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이 좋아해요. 글밥도 많은데, 읽어주려면 목 아파요. 그런데도 재미있어요. 글을 읽으며 아이스하키와 발레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되네요. 딸이 책을 읽다 말고 일어나서 그림을 보고 발레 동작을 해 보며, 뛰고 그런답니다. 남매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나 서로 바꿔서 활동을 해보는 것이 박진감있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이 책 덕분에 다른 발레 책들도 도서관에서 빌려볼
5살 딸이 좋아해요. 글밥도 많은데, 읽어주려면 목 아파요. 그런데도 재미있어요. 글을 읽으며 아이스하키와 발레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되네요. 딸이 책을 읽다 말고 일어나서 그림을 보고 발레 동작을 해 보며, 뛰고 그런답니다. 남매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나 서로 바꿔서 활동을 해보는 것이 박진감있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이 책 덕분에 다른 발레 책들도 도서관에서 빌려볼 생각이에요. 아이들을 위한 발레 공연이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