보았지만 시나공 문제가 가장 깔끔하고 거기에 상세한 설명으로 문제를 푸는 내내 '정말 이문제만 완전 정복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익을 계속 접해본 결과 경향이라는것이 정말 있는 것같습니다. 제가 이책을 산 또 하나의 이유이구요. 여러분도 최신 경향을 접해보고 하루빨리 토익 끝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점점 그 순간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지네요~ ㅋ ^^ 화이팅~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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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가 약해서 고민하던 중,
시나공(기본서)을 만나 정상 선생님과 함께,
기초를 다지고, 실전문제집으로 다시 반복했더니,
토익이 재밌어졌습니다.
내용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구성도 잘 되어있어, 적어도 2번 이상 복습할 수 있습니다.
책의 첫 부분에 토익 핵심 문법이 정리되어 나와 있고,
해설지는 문제와 해설이 나누어져 있어,
해설지 부분을 가지고 다시 한번 더 풀 수 있습니다.
또한 해설지에 빈출표현이 잘 정리 되어있어,
활용하기 쉽고, 특별서비스로 포함되어있는
빈출표현 암기장은 토익 고사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C에서도 시간이 모자라 항상 2지문 이상을 못 풀었는데,
이번 7월 토익에서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L/C에서 시간이 부족한 분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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