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방송에서
이효리가 마이큐를 찾아가는 걸 봤다..
이 사람의 음악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었고
최근에 발매되었던 앨범을 구입했다.
듣기에 무난하다..
기독교 신자임이 분명히 나타내주는 곡이 있어
조금은 거슬리지만..
소리가 많이 들어가 있지않은 잔잔함이..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버벌진트가 참여한 곡도 있어서 의외였다.
가끔씩 들으면 매력적으로 느껴질 곡들이 좀 있는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