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왕기장군이 표지인 7권!!! 옛날에 만화카페에서 처음 봤다가 초반부를 구매하여 오랜만에 다시 보고있는데 역시 너무나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왕기장군의 모습도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갑고요.. 항상 재밌게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
| 킹덤은 단순한 전쟁 만화가 아니에요. 한 소년의 꿈과 이상, 그리고 수많은 인물들의 신념이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거대한 서사예요. 전투 장면의 박진감은 물론이고, 인간의 성장과 국가의 이상을 함께 그려내서 감동적이에요. 꼭 소장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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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한번보고 싫어하는 독자들이 있을까? 애니도 재미있고 만화도 재미있는 만화책 킹덤 7권의 대략적인 내용으로는 수적 열세로 고전하는 진나라군의 모습과 그를 타케하기위해 총대장 표공을 선두로 결사적인 총력전을 펼치는 장면을 그려낸다 당연히 주인공인 신도 그와중에 공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내는데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만화 중 하나인 킹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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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권입니다 본격적인 대전투시작이네요 위촉오 시대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방식이 정말 재밌습니다 삼국지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껍니다 얼마전에 59권까지 정발된 거 같은데요 이제 6권이니 아직 갈 길이 머네요ㅎ 읽을거리가 많이 남아있다는것에 뭔지모르게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언제까지 연재될지는 모르겠지만 완결이 궁금해서 끝까지 정주행해볼랍니다 100권은 넘지 않겠지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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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7권 - 하라 야스히사 킹덤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왕기장군 왕기장군 ㅠㅠ 하고 울게 됩니드... 등장부터 아우라 쩔고요... 그런데 일부러 이렇게 스테레오 타입 같은 오카마 얼굴로 설정한 것일까... 그럼에도 그것이 매력 되어주시는 왕기대장군이시여....... 어디에나 이런... 애송이에게 관대할 수 있는 떡잎부터 알아보시는 인사이트의 대장군들이 계신 법이지요ㅠㅠㅠ 이것이 그저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돌이켜볼수록... 안목 그 자체가 짬바인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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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을 보다보면 분통이 터질 때가 자주 발생한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전문 용어를 쓰면서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말들을 수없이 하고 있다.
역사 속에도 어이없는 전투의 장면들이 종종 등장한다.
임진왜란 시기 배수지진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 때부터 우리 민족은 실력이 부족할 때마다 정신력을 강조했었나 보다.
그에 반해 이번 7권 속 스토리는 위기 속에서 빛나는 진짜 실력자를 보게 된다.
가짜 전문가가 아닌 진짜 전문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역시 킹덤의 전투 장면은 명불허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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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50권 기념으로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각본에 원작자가 참여한다고 하며, 주인공 신 역에 10주년 실사영상에서 같은 역을 맡았던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되었다. 2018년 상반기 단행본 판매부수 3500만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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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진의전쟁을어디하나함부로생략하진않았으나두권안에이렇게전개를시키다니... 전쟁에나선무장들의범상치않은사상까지..각각인물의눈빛과표정으로잘느낄수있다. 생각보다빨리만날수있었던대장군들의일기토.. 보는나조차도감히끼어들수없다는그무게감과카리스마 .. 마치책속전장에서있는것처럼숨이막혔다. 무력만성장하는것이아니라어린신도전쟁을경험하며지력도쌓아가는모습훗날을더기대하게만든다. 신의전장에서의싸움..정의궁에서의정치싸움...이둘은어떻게힘을키워나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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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