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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오늘 수요일.. 그런대로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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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주문했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제목에 수요일이 붙어 있어 좀 독특하다 여겼죠.   저자는 처음 시작되는 머리말에서부터 이 책에 대하여 당차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말투를 쏟아내더군요.   전반적인 내용은 누구나 생활하면서 공감하는 시간관리 이야기입니다. 그간 출판되었던 시간관리 내용 일색이었다면 실망했을 텐데.. 수요일 사용에 대한 이야기, 가계부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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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주문했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제목에 수요일이 붙어 있어 좀 독특하다 여겼죠.

 

저자는 처음 시작되는 머리말에서부터 이 책에 대하여

당차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말투를 쏟아내더군요.

 

전반적인 내용은 누구나 생활하면서 공감하는 시간관리 이야기입니다.

그간 출판되었던 시간관리 내용 일색이었다면 실망했을 텐데..

수요일 사용에 대한 이야기, 가계부를 적듯 시간의 사용내역을

시계부에 일일이 적어보자는 지은이의 주장은 나름 공감할 만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일주일을 나눠서 사용하거나

한달 또는 1년 단위 등에 대한 고정관념 버리기 등의 내용도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고 보여집니다.

 

꼭 수요일이 아니더라도 특정 요일 하나를 정해

본문에 나와 있는 것처럼 나만의 시간 갖기, 특별한 날로 만들기

등으로 실천해보는 일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시간사용이나 계획, 또 시간관리에 대하여 고민이 있는 분이라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날씨가 정말 덥군요.

무더운 여름 모든 분들 즐독하시기를 희망하며...

 

 

 

 

 

t******d 2008.07.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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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시간관리 지혜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시간관리 지혜들...." 내용보기
성공이 수요일에 결정된다고? 독특한 제목에 눈이 끌려 단숨에 읽었다. 저자가 말햇고 누구나 알 듯이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체감하는 시간은 천차만별...    비교적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싶었던 나는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일을 하는데 익숙하지 못하다. 필요한 일을 집중해서 한꺼번에 하고 싶어 하는 편인데 불규칙한 시간스케줄로 살아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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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수요일에 결정된다고? 독특한 제목에 눈이 끌려 단숨에 읽었다.

저자가 말햇고 누구나 알 듯이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체감하는 시간은 천차만별... 

 

비교적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싶었던 나는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일을 하는데 익숙하지 못하다. 필요한 일을 집중해서 한꺼번에 하고 싶어 하는 편인데 불규칙한 시간스케줄로 살아온 때문인 것 같다. 

 

하는 일이 비교적 단순했던 때는 아무 불편이 없었는데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부터는 시간관리에 어려움이 많아졌다. 주로 혼자 일을 하던 과거와는 달리 모임도 많아지고 여러명이 같이해야하는 시간도 많아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지면서 ‘시간관리‘ 라는 말과 개념 방법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대부분의 책들은 ’조각 시간을 활용하라‘ 등의 조금은 추상적인 내용들이 많았던데 비하여 ’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은 좀더 구체적이고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들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중층 시간이라는 개념도 새로웠고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수요일을 잘 활용함으로써 일주일을 보다 긴장감있고 활기차게 보내고 주말은 자신의 휴식과 발전을 위해 사용하려는 개념은 시선했고 “일의 균형과 리듬을 깨지 않는 휴식시간은 5-7분이다”처럼 매우 구체적인 표현들에서 저자의 경력과 과학적 실증적 자신감이 느껴졌다.  

더구나 명함의 사용법,책상정리, 가방정리, 수첩 활용법등은 매우 실질적이고 즉시 활용할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라 내게 너무 유용했다. 더구나 번역본임을 의식할수 없게 번역문체도 매끄러워 쉽게 읽을 수 있었다.


현대는 모든 것이 복잡하다. 직장생활 가정생활 과 더불어 변화하는 세계에 대비하여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가야하는 현대인에게 시간관리는 필수적이다. 늘 시간에 쫒기는 듯한 

불쾌한 느낌이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여 하루를 잘 마무리했을때의 충족감으로 바뀌도록 ‘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서 얻은 지혜를 습관화 시켜야겠다.


c******5 2008.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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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개성적이고 최적화된 시간개념을 만들라!
"자신만의 개성적이고 최적화된 시간개념을 만들라! " 내용보기
우리들은 태어날때부터 배운 기존 틀의 시간관념에정신과 육체가 길들여진다.이 책의 저자는 '시간 디자이너'라는 이름에 걸맞게자유로우면서 효율적인 시간 디자인으로 기존 시간의틀을 바꿔서 효율성있는 체계로 바꾸라고 말한다.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수요일은 일주일을 나누는 동시에 2일씩 묶어서 6개의 단위로 잘게 쪼개어늘어진 일주일을 타이트하면서 심플하게 만들며,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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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태어날때부터 배운 기존 틀의 시간관념에

정신과 육체가 길들여진다.

이 책의 저자는 '시간 디자이너'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유로우면서 효율적인 시간 디자인으로 기존 시간의

틀을 바꿔서 효율성있는 체계로 바꾸라고 말한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수요일은 일주일을 나누는

동시에 2일씩 묶어서 6개의 단위로 잘게 쪼개어

늘어진 일주일을 타이트하면서 심플하게 만들며,

여기에 집중력을 높여준다..

저자의 충고처럼 시간을 모호함이 아닌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어 방향성과 목표성을 확실하게

부여해서 업무의 추진력과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는

내용이다.

일본에서 아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내용을

보면 단순하지만, 적용했을때의 효과는 대단해 보인다.

그리고 저자는 다른 사람들과 겹쳐서 쓰이는 '중층시간'

과 '개인시간'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며, 구분해서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하며, 그것으로 인해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될지, 안될지가 결정나는 분수령이라고 말한다.

고속도로 운행을 예로 들며, 1차선을 '개인업무', 다른 차선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겹쳐서 쓰는 '중층시간'으로 정의하며

차선변경을 자유롭게 하듯 시간의 셩격에 따라 일을

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개발한 '시계부'가 예로 나와서 저자의 설명이

일목요연하며, 바로 이 책이 다른 유사 시간관리 책과

다름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이 부분이다.

'중층시간',...우리의 시간들 중 절반이상이 다른 사람들과의

시간 중첩임을 강조하며, 그것을 조절해야만 우리가 얻고

싶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덧붙여 수요일을 월,화 와 목,금 의 안전지대로 만들어서

월,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목,금의 대한 계획으로서 시간의

완충지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신선하다.

더구나 여기서 발전해 1달을 2개로 나눠서 2주일씩,

1년을 3개로 나눠서 전기,중기,후기로 나눠서 목표설정은 전기,후기에

설정하며, 전기/후기에 대한 보완과 다음해의 계획을 후기에 배정한

센스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일단, 바로 실천해야 할거 같은 강한 느낌이 온다..

현재도 업무로 인해 시간에 쫓기고 있기 때문이다!!!
m****6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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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중요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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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을 대상으로 시간관리 기술에 대한 팁을 제공하는 책으로 여겨질 수 있으나 숨쉬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시간관리술, 인생기술서이다. <rat-race>,다람쥐 쳇바퀴도는 생활을 반복하는 현대인들은 일의 경중을 떠나서 자신들은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시간의 여유가 없다고들 호소 한다. 그러나 현명한 자기 인생관리자라면, 바쁜것을 뒤쫓아 가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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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을 대상으로 시간관리 기술에 대한 팁을 제공하는 책으로 여겨질 수 있으나 숨쉬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시간관리술, 인생기술서이다.


<rat-race>,다람쥐 쳇바퀴도는 생활을 반복하는 현대인들은 일의 경중을 떠나서 자신들은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시간의 여유가 없다고들 호소 한다.


그러나 현명한 자기 인생관리자라면, 바쁜것을 뒤쫓아 가는것이 아닌 그것을 통제하고 리드하며 여분의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시간은 한 종류가 아니다.' 라는 하이데거의 말을 필자는 [ 중층시간] 으로 표현하여 이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수요일을 200배 활용하는 법과 시간단위의 개념을 변화시키라는 점을 강조한다.


  하루를 24시간으로 늘려 사용하기, 1주일을 수요일을 기점으로 세도막으로 구분하기, 1개월을 두개 단위, 1년을 세개 단위로 구분하여 발상의 전환과 고정관념 깨뜨리기를 주장한다.

 


  '자료 정리를 열심히 했다'는 것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지않게 하라는 구절이 본인에게 인상 깊었으며, 일을 '하고 있는 것'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에서 냉철한 자기반성을 하게 해주었다.

 


  시간디자이너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 지침서데로 행동을 한다면 멋진 시간의 마술사, 인생의 성공자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n*****m 200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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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해결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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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라는 독특한 컨셉 때문에 구입했는데.. 무엇보다 중층시간이라는 내용이 와닿더군여..   사실 열씨미 살겠다는 각오야 늘 하는 것이고.. 실제로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일찍 출근하고.. 암튼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일을 하다보면 늘 시간에 쫓기곤 했죠.. 회사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들 불만이 샇이고.. 반대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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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라는 독특한 컨셉 때문에 구입했는데..

무엇보다 중층시간이라는 내용이 와닿더군여..

 

사실 열씨미 살겠다는 각오야 늘 하는 것이고..

실제로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일찍 출근하고.. 암튼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일을 하다보면 늘 시간에 쫓기곤 했죠..

회사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들 불만이 샇이고..

반대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 회사일에 치여 주말도 맘 편히 못 쉬고..ㅠㅠ

내게 주어진 일이 남보다 훨씬 많은 것도 아닌데.. 난 왜 늘 시간이 부족한가 고민이 많았드랬죠..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확실히 알게 되더라구요..

바로 책에서 문제로 지적한 중층시간!!

시간은 나의 것만이 아니라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연결된 것이라는 내용..

그 때문에 나 혼자 열씨미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생활 패턴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이야 쉽지 않지만.. 적어도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중층시간을 확실히 파악한 뒤.. 수요일이라는 특별한 날을 지정해서 조율해보니..

한결 나아진 것을 발견할 수 있었네요..

 

2배까지는 몰라도.. 확실히 내 시간이 늘어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도움 되는 책 만난 것 같아 행복합니다..^^

l****3 200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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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수요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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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을 비롯해주말을 어떻게 계획적으로 보내야 하는지 시간을 관리하는책들은베스트 셀러에서 흔히 볼수 있다.왜냐 우리의 관심을 져버리지 않기 때문이다.시간을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힘 안들이고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공부하는 학생들과 5,10년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욕심이기도 하다.나역시 그런 책들에 늘 관심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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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을 비롯해
주말을 어떻게 계획적으로 보내야 하는지 시간을 관리하는책들은
베스트 셀러에서 흔히 볼수 있다.

왜냐 우리의 관심을 져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을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힘 안들이고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공부하는 학생들과 5,10년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욕심이기도 하다.

나역시 그런 책들에 늘 관심이 많아 기웃거리긴 했지만
늘 나 스스로가 아닌 제한된 환경과 부족한 요령 때문에 고민했었다
"수요일"이라는 타켓으로 제목이 신선하게 다가온것도 이때문일것이다.

나만의 날을 정해서 계획도 세우고 밀렸던일을 하고 정리할 수 있는 그런날
특별한 그리고 자신만을 위한것들을 행할 수 있는 날 말이다.

이책은 간단하고도 쉽게 왜 수요일이 되어야 하는 지 말해준다.
7일을 수요일기점으로 토일의 계획 월화, 목금 등 3가지 셋트로 나누어
행동할 수 있도록 하되 가방도 정리하고 특별한 옷도 입고
한 시간 일찍 출근하는날 등으로 조금 게으른 나 본인과 같은 사람은
특별히 아침형 인간이 되지 않아도 더 상쾌한 발전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솔깃 하지 않는가!!)
그리고 시계다이어리 , 서류봉투이용하기, 2주단위로 계획하기 등
의외의 팁들이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한 멋진 내용들이 숨어 있다.

하긴 꾸준히 영어공부나 운동 같은것은 하루만 해서 안되는 일이지만
계획을 수정하거나 이날을 쉬는 날로 정한다면 더없이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책은 다른책에 비해 구체적인 예가 매우 부족해서
단지 이론만으로 제시한것 같다 간혹 나온 예시가 소중하게 느껴질 만큼이다.
다양한 예가 간단하게 제시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 같다.

그리고 수요일에 대한 설득력을 내세울 만한 공감 내용이
다른 책에 비해 적게 제시된것 같아 아쉬웠다.


하지만 이책을 읽게 된다면 덮는 순간 아쉽고도 뭔가 속시원할 것이다.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지만
무슨일이든 나자신을 위해야 한다는 모토는 여기저기 강조하고 있고
나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그것을 수요일에 곁들어서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수요일에 영어회화 스터디를 등록했던,
수요일은 다른 약속 잡지 않았던 예전에 내가
어쩌면 이 책을 읽기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찾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바쁘고 투정부리고 싶은 일상에서 조금더 다부진 여유와 함께
그 속에서 활력으로 더욱 정진하고 싶은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a****r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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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시간관리의 뉴 패러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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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시간관리의 뉴 패러다임 ] 시간관리에 관한 책은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것만해도 많은 종류가 존재한다.또한 그책들의 저자 또한 다양한 직업을 가지신 다양한 분들이 존재한다.저자는 일본인으로 시간관리에 관한 시간디자이너로서 유명한 분이라고 한다.물론 시간관리에 관한 책한번 안읽은 사람이 있을까?또 시간관리 서적 하나 안 가지고 있는사람도 없을 것 같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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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시간관리의 뉴 패러다임 ]


시간관리에 관한 책은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것만해도 많은 종류가 존재한다.
또한 그책들의 저자 또한 다양한 직업을 가지신 다양한 분들이 존재한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시간관리에 관한 시간디자이너로서 유명한 분이라고 한다.
물론 시간관리에 관한 책한번 안읽은 사람이 있을까?
또 시간관리 서적 하나 안 가지고 있는사람도 없을 것 같다.

그렇지만 대동소이한 시간관리 서적들 중에 이책은 독특한 향기가 있다.
일주일을 수요일 기준으로 나누고 이틀씩 관리 해 나가라...
피터드러커에 의하면 인간이 관리 가능한 범위라는게 있다고 한다.

이책에서도 주간단위의 시간관리는 좀 부담스럽기에 단순하게 관리 가능한 범위로
 쪼개어 관리한다면 훨씬 합리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는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시간관련 서적의 핵심적인 스토리는 거의 비슷하기에 다른 내용들은 비슷한 느낌을 받았으나 작은 단위에서 관리 된다면 아무래도 집중적으로 단순한 관리가 가능할것으로 생각이 된다.

내가 관리하는 나의 시간도 기존의 틀에매여 주간단위의 부담스런 시간관리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실행력도 좀 감소되고 정작 의욕적인 일처리가 잘 안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책을 받고 반신반의 했었던 책의 내용이나 책의 기획적 의도는 매우 참신하게 다가왔다.

또 한가지 독특한 시간관리법 중에 하나가 시계부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가계부에서 돈을 관리하듯 시계부를 통해 시간을 관리해 가는 것이다.
이것또한 시간을 유한적인 자원으로 봤을때 매우 유용한 작업중의 하나이다.
시계부란 하룻동안 사용하는 시간을 일일이 적어 파악함으로써 자투리 시간 확보,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시간 사용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정립 등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막상 해보기는 부담스러운 대목이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기는 쉬운일이 아닐것 같다
아무튼 이책의 차별화된 시간관리의 포인트는 수요일을 중심으로 주간을 나누어 범위를 쪼개고 그렇게 쪼갠 시간을 시계부를 이용하여 정리해나간다면 완벽한 시간관리의 달인이 될수 있다는 것이다.

어쨋든 시간관리의 책들 가운데 신선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던 책이었다.
저자의 내공이 엿보이느 부분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는 점은 덤으로 보면 되겠다.
시간은 내 자신이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c******n 200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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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위 시간관리의 고정관념을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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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시간 관리' 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그런 만큼 참 많은 개념들이 등장하고, 또 도구들이 등장한다.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의 GTD(현재 광서방이 애용하고 있는)나 프랭클린 플래너, 아웃룩 등을 위시하여 참 많은 책, 도구등이 한 사람의, 혹은 조직의 시간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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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시간 관리' 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그런 만큼 참 많은 개념들이 등장하고, 또 도구들이 등장한다.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의 GTD(현재 광서방이 애용하고 있는)나 프랭클린 플래너, 아웃룩 등을 위시하여 참 많은 책, 도구등이 한 사람의, 혹은 조직의 시간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입장이기에 굉장히 시간 관리에 관심이 있고, 관심있게 관련 책들을 읽으며 지속적으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젹용해보곤 한다. 그리고 그런 관심 속에서 이 책, '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 결정된다'를 읽게 되었다. 사실 제목이 눈길을 끌었던 점이 가장 크기도 하고.
읽으면서 느낀 가장 신선한 점 하나. '아?! 그러고보니 왜 우리는 항상 일주일, 한 달, 일 년'이라는 시간을 기준으로 시간 관리를 하고 있었을까?' 라는 것이었다.


일주일의 중간에 있는 수요일, 과연 당신은 수요일을 어떻게 보내고 있습니까?


내 눈길을 끌었던 독특한 제목처럼, 이 책은 일주일을 하나의 단위로 보지 않는다. 월화, 수, 목금, 토일 처럼 일주일을 크게 4개의 단위로 나누고, 조금은 다른 형태의 시간 관리를 취한다.
이렇게 정하고 월화, 목금 의 4일간은 집중해서 업무나 각종 관련된 일들을 처리하는 일반적인 시간 관리, 사건관리 등을 하는데 할애하고, 토일의 경우는 업무나 일 관련된 것들 보다는 휴식을 취하는 쪽에 집중하는 기간이다. 그리고 키가 되는 수요일의 경우는 월화의 일을 정리하고 목금의 일을 준비하며, 중층시간(다른 사람과의 협업을 통해 처리해야 하는 일들로 구성된 시간. 모든 사람은 서로 자신의 시간의 속도와 깊이가 다르기에 훨씬 관리하기 어려운 시간이다)을 제외한 자신만의 일로 구성하여 처리하되, 일종의 정신적 휴식도 함께 쓰는 시간으로서 구성하는 개념이다.
즉,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일주일을 좀 더 작은 단위의 2개로 구성하는 형태라 할 수 있겠다.


분업, 협업이 필수가 된 현대인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무언가를 해야 하는 중층시간은 그야말로 중요한 개념이 아닐 수 없다. 아우토반을 달리는 사람들과, 그리고 느린 지방도를 달리는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각기 속도가 다른 도로를 자유자재로 차선변경을 해가며 달릴 수 있어야 한다.



흔히 길게 일주일을 하나의 단위로 잡고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많으며, 그렇기에 일정 시간은 너무 느슨해지거나, 혹은 일정 시간은 너무 빡빡해지는 그런 경향들이 생겨나는데, 그런 부분을 월화, 목금으로 좀 더 효율성 좋게 잡아주고, 그런 효율성을 관리할 수 있는 날짜인 '수요일'을 배정함으로써 좀 더 능률적인 집중력 관리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형태의 진행이 확실하게 자리잡히게 되면 토요일, 일요일은 좀 더 편하게 쉴 수 있게 되고.
이런 식의 구성을 위해서는 확실히 수요일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한데, 그런 수요일을 보내기 위한 각종 팁들을 자세하게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형태의 맥락에서 파생하여, 한 달이 아닌, 2주 계획, 1년을 6개월 단위가 아닌 4개월 단위로 계획하는 등으로 발전시켜 좀 더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말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골자다. 예를 들어 1년을 6개월 단위가 아닌 4개월 단위로 계획하는 것은 그렇게 1년을 3단계로 나누고, 큰 목표는 2개만 잡되, 6개월에 해야 했을 하나의 목표를 4개월 내에 실천하고, 두 개의 중요한 계획을 처리하지 못 했을 경우 나머지 마지막 4개월간에 못 한 것들을 처리함으로써, 6개월에 하나씩을 실천하기로 계획을 잡고 계획대로 처리하지 못 했을 경우 그냥 흐지부지 되는 것을 막는 그런 형태의 효율성을 잡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단순하지만 명쾌한 개념이 수록된 별책부록 시계부. 한 시간, 2주, 4개월로 나뉘어진 이 시계부를 잘만 활용한다면 훨씬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별도로 준비된 시계부를 통해 이러한 계획을 하나하나 실제로 실천에 옮겨봄으로써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볼 수 있도록 하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고.

어쩌면 참 우습기도 하다. 아무리 고정관념이란 무섭다 하지만, 나 자신만 보더라도 그렇게 시간 관리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또 관심을 두고 실천하면서도 1주일, 한 달, 1년이라는 단위를 조금 바꿔볼 생각은 하지 못 했을까? 세상은 점점 빨라지고 변해간다. 그리고 그런 변화 속에서 사실 과거에 정했던 이런 단위들 역시 바꿔서 해볼 생각도 한 번쯤은 해봤음직 한데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 번쯤 자신에게 적용해보면서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물론 단위만을 바꾼다고 해서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좀 더 '집중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 주는 방법론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주중에 처리못한 일로 주말을 골치를 썩이고 있거나, 혹은 항상 월요병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더욱더.


r***o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요일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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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시간관리에 관한 책들은 너무나도 많이 있다.어떻게 보면 내용도 엇비슷하여 이런 류의 책을 몇 권을 보고나면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잘 보이지 않는다.물론 이 책도 다른  시간관리책들과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다.그러나 수요일이라는 특정요일을 강조하는 것이 유별나다.어쩌면 이것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책의 구성..크게 4파트로 나뉘어져있다. 파트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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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간관리에 관한 책들은 너무나도 많이 있다.
어떻게 보면 내용도 엇비슷하여 이런 류의 책을 몇 권을 보고나면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잘 보이지 않는다.
물론 이 책도 다른  시간관리책들과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러나 수요일이라는 특정요일을 강조하는 것이 유별나다.
어쩌면 이것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책의 구성..
크게 4파트로 나뉘어져있다.

파트1
일반적인 시간관리에 대한 부분이다.
다른 책에서도 많이 다루어진 부분과 유사하다.

파트2
수요일을 활용하는 법이다.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일주일을 수요일을 중심으로 2부분으로 나눠라
그리고 수요일은 특별하게..

파트3
시간의 단위 사용법이다.
일주일 일개월같이 통사적인 시간단위가 아니라
2주일 또는 4개월 같이 자신의 일에 맡는 시간단위에 따라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파트4
저자가 말하는 효과적인 업무노하우이다.
자신이 해보고 좋다고 생각하면 괜찮다고 생각되어진다.

읽고 난 느낌..
탁월하다고는 느껴지지 않지만 나름대로 특징이 있는 책이다.
중층시간이라는 새로운 시간개념은 나름대로 공감이 간다.
나의 시간과 남의 시간이 동시에 흐른다는 개념이다.
따라서 남의 시간에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사용하는 시계부도 특이하다.
한시간대에 자신의 개인분야와 업무분야를 모두 배치하여
나름대로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꼭 어떤 시간관리기법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피그말리온처럼
여러 가지 시간관리기법을 관심을 가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노력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다.
이 책도 여러 가지 시간관리 기법 중 하나로 추천하는 바이다.

s******e 200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요일에 대한 놀라운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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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 결정된다 "제목만큼이나 작가가 일본인이라는 것에 더욱 실용적일 것이라는 기대를여실히 보여주고 그동안 가져왔던 수요일에 대한 생각를 획기적으로 바꿔버린 시간을 갖게 해주는 지혜롭고 성공적인 수요일 사용방법과 수요일 활용에 대한 시간 관리법이 가득하다.  일본의 대표적인 시간 디자이너인 아라카와 나미는 독자들에게 어정쩡한 시간을 다시 세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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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 결정된다 "
제목만큼이나 작가가 일본인이라는 것에 더욱 실용적일 것이라는 기대를
여실히 보여주고 그동안 가져왔던 수요일에 대한 생각를 획기적으로 바꿔버린 시간을 갖게 해주는 지혜롭고 성공적인 수요일 사용방법과 수요일 활용에 대한 시간 관리법이 가득하다.


 일본의 대표적인 시간 디자이너인 아라카와 나미는 독자들에게 어정쩡한 시간을 다시 세팅하라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총 4장에 걸쳐 수요일 사용에 관해 독특한 아이디어, 구체적인 행동지침, 시계부 작성 및 다이어리 구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1주일의 딱 중간에 끼어 있는 수요일을 한 박자 쉬어가는 날쯤으로 보내고 있다면
이제 생각을 바꾸고 의미를 새로이 부여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아주 아주 특별한 수요일의 시작이 한달이 2주로 1년이 3개로 나누어지는 순간
수요일에 대한 의미는 한주의 중간이 아닌 1년을 바뀌어 목표와 꿈을 이루어 가는
특별한 날로 다가오도록 그 날에 대한 멋진 코디도 자신에게 각인되도록
하라고 적극적인 제안을 하기도 한다.

 

부록과 함께 책 사이 사이 나와 있는 그림과 시계부는 플랭클린 플래너를 2년동안
사용하고 있는 나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기에
매우 재미있고 효과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 내용도 너무 내용이 많거나 어렵지 않으면서 명쾌하게 전달된 책이라
쉽게 들고 다니면서 읽고 적용해 갈 수 있는 면이 큰 장점이기도 하다.

 

책을 들고 한주 한달 1년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책이기에 일본에서도
한국에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추천해보는 바이다.

k****2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