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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고 어 이건 임신맘들 책인가 했지요. 완전 그 비슷한 책이거든요. 근데 내용은 우리 미시 맘들 모두 에게 활용되는책이더라구요. 직장생활하다 그만두고 아이키우면서 살다보면 완전 외토리가 된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10살이 다 되었어요. 10년만에 직장을 알아보니 없어요. 나이가 40이 다되가니 아무도 안써주는것 있죠. 이책은 그런 우리맘들의 마음과 생각을 알아주고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고 또 희망과 싸우는마음을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저도 이제 다시 직장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아주 좋은 친구가 될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