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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흐름에 대해 성경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구약과 신약이 어느 시대에 쓰여졌으며, 어떤 내용인지에 대한 큰틀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성경을 굳이 읽지 않더라도 이 책만 한 번 쭈욱 읽으면서 성경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으며, 성경을 읽더라도 이해하기 힘든 사람에게 성경을 깊이 묵상하기 위해서 더 많은 배경지식 있으면 좋기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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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신학을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서 학문적인 책이 아니라고 겸손하게 말하지면 그래서 더 성도들에게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양과 함께 하며 살아온 사람이기에 양이 먹기에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는것 같다. 어려서부터 워낙 유명했던 책이어서 좋은 줄 모르고 흔하게 집에 치이던 책이었는데 한참이 지나서 나이를 먹고 나니 얼마나 좋은 책이 었는지 보인다. 유명한건 유명한 이유가 있다. 몇년 전 목사님과 성경공부할때 보았던 책인데 최근에 다시 생각나 재구매했다. 성경읽지도 않고 하나님이 어떻고 신앙이 어떻고 떠드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다시 마음먹고 성경을 보려고 한다. 거룩한 습관이 될때까지, 양식을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될 때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고 훈련시켜주실 하나님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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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긴 내용을 한 가지 주제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기록한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그림이 많거나 하지 않지만, 저자가 강의 하듯이 기록되어서 읽기가 쉽습니다^^ 하나님이 왕이시다라는 한 가지 주제로 성경 전체를 꿰뚫고 있습니다. 성경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데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좋도록 기록한 성경신학 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