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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주문했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제목에 수요일이 붙어 있어 좀 독특하다 여겼죠.
저자는 처음 시작되는 머리말에서부터 이 책에 대하여 당차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말투를 쏟아내더군요.
전반적인 내용은 누구나 생활하면서 공감하는 시간관리 이야기입니다. 그간 출판되었던 시간관리 내용 일색이었다면 실망했을 텐데.. 수요일 사용에 대한 이야기, 가계부를 적듯 시간의 사용내역을 시계부에 일일이 적어보자는 지은이의 주장은 나름 공감할 만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일주일을 나눠서 사용하거나 한달 또는 1년 단위 등에 대한 고정관념 버리기 등의 내용도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고 보여집니다.
꼭 수요일이 아니더라도 특정 요일 하나를 정해 본문에 나와 있는 것처럼 나만의 시간 갖기, 특별한 날로 만들기 등으로 실천해보는 일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시간사용이나 계획, 또 시간관리에 대하여 고민이 있는 분이라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날씨가 정말 덥군요. 무더운 여름 모든 분들 즐독하시기를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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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수요일에 결정된다고? 독특한 제목에 눈이 끌려 단숨에 읽었다. 저자가 말햇고 누구나 알 듯이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체감하는 시간은 천차만별...
비교적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싶었던 나는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일을 하는데 익숙하지 못하다. 필요한 일을 집중해서 한꺼번에 하고 싶어 하는 편인데 불규칙한 시간스케줄로 살아온 때문인 것 같다.
하는 일이 비교적 단순했던 때는 아무 불편이 없었는데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부터는 시간관리에 어려움이 많아졌다. 주로 혼자 일을 하던 과거와는 달리 모임도 많아지고 여러명이 같이해야하는 시간도 많아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지면서 ‘시간관리‘ 라는 말과 개념 방법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대부분의 책들은 ’조각 시간을 활용하라‘ 등의 조금은 추상적인 내용들이 많았던데 비하여 ’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은 좀더 구체적이고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들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중층 시간이라는 개념도 새로웠고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수요일을 잘 활용함으로써 일주일을 보다 긴장감있고 활기차게 보내고 주말은 자신의 휴식과 발전을 위해 사용하려는 개념은 시선했고 “일의 균형과 리듬을 깨지 않는 휴식시간은 5-7분이다”처럼 매우 구체적인 표현들에서 저자의 경력과 과학적 실증적 자신감이 느껴졌다. 더구나 명함의 사용법,책상정리, 가방정리, 수첩 활용법등은 매우 실질적이고 즉시 활용할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라 내게 너무 유용했다. 더구나 번역본임을 의식할수 없게 번역문체도 매끄러워 쉽게 읽을 수 있었다. 현대는 모든 것이 복잡하다. 직장생활 가정생활 과 더불어 변화하는 세계에 대비하여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가야하는 현대인에게 시간관리는 필수적이다. 늘 시간에 쫒기는 듯한 불쾌한 느낌이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여 하루를 잘 마무리했을때의 충족감으로 바뀌도록 ‘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서 얻은 지혜를 습관화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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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태어날때부터 배운 기존 틀의 시간관념에 정신과 육체가 길들여진다. 이 책의 저자는 '시간 디자이너'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유로우면서 효율적인 시간 디자인으로 기존 시간의 틀을 바꿔서 효율성있는 체계로 바꾸라고 말한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수요일은 일주일을 나누는 동시에 2일씩 묶어서 6개의 단위로 잘게 쪼개어 늘어진 일주일을 타이트하면서 심플하게 만들며, 여기에 집중력을 높여준다.. 저자의 충고처럼 시간을 모호함이 아닌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어 방향성과 목표성을 확실하게 부여해서 업무의 추진력과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는 내용이다. 일본에서 아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내용을 보면 단순하지만, 적용했을때의 효과는 대단해 보인다. 그리고 저자는 다른 사람들과 겹쳐서 쓰이는 '중층시간' 과 '개인시간'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며, 구분해서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하며, 그것으로 인해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될지, 안될지가 결정나는 분수령이라고 말한다. 고속도로 운행을 예로 들며, 1차선을 '개인업무', 다른 차선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겹쳐서 쓰는 '중층시간'으로 정의하며 차선변경을 자유롭게 하듯 시간의 셩격에 따라 일을 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개발한 '시계부'가 예로 나와서 저자의 설명이 일목요연하며, 바로 이 책이 다른 유사 시간관리 책과 다름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이 부분이다. '중층시간',...우리의 시간들 중 절반이상이 다른 사람들과의 시간 중첩임을 강조하며, 그것을 조절해야만 우리가 얻고 싶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덧붙여 수요일을 월,화 와 목,금 의 안전지대로 만들어서 월,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목,금의 대한 계획으로서 시간의 완충지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신선하다. 더구나 여기서 발전해 1달을 2개로 나눠서 2주일씩, 1년을 3개로 나눠서 전기,중기,후기로 나눠서 목표설정은 전기,후기에 설정하며, 전기/후기에 대한 보완과 다음해의 계획을 후기에 배정한 센스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일단, 바로 실천해야 할거 같은 강한 느낌이 온다.. 현재도 업무로 인해 시간에 쫓기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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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을 대상으로 시간관리 기술에 대한 팁을 제공하는 책으로 여겨질 수 있으나 숨쉬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시간관리술, 인생기술서이다. <rat-race>,다람쥐 쳇바퀴도는 생활을 반복하는 현대인들은 일의 경중을 떠나서 자신들은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시간의 여유가 없다고들 호소 한다. 그러나 현명한 자기 인생관리자라면, 바쁜것을 뒤쫓아 가는것이 아닌 그것을 통제하고 리드하며 여분의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시간은 한 종류가 아니다.' 라는 하이데거의 말을 필자는 [ 중층시간] 으로 표현하여 이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수요일을 200배 활용하는 법과 시간단위의 개념을 변화시키라는 점을 강조한다. 하루를 24시간으로 늘려 사용하기, 1주일을 수요일을 기점으로 세도막으로 구분하기, 1개월을 두개 단위, 1년을 세개 단위로 구분하여 발상의 전환과 고정관념 깨뜨리기를 주장한다.
'자료 정리를 열심히 했다'는 것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지않게 하라는 구절이 본인에게 인상 깊었으며, 일을 '하고 있는 것'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에서 냉철한 자기반성을 하게 해주었다.
시간디자이너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 지침서데로 행동을 한다면 멋진 시간의 마술사, 인생의 성공자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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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라는 독특한 컨셉 때문에 구입했는데.. 무엇보다 중층시간이라는 내용이 와닿더군여..
사실 열씨미 살겠다는 각오야 늘 하는 것이고.. 실제로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일찍 출근하고.. 암튼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일을 하다보면 늘 시간에 쫓기곤 했죠.. 회사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들 불만이 샇이고.. 반대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 회사일에 치여 주말도 맘 편히 못 쉬고..ㅠㅠ 내게 주어진 일이 남보다 훨씬 많은 것도 아닌데.. 난 왜 늘 시간이 부족한가 고민이 많았드랬죠..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확실히 알게 되더라구요.. 바로 책에서 문제로 지적한 중층시간!! 시간은 나의 것만이 아니라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연결된 것이라는 내용.. 그 때문에 나 혼자 열씨미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생활 패턴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이야 쉽지 않지만.. 적어도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중층시간을 확실히 파악한 뒤.. 수요일이라는 특별한 날을 지정해서 조율해보니.. 한결 나아진 것을 발견할 수 있었네요..
2배까지는 몰라도.. 확실히 내 시간이 늘어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도움 되는 책 만난 것 같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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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시간관리의 뉴 패러다임 ]
그렇지만 대동소이한 시간관리 서적들 중에 이책은 독특한 향기가 있다. 이책에서도 주간단위의 시간관리는 좀 부담스럽기에 단순하게 관리 가능한 범위로 내가 관리하는 나의 시간도 기존의 틀에매여 주간단위의 부담스런 시간관리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실행력도 좀 감소되고 정작 의욕적인 일처리가 잘 안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또 한가지 독특한 시간관리법 중에 하나가 시계부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해보기는 부담스러운 대목이다. 어쨋든 시간관리의 책들 가운데 신선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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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책의 구성.. 파트1 파트2 파트3 파트4 읽고 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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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 결정된다 "
1주일의 딱 중간에 끼어 있는 수요일을 한 박자 쉬어가는 날쯤으로 보내고 있다면
부록과 함께 책 사이 사이 나와 있는 그림과 시계부는 플랭클린 플래너를 2년동안
책을 들고 한주 한달 1년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책이기에 일본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