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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어디선가 들어 봤음직한 이야기들이 옹기 종기 모여 있는 느낌이 들것 이다.
그래서 일까? 낯설지 않고 반갑기 까지 하다.
조합하라.
다른 분야를 접목 시켜라.
몰입하라.
다른 각도에서 바라봐라.
질문을 바꿔라.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라.
아이처럼 대하라.
더 좋은 아이디어가 분명 있다.
재미 있게도, TRIZ 라는 기법과도 일맥상통 하는 것은 아이디어를 접근하는 보편적인 패턴이 존재하기 때문일까 ?
쉽게 읽어 나갈 수 있게 잘 모아 놓은 느낌의 책이다.
엘리베이터의 느린속도 문제를 엘리베이터의 거울로 해결한 사례와 같이, 문제의 최고의 해결책은 돈이 많이 들지 않을 수록 좋은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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