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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읽기에 그만입니다.
"부담없이 읽기에 그만입니다." 내용보기
전설이나 신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도 좋아할것이다. 그렇게 교훈적이지도 않고 다 읽고나서도 머리에 남는건 없지만 보는 순간은 재미있게 시간가는줄 모른다. 지루하지도 않다. 시시한듯 하면서 재미있다. 읽다보면 내용이 거의 비슷한것을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 어떤 선비가 우연히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는데 알고보니 귀신 아니면 몇백년 묵은 곤충이거나 동물이
"부담없이 읽기에 그만입니다." 내용보기
전설이나 신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도 좋아할것이다. 그렇게 교훈적이지도 않고 다 읽고나서도 머리에 남는건 없지만 보는 순간은 재미있게 시간가는줄 모른다. 지루하지도 않다. 시시한듯 하면서 재미있다. 읽다보면 내용이 거의 비슷한것을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 어떤 선비가 우연히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는데 알고보니 귀신 아니면 몇백년 묵은 곤충이거나 동물이더라 하는 이야기다. 중국판 전설의 고향이다. 여름밤 모든 하루일을 정리하고 가족이 잠들고 혼자 거실이나 방에서 스탠드 불빛에 의지해 이 책을 본다면 좀 오싹한 맛도 느낄것이다. 왜냐하면 야밤에 혼자 약간 무서운 책을 보면 그 공포가 갑절 커지기 때문이다. 재미있고 황당하고 으시시하고 우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진 책이다.
b****7 200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