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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팝업북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생가보다 아주 큰 팝업북이었다.
이렇게 큰 팝업북은 처음인 거 같다.
그리고 팝업과 동시에 플랩북이기도 하다.
딸이 팝업북을 참 좋아하는데 이것은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러하지 않을까한다.
아이에게는 다소 크게 느껴지는 사이즈지만 아이 공부상에 올려놓고 보거나 내 무릎에 앉혀 내가 펼치는데 도와주었다.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두 페이지가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게 하여서 각자의 주머니를 들춰보게 아이에게 궁금하면 들춰봐하고 외친다.
각양의 동물들의 주머니를 들추면 입체의 사물이 나오거나 평면의 사물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냥 나오기만 하는데서 이 책은 그치지 않는다.
그 주머니 속 물건의 특징을 한번 더 자세히 알려준다.
색깔과 모양으로 말이다.
그러면서 아이는 색깔도 알게 되고 모양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다양한 모양과 색을 배우면서 나오는 물건들을 보면서 알아맞추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책을 펼치자마자 각양 동물들은 팝업의 형태로 아이에게 짠~하고 펼쳐진다.
사이즈가 큰 책이기에 팝업되는 모양도 크기는 마찬가지다.
선명한 색상과 알록달록함과 신기한 숨어있는 물건들을 들추고 찾는 놀이를 아이 스스로 탐색하며 눈으로 읽게 된다.
제일 마지막 장은 부은이가 너무 세게 잡아당기는 바람에 주머니 속에 있던 것이 벌써 찢어졌지만
팝업과 플랩북은 다 그렇지 않았는가...?^^
아이가 손으로 직접 움직여보며 배우는 책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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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가 좋아하는 보림출판사의 qb시리즈~ 바로 어린유아들을 대상으로 보림에서 만든 책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최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내 주머니를 들춰봐! 를 봤답니다. 특히나 이책은 팝업북 세계에서 유명한 데이비드 카터의 작품이라 어떤 팝업북일까 더 궁금했답니다.
처음에 이미지사진만 보고 작은책일줄 알았는데 막상 도착한 책을 보니 우와~~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책의 사이즈도 큼직큼직하고 이책이 입체북인데 안에 팝업들도 큼지막한게 튀어나오니까 시원한 느낌도 주고 지연이도 큰사이즈의 다양한 동물을 만나서 그런지 이리만지고 저리 만지고 정신 없더라구요.
책을 펼치니까 멍멍 강아지도 나오고 고양이도 나와서 주머니에 작은 물건이 있다면서 '궁금하면, 주머니를 살짝 들춰 봐!' 라고 말하며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한답니다.
이책은 이렇게 강아지,고양이,생쥐,코끼리,원숭이,토끼,캥거루들의 동물들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구요. 동물들마다 주머니를 살짝 들춰 보라면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어준답니다. 그리고 주머니를 펼치면~~ 갖가지 모양의 도형들이 나온답니다. 또 주머니속의 도형들은 아이들이 만지고 느끼면서 촉감놀이를 할수 있답니다. ![]()
주머니속을 펼치면 이렇게 또하나의 작은 입체팝업이 튀어나올때도 있답니다^^ ![]()
그리고 가장 감명깊은건 마지막장이랍니다.
내 주머니에 아주 놀라운 게 있어. 그게 뭘까? 나 한테는 너무너무 소중한 선물이야!
궁금하면, 주머니를 살짝 들춰 봐!
그리고 주머니를 살짝 들춰보니 짠~ 아기캥거루가 나온답니다. 모든 엄마들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은 바로 우리 아이들이 아닐까 합니다. ![]()
어제 지연이 이모가 집에 놀어왔었거든요. 지연이와 함께 내 주머니를 들춰봐! 책을 함께 보더라구요. ![]()
까슬까슬 촉감도 만져보고~~ ![]()
아기 캥거루도 살짝 만져봅니다~^^
☆ 내 주머니를 들춰 봐! 의 좋은점~ *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다양하게 나와서 책을 접하는 유아들에게 부담없이 다가와요 * 알록달록 색깔과 갖가지 도형들을 책을 통해 익힐수 있어요 * 주머니속에 있는 도형들을 만지면서 느낄수 있게끔 촉감부분이 있어서 좋아요 * 반복되는 문구와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친근한 말투에 아이들의 참여도가 더 높아져요 *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글귀에 엄마와 아이의 교감이 이루어질수 있어요~
★ 내 주머니를 들춰 봐! 이점은 고쳐줘~ * 어린 유아들을 겨냥해서 만든 책인데 모서리가 너무 뾰족뾰족해서 모서리를 잘못 만지면 아퍼요. 둥글게 처리해주면 좋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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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칼라에 매력있는 캐릭터들...
제가 살짝쿵~ 보여드릴께요 ^^ ![]() 이책.. 보고싶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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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무늬 옷을 입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귀여운 고양이가 말한다. ' 내 주머니를 들춰봐! '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알록달록한 색감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물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말을 거는 듯 한 정겨운 대화가 시종일관 이어진다. 내 주머니에 작고 색깔은 보라색이며 모양은 동그라미인 물건이 있는데 궁금하면 주머니를 살짝 들춰 보라는 강아지의 말대로 주머니를 들춰보았더니 예쁜 보라색 공이 나온다. 뒤이어 고양이, 생쥐, 코끼리, 원숭이, 토끼, 캥거루가 차례로 등장하여 주머니 속의 비밀을 하나하나 공개하는데...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 팝업과 입체 그림외에도 모양 놀이, 색깔 놀이, 촉감 놀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참으로 알차고 다채로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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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머니를 들처봐 라는책은 팝업북이라,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너무나도 좋았다. 동물들이 앞으로 쓩 하고 나와서,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수도있고 또 무슨동물인지 아이에게 재미나게 가르쳐줄수 있는 책이다 또 호기심.사물의 형태와 특징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수있었던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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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팝업책을 좋아해서 팝업책을 찾던중 내주머니를 들처봐 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고양이 원숭이등 동물들이 앞으로 나올때마다 아이가 꺄르륵 ㅋㅋㅋ하는게 역시..팝업책의 힘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또 이책은 동물들이 수수께끼를 내는데 아이가 이수수께끼를 맞추면서 상상력까지 키울수있으니 너무좋은책같다^^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고싶다면 내 주머니를 들춰봐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