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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책인데 책을 읽는 내내 음 중국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천계가 등장하고 요괴가 등장하니 우리의 정서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내용이다. 연꽃선녀가 등장(꽃을 피우기 위해)을 하기 위해 천년 이라는 시간이 소요 된다니... 천년에 한번 꽃을 피우는 것도 신기아니 경의로운데 그 꽃이 피어나기를 긴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이가 있다니.. 이 책은 영어와 중국어를 함께 배운다는 장점 외에도 그들의 문화를 좀 더 가까이서 이해 할 수 있는 시선을 갖게 도와준다는 장점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 책에 내용에 따라 자연 스럽게 짧은 단어들을 읽힐 수 있었다. 중국어 한어병음 자모에 맞게 우리 말로 쓰여 있어서 처음으로 중국어를 접하는 친구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어느정도 중국어 한어병음 자모에 익숙한 친구들 이라면 오히려 부담스러운 발음일 것으로 보인다. 영어는 단어만 쓰여있는데 요즈음 아이들이 워낙에 영어를 일찍 시작해서인지 다들 단어만 보고 뜻을 알고 있는것 같다. 딸아이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이 책을 집어 들고는 아주 재미있게 읽고 갔다. 아마도 영어는 많이 알고 있지만 중국어는 잘 몰랐는데 영어와 함께 쓰여있는 중국어를 읽으면서 발음도 신기하고 아주 재미있는 모양이다. 책 뒷 부분에는 중국어 발음의 성조에 대한 안내도 나와있고 책에서 배운 중국어랑 영어랑 단어들이 소개되고 있다. 우리 일상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날씨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아이와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오랜만에 하는 중국어 발음이라 영 어색하게 하고 있었는데 뒷장에 CD를 틀으니 원어민의 유창한 중국어 발음이 귀를 시원하게 해 준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중국어를 들으니 내 귀도 즐거웠다. CD의 내용은 그리 길지 않고 재미있어서 7살 아들 녀석도 즐겁게 1~2번씩 듣고 있다. 그나저나 연꽃선녀의 영혼을 훔쳐간 나찰녀와 우통을 어찌 응징해야 할지? 다음권이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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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라서 그냥 지나쳐 버렸어요. 아이한테는 좋은 걸 많이 배우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욕심으로 알아보다가 쉽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책이 있다는 걸 알고 벽안 소천사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중국어 배우는게 쉽지 않지요. 어렵고 발음도 정말루 중요한데 이책으로 잘 될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아이랑 둘이서 보았어요. 표지를 보는 순간 웃음이 나왔어요. 귀여운 소녀아이가 물속에서 있는 모습인데요.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이 끌렸어요. 만화로 읽어가면서 재미있게 중국어랑 영어랑 함께 공부할수 있게 되었어요. 단어박스가 있어 한국어 번역, 중국어와 여어가 직접 하나로 인지 될수 있게 표기가 되었어요. 중국어 발음은 한어병음 표기를 기본으로 하여 우리나라 발음과 가장 가깝게 표기를 해줬어요. 엄마가 아이한테 읽어줄때도 망설이 없이 읽게 되더군요. 아이들 중국어 공부도 영어 단어와 함께 하면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는거 같았어요. 한자를 쉽게 풀어서 만들어져서 그런가 이해하기도 좋고 플래시 CD 와 단어카드가 들어 있어 한번 더 복습를 하게 되었어요. 발음이 잘 안되거나 이해가 되지 않을때 따라서 발음을 하면 좋더군요. 특별부록으로 중국어 발음, 중국어랑 영어랑 , 날씨를 말해봐가 들어 있었어요. 플래시와 함께 들으면서 학습 하니깐 효과가 더욱 좋고 만족스럽더군요. 아이도 공부하면서 짜증내지 않고 재미있게 하나씩 풀어가면서 하는거에요. 날씨를 말해봐에서 오늘의 날씨를 말하면서 중국어로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하고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놀이로 통해서 학습 시스템을 적용하다면 폭넓게 중국어와 영어를 하나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언어 습득이 되어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 보았어요. 외국어를 해야하는 우리아이들한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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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어도 영어 못지않게 중요시 되고있다 작은 아이 유치원만 봐도 그렇다 다문화 교육이라해서 영어와 중국어수업을 의무화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면에서 중요시되는 건 알지만 아이들에게 나의 모자란 실력으로 가르치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였다 그러던 중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익힐수 있는 중국어랑 영어랑 벽안소천사3권을 만나게 되었다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접해주고자 책을 보게되었다 활용CD 1장과 단어카드 그리고 본책으로 구성되어있다 만화로 구성된 책이라 그런지 큰아이가 너무 재밌게 보고 또 보고 ... 그런모습을 보며 일단 반은 성공한것 같았다 책을 들여다보니 스토리 중간 중간에 나오는 낱말을 중국어로 쓰고 영어로도 쓰여져 있었다 단어 하나가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줘서 더욱 맘에 들었다 자연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한자 한자 익힐수 있을꺼 같았다 다음으로 CD를 들어보았다 CD의 내용은 본책의 뒷쪽에 부록으로 실린 내용을 발음부터 노래까지 재밌게 실어놓았다 직접 클릭해가며 배우는 내용이라 아이들도 게임처럼 재밌게 할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난후 단어 카드를 잘라주었더니 꼭 카드놀이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그런 카드놀이 같은거??? 그래서 인지 울 아들은 그것으로 게임을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동생을 앉혀두고 말이다 책으로 읽으며 한자 한자 배우고 CD로 놀이처럼 또 한번 배우고 카드로 게임처럼 또 한번 복습하고 금방이라도 중국어와 영어를 한꺼번에 뗄수있을것만 같았다 책속에 한마디 4권에서 계속,,,,, 벽안소천사 4권의 내용도 무척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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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의 인기 상승으로 인해 초등 4학년 딸아이도 중국어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마 "벽안소천사 2"를 보고 난 뒤에 생긴 호기심인 듯 싶다.
중국어의 발음이 재미있고, 지금 배우는 한자와 영어가 병행이 되어 더욱 흥미를 갖게 되는 거 같다. 주인공 삐엔, 지샹, 후리얼이 천서를 얻기 위해 귀신을 쫓는 모험을 통해서 단어를 배워 나가는 구성이 담겨있다.
영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그림과 영어 단어를 통한 단어 표기를 통해서 중국어 단어를 배우고, 한글로 표기된 중국어 발음과 성조의 표기로 중국어 발음을 배우고 익힌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이 담긴 이야기는 책으로의 흥미를 이끌게 되고, 그 흥미 속에서 중국어 습득이 자연스렇게 이루어지는 거 같다.
또한, 부록으로 첨부된 CD를 통해서...
1. 중국어 발음 - 성조에 따라 같은 발음이라도 뜻이 달라지기 때문에 성조의 표기를 잘 이해해야 하는데, CD와 책으로 기호와 발음을 배울 수 있다.
중국어에는 성조가 있어요. 성조는 음의 높낮이를 말하는데, 중국어를 들을 때 노래처럼 들리는 이유가 바로 이 성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발음이라도 성조에 따라 뜻도 달라지니 유의하세요. 171p
2. 중국어랑 영어랑 - 한가지 단어를 영어와 중국어로 배우는 부분으로 영어를 통해서 중국어를 배우면서 연관 개념을 익히면 기억이 쉬울 듯 싶다.
3. 날씨를 말해 봐 - 날씨를 중국어로 배우는 부분인데, 일기 쓸때마다 중국어를 인용하면 기억하기에 더욱 쉽고 일기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을 거 같다.
4. 리듬에 맞춰! - 챈트를 통해서 통해서 지금껏 배운 단어를 재미있게 복습하는 부분이다.
학습만화를 단점을 보강하여 좀더 교육적인 부분에 중점이 되는 CD를 잘 활용하면 중국어를 배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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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여러모로 부상하고 있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커서 사회활동하는데 중국어가 지금의 영어처럼 필수가 될 것이라 말하는
것을 방송매체등을 통해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1학년, 4학년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장에서 한자 공부도
시키고 있긴 하지만 중국어를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시키기게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만화책으로 나와 있는 '중국어랑 영어랑 벽안소천사'를 알게되어
그런 고민을 싹~ 날릴수 있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중국어와 영어를 하나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같이 나와 있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이 책을 아이들에게 건네 주자 만화책이다 보니 큰 아이는 순식간에 읽어 내려가
더군요. 읽어가다가 빨간색 단어 박스에 있는 중국어와 영어를 보며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재미있는 캐릭터 그림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벽안소천사 3 에서는 연꽃선녀의 위기라는 제목의 내용으로 붉은 머리의 귀모의
아들로 천서를 얻기 위하여 친구들과 함께 지옥을 넘나들며 귀신을 쫒는 삐엔
이라는 주인공과 신비한 모험을 한다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부록으로 플래시 CD와 단어카드가 들어 있어서 책을 다 보고
난 후 아이들과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플래시 CD는 1학년인 둘째 아이가 더욱 신나게 중국어 발음도 소리내어 보며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리고 단어 카드에는 한자어와 그림이 같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연상하며
단어 카드 게임을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학습과 놀이를 같이 자연스럽게
병행할수 있겠더라구요.
벽안소천사는 중국어에 대한 생소함을 아이들에게 만화책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으며 중국어와 영어를 같이 연상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처음
중국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듯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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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접해본 중국어 영어랑 같이 있어 아이도 너무나 재미있어하고 주인공들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케릭터들이 나오니 아이가 더욱더 좋아하네요 만화는 되도록이면 안보려 주려고 하는데 이책을 보니 만화책도 이렇게 해서 보여주면 괜찮구나 싶네요 아직 한자도 시작을 하지 않아서 아이가 어떻게 받아드릴까 고민했는데 만화라서 그런가 그리고 쉽게 나와서 설명도 잘되어 잇어서 그런가 의외로 너무나 좋아합니다 만화책이다 보니 공부 보다는 흥미위주로 나와 있기는하지만 중국어나 영어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는 너무나 좋을것 같네요 책은 읽고 오디북스는 중국어 발음과 중국어랑 영어랑 같이 되어 있고 간단하게 날씨에 대해서는 나와 잇어 조금씩 하다 보면 쉽게 아이들이 받아들일것 같아요 리듬에 맞추어 계속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아이들입에서 흥얼흥얼 하게 되드라구요 만화로 되어 있는 책들을 보면 계속해서 반복을 하다 보면 옆에 있는 엄마도 따라하게 되든데 내용이 아주 간단하면서 짤막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중간 중간 단어가 들어가 있어 가볍게 받아 드릴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씨리즈로 나오다 보니 다음에 어떻게 전개될지 궁굼해 다음책이 기다려 지네요 벽안 소천사 은 중국어도 배울수 있고 한자도 덤으로 익히고 영어도 같이 살짜궁 역어서 배울수 있는책이네요 저희 아이가 읽은것을 보고 옆집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다고 빌려달라고 까지 하니 아이들에게 친숙한 책인것은 두말할 것이 없겠지요 저희 아이는 이제 중국어랑 한자는 이 책으로 계속 해봐야 할것 같아요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은 일단은 아이가 흥미와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서요 단어 카드도 포켓용으로 잘 나와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배우고 익힐수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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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열풍을 느끼고 있다.. 요즈음 아이 학교앞에 가면 중국어 배우라는 전단지를 많이 뿌린다. 아이도 들고 오고 나도 가면 받기도 한다. 그 종이의 중요한 메세지는 15억과 통하는 언어가 중국어라는것이다. 중국어는 관심이 많으면서 영어를 버릴수 없어 쉽게 선택하지 못했는데 요즈음 아이의 관심도가 높아 생각중이다. 영어 하나 제대로 못하며 다른걸 같이 시킨다는게 두 마리의 토끼를 쫓는격 같아 망설였다. 중국어 공부라는 느낌 말고 아이에게 중국어를 접하게 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늘 가까이 접하다보면 쉽게 흥미를 갖고 배울수 있는 길이 있을거라 생각했다. 책을 접하는 방법을 생각했다.. 책을 자주 접하다 보면 아는게 많아지고 훗날 배우게 된다면 습득도 빨라질것이다. 이번 벽안소천사는 중국어와 영어가 만난 책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드고 쉽게 읽고 호감을 가질수 있다. 무엇을 하든 관심이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하기에 아이의 반응을 묻지 않을수 없다. 귀여운 캐릭터와 재밌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한다. 일고 싶어하고 다음책을 기다리게 된다. 이 책으로 중국어를 완벽하게 배울수는 없겠지만 아이가 쉽게 다가가 쉽게 중국어와 친해지고 관심을 갖게 되고 배우고 싶어 할것이라 본다, 영어를 덤으로 배우며 중국어에 관심을 갖게 되는 책이다. 영어를 하는 아이라면 파닉스로 중국어 발음을 읽을수 있어 더 재미나게 책을 볼것이다. 물론 부록으로 시디가 들어 있어 중국 원어님 발음도 들을수 있어 좋다. 나는 단어 카드를 오려주었다..그것 또한 가지고 놀다보면 익히게 되니말이다. 한자와 중국어..영어까지 느낄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며 아이들의 중국어 관심도 이책으로 하고 싶다. 재미난 벽안소천사..이젠 4권을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