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학원물 만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풋풋하고 재미있네요..
영원한 짱 현상태의 황제등극을 위한 토너먼트
. 우상고의 2학년 현상태는 대적이 불가능해 보이는 짱
. 현상태를 중심으로 하는 우범진,
전국도 등을 중심으로 하는 무리에게 끊임없는 도전이 들어온다. 이
유없는 폭력은 용납하지 않는 현상태의 의리지키기
이런 와중에 풋풋한 사랑도 피어나네요..
특히나 재벌가의 무남독녀의 짱사랑이 넘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