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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든다.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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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모두 소장하고있다.우연히 개미만화판이 있다는걸알고 주문을해받아보았다.너무맘에들고 멋지다. 소설을 읽고나서 보는거라그런지 더욱 재미잇고 그림으로 볼수있다는점이 좋았다.베르나르의 팬들이라면 한권식 소장하는것도 나쁘지않을듯싶다.가격도 3000원이니..
"너무 맘에든다.최고다." 내용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모두 소장하고있다.
우연히 개미만화판이 있다는걸알고 주문을해받아보았다.
너무맘에들고 멋지다.
소설을 읽고나서 보는거라그런지 더욱 재미잇고 그림으로 볼수있다는점이 좋았다.
베르나르의 팬들이라면 한권식 소장하는것도 나쁘지않을듯싶다.
가격도 3000원이니..

a*******0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미의 만화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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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개미의 권수를 생각하면 소설책의 내용이 전부 실리는 것은 애시당초 무리였고요. 만화 개미는 큼직큼직한 그림을 통해 소설 개미의 세계 일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세밀한 그림이 보는 맛이 있습니다. 소장요으로 좋을거 같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좋아하는 분에게 선물로 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제본도 좋아서 꽤 괜찮은 편이에요. 베르나르 베르베
"개미의 만화판입니다." 내용보기

 어차피 개미의 권수를 생각하면 소설책의 내용이 전부

실리는 것은 애시당초 무리였고요. 만화 개미는

큼직큼직한 그림을 통해 소설 개미의 세계 일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세밀한 그림이 보는 맛이 있습니다.

소장요으로 좋을거 같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좋아하는 분에게 선물로 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제본도 좋아서 꽤 괜찮은 편이에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팬이 아닌분들에게는 조금은 안맞을거 같네요.

r****u 201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 개미의 분량이 너무버거운가,여기로 모여라,~
"소설 개미의 분량이 너무버거운가,여기로 모여라,~" 내용보기
베르나르 아저씨는 좋아한다, 하지만 함부로 가까이 못하겠다, 식음을 전폐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무는신나게 읽어지만 ,개미 와 신(적지도 않은 분량)은 감히 손도 안되고 있다. 그러다가 , 발견 한게 이만화책이다. 약 일센치 두께에 손에 착 감기면서도 베르나르 아저씨가글을쓴 만화 책, 새로운 만화, 소설개미는 자신 없는 사람은 일독을 권한다.
"소설 개미의 분량이 너무버거운가,여기로 모여라,~" 내용보기

베르나르 아저씨는 좋아한다, 하지만 함부로 가까이

못하겠다, 식음을 전폐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무는신나게 읽어지만 ,개미 와 신(적지도 않은 분량)은

감히 손도 안되고 있다. 그러다가 , 발견 한게 이만화책이다.

약 일센치 두께에 손에 착 감기면서도 베르나르 아저씨가글을쓴 만화

책, 새로운 만화, 소설개미는 자신 없는 사람은 일독을 권한다. 

o****e 201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편소설을 만화로 옮긴다는 것은 역시 무리가 따르는 작업일까?
"장편소설을 만화로 옮긴다는 것은 역시 무리가 따르는 작업일까?" 내용보기
소설 ‘개미’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처녀작이자 그의 출세작이기도 하다. 원체 유명한 책인지라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출간 당시에도 세 권이나 되는 권 수의 압박 때문에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양장본으로 다시 출간된 소설 ‘개미’는 어찌된 일인지 총 다섯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 도대체가 손에 쥘 염두가 나질 않는다. 근데 만화로 나와 있는 책이 있어,
"장편소설을 만화로 옮긴다는 것은 역시 무리가 따르는 작업일까?" 내용보기

소설 개미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처녀작이자 그의 출세작이기도 하다. 원체 유명한 책인지라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출간 당시에도 세 권이나 되는 권 수의 압박 때문에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양장본으로 다시 출간된 소설 개미는 어찌된 일인지 총 다섯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 도대체가 손에 쥘 염두가 나질 않는다. 근데 만화로 나와 있는 책이 있어, 이제 슬슬 만화 읽기에 맛이 든 아들놈한테 선물해서 생색도 낼 겸, 맛보기로 먼저 읽어 볼 겸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원작 소설과 이 만화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이 만화가 원작 소설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전체 이야기의 일부에 해당하는 한 개의 에피소드 정도를 글과 그림으로 옮겨 놓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90 페이지 정도의 분량밖에 되지 않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시작은 개미들의 도시 국가들의 간단한 역사와 위치 그리고 주인공 개미가 살고 있는 도시의 구조를 자세히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장편의 판타지 소설이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아마도, 만화 개미역시 소설처럼 인기가 있으면 시리즈로 제작하여 출판한 요량이었던 것 같다.

 

사실 책의 내용이라는 것은 별로 없다. 한 무리의 개미 집단과 다른 한 무리의 난장이 개미 집단 사이에 전쟁이 발생하고, 그 속에서 개미 집단의 구성과 생활 방식 그리고 생식 방식 등이 독자에게 전달되는 형식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의 출간 이후에 소설에 대한 관심으로 말미암아 개미들의 생활 방식 등이 여러 다큐멘터리 등으로 제작되어 일반에도 많이 알려진 내용들을 두 개미 집단 간의 전쟁이란 사건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을까? 아들놈이 보면 도움이 될만한데, 그림의 맘에 들질 않는지 이 책에는 관심을 보이질 않는다. (하긴 나도 일본만화나 우리나라 만화 이외에는 도무지 그림이 눈에 들어오질 않아 관심이 없으니, 아들놈이 그러는 것도 이해가 되긴 한다.)

 

이 책 만화 개미는 사실은 소설 개미를 읽기 전에 맛보기로 본 것인데, 별로 특별할 것이 없어 소설 개미에 대한 관심도를 오히려 떨어뜨리는 부작용만 가져왔다. 사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몇 권 정도 읽은 적이 있는데, 그의 한국 내의 인기도를 고려하면 내 호감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다. 통상은 어떤 소설을 읽게 된 후 그 소설이 맘에 들면 그 작가의 소설 대부분이 어느 정도 취향에 맞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유독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호불호가 정확히 반반으로 나누어진다. 어떤 소설은 정말 재미있게 읽게 되는데 반해서, 어떤 소설은 정말이지 시큰둥하게 읽게 된다. 그래서, 그의 처녀작이자 출세작인 개미를 읽기 전에 살짝 간을 보려고 이 책을 잡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일단, ‘개미를 읽는 것은 더 미뤄두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른 소설들을 몇 권 더 읽어봐야겠다. 일단은 조금 짧은 소설들로.

 

(BOOK : 2010-064-0068)

k******1 201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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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소설 개미보다 못했다.. 보고 실망했다는게 맞지 싶은데.. 만화를 워낙 좋아하는 지라 만화라고 해서 기대가 더 컸는데... 그만큼 실망이 컸다고 해야 하나?? 책자체가 나빴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이런 그림을 별로 안 좋아 해서 그럴 지도 모른다.. 사실감 있게 그려진 개미.. 실제 개미보다도 몇십배는 클것 같은 개미 그림이 (귀여운 그림 아님) 가득하고 글도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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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소설 개미보다 못했다..

보고 실망했다는게 맞지 싶은데..

만화를 워낙 좋아하는 지라 만화라고 해서 기대가 더 컸는데...

그만큼 실망이 컸다고 해야 하나??

책자체가 나빴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이런 그림을 별로 안 좋아 해서 그럴 지도 모른다..

사실감 있게 그려진 개미..

실제 개미보다도 몇십배는 클것 같은 개미 그림이 (귀여운 그림 아님) 가득하고 글도 엄청많고.. ㅋㅋ..

소설 개미만 보고 말았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a*****4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