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닐루화르의 미소 : 저도 찾고 싶어요~
"닐루화르의 미소 : 저도 찾고 싶어요~ " 내용보기
아이는 그나마 웃지만 저만 봐도 참 웃지 않고 하루종일 지내는 듯하지요. 더군다나 특히 아이가 웃기지 않으면... 아이를 제가 웃기려고 애쓰기는 하는데 제자신은 왠지 미소를 잃었네요. 하루 웃는 시간이 몇 초도 안된다던데... 일부러 라도 크게 웃음 짓는 일을 일부러 만들어 나가야겠어요. 생각에 그치지 않고. 아!닐루화르는 참 미소를 찾을 생각도 하고 참 기특한 생각을 지녔네
"닐루화르의 미소 : 저도 찾고 싶어요~ " 내용보기

아이는 그나마 웃지만 저만 봐도 참 웃지 않고 하루종일 지내는 듯하지요. 
더군다나 특히 아이가 웃기지 않으면... 
아이를 제가 웃기려고 애쓰기는 하는데 제자신은 왠지 미소를 잃었네요. 

하루 웃는 시간이 몇 초도 안된다던데... 일부러 라도 크게 웃음 짓는 일을 일부러 
만들어 나가야겠어요. 생각에 그치지 않고. 아!

닐루화르는 참 미소를 찾을 생각도 하고 참 기특한 생각을 지녔네요. 
어른이라면 미처 없어진 지도 모르고 은연중에 그냥 생활에 지쳐갔을텐데요. 

"애야, 잘 생각해 봐라. 그걸 어디다 두었는지."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 엄마 얼굴에는 분홍색 미소를 그렸다... 아 아주 뜨끔 하네요. 
늘 미소를 잃어버리고 빨리 하라고 재촉을 해야 겨우 시간내 할까말까 내내 미소 잃은 
얼굴이 되어버리고 말아요. 목이 아플 정도죠.  가끔 느껴요. 미소로 말해주면 어떨까 싶지만 참 행동이 안되요.  소리를 그냥 보통 목소리로 미소 지어 하면 전혀 말을 안 들으니.  저의 미소를 참 지수(딸이름) 가 조금 찾아줬으면 싶어요.

사진이나 연필이나 공책들을 잘 정리하는 것처럼 미소도 더 잘 지켜주겠다고
결심을~~~~.  미소에도 노력이 필요하겠죠. 긍정적인 마인드, 

아마도 어른보다도 아이들이 훨씬 이런 일에는 즐겁게 참여할 듯 싶어요. 
찡그려진 그림에서 미소를 찾아내고 같이 미소를 지어주면서 한번 웃어보는 거죠. 
어른이라면 시큰둥 할 일들을 사소한 것에서도 웃음을 지어내 주는 천사들 입니다.  

공부가 하기싫어서 미리 부터 학교 가기전에 짜증을 내는 시간... 그날 즐거운 일이 없다고
짜증을 마구 부립니다.  제 딸 지수는 어디서부터 미소를 잃어버리고 짜증만 나타나게 되
버린 걸까요.  참 직접 미소를 좀 찾아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s****o 2008.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닐루화르의 미소 - 미소의 소중함
"닐루화르의 미소 - 미소의 소중함" 내용보기
닐루화르의 미소 - 미소의 소중함우선 표지의 웃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어요.미소 미소.. 웃는 사람에겐 당해낼 자가 없잖아요.스마일~~~ 하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약간 그림이 어두워요.닐루화르가 미소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에요.도대체 미소는 어디로 가버린걸까요?너무 속상해서 엄마에게 물어보아요.침대 밑도 찾아보지만 보이질 않아요.그러다 그림책을 살펴봤더니, 자신이
"닐루화르의 미소 - 미소의 소중함" 내용보기
닐루화르의 미소 - 미소의 소중함



우선 표지의 웃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어요.
미소 미소.. 웃는 사람에겐 당해낼 자가 없잖아요.
스마일~~~


하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약간 그림이 어두워요.
닐루화르가 미소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에요.
도대체 미소는 어디로 가버린걸까요?
너무 속상해서 엄마에게 물어보아요.
침대 밑도 찾아보지만 보이질 않아요.
그러다 그림책을 살펴봤더니, 자신이 그린 그림에도 미소가 없더라구요.
그리곤 다짐합니다. 예쁜 미소를 그리겠다고요.

아빠 얼굴에도 미소를 엄마의 얼굴에도 미소를 그려요~
구름도 노랗게 동물들도 웃음을 줍니다.
그랬더니 닐루화르의 미소도 돌아옵니다^^

 


뭔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라고 느꼈더니 철학동화라 합니다.
역시...
그리고 시리즈에요.
철학동화 시리즈의 첫번째 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을 두번이나 받은 책이에요.
볼론 라가치상은  아동도서계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정도로 그 권위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제아동도서상입니다.


웃는 모습이 없는 삶이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무표정한 얼굴, 웃음 소리 없는 삭막한 현실은 좀처럼 상상이 안되네요.


저희 아이들은 참 많이 웃는 편입니다.
저도 그렇구요... 가족 모두가 잘 웃어요.
하지만 힘든 일이 있거나 아프거나 하면 화를 내게 되죠.
그럼 아이는 말해요.
" 왜 안 웃어요? 엄마?" 하고 말이지요.
상황을 이야기 하지만 어릴땐 이해시키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나요.
미소가 없는 삶이라..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아이들이 미소를 지켜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꼈구요.
울 아이들도 더 많이 웃어주기를^^ 기대해봅니다.~

r*****8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크레파스] 모두모두 스마일~~~
"[생각하는크레파스] 모두모두 스마일~~~" 내용보기
철학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이 책은 블루세트 중의 몇 권에 속한다. 전체적인 책의 느낌은 다양한 색감이다. 원색을 주로 사용해서 눈에 잘 띤다. 또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레 그려진 아이의 그림 같단 느낌이 든다. 정돈되지 않아 틀에 구겨넣은 듯한 느낌은 배제됐다. 그런 자유분방함이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낯설기도 했다. 아주 잘 그려진, 내용이 알
"[생각하는크레파스] 모두모두 스마일~~~" 내용보기

철학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이 책은 블루세트 중의 몇 권에 속한다.

전체적인 책의 느낌은 다양한 색감이다. 원색을 주로 사용해서 눈에 잘 띤다.

또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레 그려진 아이의 그림 같단 느낌이 든다.

정돈되지 않아 틀에 구겨넣은 듯한 느낌은 배제됐다.

그런 자유분방함이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낯설기도 했다. 아주 잘 그려진, 내용이 알찬 것들만 최근에 봐선지

확연히 틀린 점이 다소 생소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한 거다.

 

제목과는 달리 다소 어두워 보이는 그림이다.

'얼굴에 아무것도 없어~~~' 이러며 쳐다보다 점처럼 찍힌게 눈이란 사실을 알고 실소를 터트렸다.

맞다, 아이의 시각에선 눈을 점처럼 콕 찍어 그릴 수도 있겠구나~~ 그제사 헤아려진거다.

아침에 깬 닐루화르가 미소를 잃어버려 그 미소를 찾아 헤매는 과정을 담은 글이다.

아이의 행동을 반성하게 할 계기가 될까? 슬며시 호기심이 동했다. 

웃음과 미소의 차이점에 관해 먼저 얘길 해 줘야했다.

웃음은 안면근육을 함께 움직여서 일정한 표정을 짓는 반응... 그냥 쉽게 하하~ 큰 소리 내 웃는 걸 말하고,

미소란 표정의 하나로 입 주변 근육을 많이 움직여서 짓는다... 그냥 쉽게 입꼬리를 위로 올려 소리 내 웃지 않고 표정으로만 웃는 것....

그랬더니 따라 해 보겠다며 손짓을 하고 난리다^^

 

닐루화르가 미소를 찾으려 여기저기 헤매다 자신이 그려놓은 그림들에서 잔뜩 찡그린 표정을 보자 마음이 상한다.

그래서 모두들 미소 짓는 스마일~~~ 로 바꾸기 시작하자 어느새 닐루화르의 얼굴에도 미소가 살아난다.

행복한 마음을 갖게 되면 표정까지 절로 행복해지기 마련인가보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게 달아나 버릴까?

아이들은 갑자기 두려워졌는지 멈칫 거린다.

그러다 설마~~~~ 그러긴 했지만, 닐루화르처럼 미소짓는 그림을 그려주겠다며 종이를 갖다 달란다!

큰애는 엄하기만 한 엄마는 싫다며 아빠를 그릴거란다. 엄마는 한켠에 조그맣게 그려넣고 글자까지 적는다, 엄머라고...^^

먼데 집에서 나와 회사가는 아빠를 그린 거란다. 구름도 웃고 집도 웃고 있는데 엄마만 찡그리고 있단다.

평상시의 표정 관리 좀 해야겠다 싶다

작은앤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입술은 빨간색이라며 걸루 칠하고 액자까지 그려넣는거다. 구멍 뚫어 벽에 건다는데...

그건 말렸다. 나중에 폼보드 틀을 만들어서 그림 전시를 하자.... 그러며 말이당!

행복한 모습을 그리고 나선지 기분 좋게들 자러 갔다.

늘 웃게만 상황을 만들어 간다면 정말 행복할텐데... 싶어지면서 괜스레 반성도 된다.

 

아이에겐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살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겠지만

엄마인 내겐 얼마나 웃으며 사는가... 뉘우치게 된 순간이기도 했다.

p****h 201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의 중요성을 쉽게 가르쳐주네요
"미소의 중요성을 쉽게 가르쳐주네요" 내용보기
육아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관심을 가진 쪽이 서평쪽이였는데요 초보 엄마들이 정보를 얻기 좋은 육아서적과 유아서적쪽을 열심히 둘러보다보니 그 세상이 어찌나 넓고 정보가 무궁무진하던지.... 정말 시간이 부족하다 싶을 정도였네요..   아들이 세살쯤되었을때 철학동화전집들이 여기저기에서 막 나오기 시작했었는데요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내용
"미소의 중요성을 쉽게 가르쳐주네요" 내용보기

육아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관심을 가진 쪽이 서평쪽이였는데요

초보 엄마들이 정보를 얻기 좋은 육아서적과 유아서적쪽을 열심히 둘러보다보니

그 세상이 어찌나 넓고 정보가 무궁무진하던지....

정말 시간이 부족하다 싶을 정도였네요..

 

아들이 세살쯤되었을때 철학동화전집들이 여기저기에서 막 나오기 시작했었는데요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내용들이였지만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너무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서 당장 읽히기에는 부담스러웠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준혁군이 벌써 6살이 되었는데요~

 

큰나 출판사에서 나온 『생각하는 크레파스』를 알게되어서 요즘 읽어주고 있는데

너무 괜찮은 소재, 괜찮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 정말 포스팅해보고 싶었네요.

 

중동쪽 동화들을 접해볼수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그림이나 글들이 굉장히 친근하고 정서적으로 잘 맞는 느낌이예요

아들에게 읽어주면서 흐뭇하게 웃을수있는 그런 동화라고 하면 좋은 표현이 될수있을까 모르겠네요..^^

 

오늘 소개할 책은 닐루화르의 미소 라는 책입니다.

 

아동 노벨상이라 불리는 볼로냐 라가찌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책인데요~

읽어보시면 정말 상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도서라고 생각하실것같아요.

 

지은이와 그림그린이가 생소하시죠?

저도 중동지역 작가분들은 많이 접해보지 못했었는데

생각하는 크레파스를 통해서 정말 좋은~느낌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어느날 아침, 닐루화르는 미소를 잃어버렸습니다.

 

미소를 잃어버린 얼굴을 예쁘지 않았고, 미소없이는 빛도 나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다 찾아봤지만 미소를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 별들은 웃고 있는 아이들 눈에서만 빛을 낸단다"라고 하신 엄마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닐루화르는 자신이 미소를 잘 돌봐주지 않아서 미소가 숨어버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닐루화르가 그린 그림책에 혹시 숨어있을찌도 몰라 펼쳐보았는데

그림들이 모두 찡그리고 있는것을 보고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닐루화르는 색연필로 그림위에 다시 예쁜 미소를 그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아빠의 눈썹들이 서로 찡그리지 않도록 아빠 얼굴에 파란색 미소를 그리고,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 엄마얼굴에는 분홍색 미소를 그렸습니다.

 

하늘에도 더이상 구름이 끼지 않도록 커다란 노란색 미소를 그려주고,

쥐와 물고기에게 친절하라고 고양이에게도 오렌지색 미소를 그려주었어요.

 

 

그렇게 찡그리고 있던 그림들에 미소를 그려주다보니 잃어버린 닐루화르의 미소도 돌아와있었습니다.

 

닐루화르는 미소를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미소도 잘 지켜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닐루화르의 미소 - 내용이 정말 너무 좋지 않나요?

읽어주면서 준혁군에게 자연스레 찡그린 얼굴이 밉다는 이야기도 해주고

닐루화르처럼 미소가 달아날찌도 모르니 잘 지켜주자면서 약속도 해보았습니다.

울 준혁군도 닐루화르가 찡그린 그림들에 미소를 그려주는걸 보면서 함께 웃고 있더라구요

역시~~미소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예쁘고 빛이나는것같아요~

 

 

 

딱딱한 소재나 내용이 아니라서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수있는 소재인것같구요.

 

쉽게 쉽게 풀어져있어서

철학동화라는 특별한 부담을 가지지 않고서 읽어줄수있는 책들인것같아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가르침을 줄수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큰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웃어라, 미소지어라"는 백마디의 잔소리보다

이 한권의 책으로 미소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줄수가 있을것같아요.

 

전 홈쇼핑에서 방송하는것은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요~

이번이 세번째 방송이라고 합니다.

 

원래 단행본으로 한권씩 한권씩 나오는 책들인데 100권을 묶어서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합니다.

꼭 방송 보시면서 어떤 책인지~궁금증 풀어보심 좋을것같아요..

 

s******0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닐루화르의 미소
"[서평] 닐루화르의 미소" 내용보기
5살 우리딸이 과연 철학동화를 좋아할까? 표정없는 아이의 얼굴로 시작하는 동화.. 조금은 반신반의하면서 아이에게 <닐루화르의 미소>를 보여주었어요. "이상한 일이 생겼다. 닐루화르는 미소를 잃어버렸다." 어머나, 구어체도 아니다.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지? 조바심이 나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걱정과는 달리 아이가 그림에서 눈을 떼지 않더군요. 집중력있게 같이 읽어나
"[서평] 닐루화르의 미소" 내용보기

5살 우리딸이 과연 철학동화를 좋아할까?

표정없는 아이의 얼굴로 시작하는 동화..

조금은 반신반의하면서 아이에게 <닐루화르의 미소>를 보여주었어요.


"이상한 일이 생겼다. 닐루화르는 미소를 잃어버렸다."

어머나, 구어체도 아니다.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지? 조바심이 나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걱정과는 달리 아이가 그림에서 눈을 떼지 않더군요.

집중력있게 같이 읽어나갔습니다.

 

미소를 잃어버린 닐루화르는 여기저기 미소를 찾아 다녀요.

자신이 미소를 돌봐주지 않아 화가나서 숨어버렸다고 생각하면서요.

미소를 찾다 그림책을 펼쳐보았어요. 닐루화르가 그린 얼굴 모두가 찡그리고 있었죠.

닐루화르는 그림 위에 다시 미소를 그려줍니다.

 

미소짓는 얼굴의 모든 눈이 이제 빛을 내고 있어요.

 

닐루화르는 앞으로 미소를 잘 지켜주겠다 다짐합니다.

 

마지막 닐루화르의 미소가 너무 아름답네요.

책을 보고 난 엄마도 거울 자꾸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그림속의 엄마 보다 더 예쁜 미소의 얼굴로 아이에게 보이고 싶습니다.

 

책을 읽은 아이가, 

"엄마 미소가 뭐야? 이게 미소야?"하면서 예쁜 얼굴로 웃어줍니다.

너무 사랑스러워~^^

 

좋은 철학동화가 많겠지만, 생각하는 크레파스의 30권을 사서 보여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아주 인상깊은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a*******5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닐루화르의 미소
"닐루화르의 미소" 내용보기
*표지모습크레파스로 그린 붉은 바탕의 미소짓고 있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이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아이의 손으로 그린듯한 그림이 친근해 보이구요따뜻한 느낌이 드네요한장을 넘기면 생각쟁이~의 책 이라고 쓸수 있는 곳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쓰면서 자신의 책임을 알려줄수 있답니다.그리고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내용자고난 닐루화르가 미소를 잃
"닐루화르의 미소" 내용보기
*표지모습



크레파스로 그린 붉은 바탕의 미소짓고 있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이쁘게 그려져 있답니다. 아

이의 손으로 그린듯한 그림이 친근해 보이구요

따뜻한 느낌이 드네요



한장을 넘기면 생각쟁이~의 책 이라고 쓸수 있는 곳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쓰면

서 자신의 책임을 알려줄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 내용


자고난 닐루화르가 미소를 잃어버렸네요. 아이의 얼굴에서도 가지고 있는 인형의 얼굴에서도 

미소를 찾아볼수가 없구요. 위에 나와있는 표지의 아이의 모습은 미소짓고 얼굴도 밝게 처리

되어있는데 이 페이지의 닐루화르는 얼굴도 전체적으로 어둡고 미소도 없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지만 미소를 찾을수가 없네요



닐루화르는 자신이 미소를 잘 돌봐주지 않아서 화가나서 숨어버렸다고 생각하네요



그림책을 펼쳐본 닐루화르는 자신이 그린 그림에도 모두 찡그리고 있다느걸 알게되고 마음아

파해요.

그래서 색연필로 그림위에 다시 미소를 그리기 시작하지요.



엄마, 아빠, 하늘, 쥐, 물고기, 고양이, 심지어 굴뚝에까지 다 미소를 그리네요



그렇게 해서 닐루화르도 미소를 되찾게 되구요

인형들과 그림들도 다 미소가 있게 되었답니다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를 미소를 더 잘지켜야 겠다고 생각하네요

*책의 마지막부분


30권의 책 중에 요 책이 1번인데요 다른책도 읽고 많은 이야기, 생각을 아이와 함께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뒤표지



생각하는 크레파스와 어울리게 뒤집어도 보고, 똑바로도 보고, 길게 늘여서 읽으세요~ 라고 나

와있답니다.

이 말처럼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사물을 볼때도 융통성있게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하면서 살

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창의력도 길러지고 융통성도 길

러지겠지요.

*그림풍

아이들이 그린듯한 크레파스 그림이 요 책의 생각하는 크레파스 큰 제목과 참 잘어울리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도 더 친근해 하구요

아이가 좀더 크면 미소를 가진 그림들을 그려봐도 좋을거 같아요

*글의 어투

생겼다. 잃어버렸다. 없었다. 이런식으로 문장이 끝나서 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보통 기존의 동화책들이 ~지요 이렇게 끝나는데 반해서요

아이에게 읽어줄때 책에 나와있는데로 읽어주면 좀 딱딱해 할거 같아서 ~어요 이런식으로 읽

어주었답니다.

*느낀점

닐루화르가 자시가 미소를 잘 돌봐주지 않아 화가나서 숨어버렸다는 구절에서 자신이 그랬다

는 것 때문에 속상해하는, 마음아파하는 아이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구요 아이가 미소를 찾는 

과정또한 엄마에게 말하지 않고 스스로 미소를 찾아내는 노력또한 보기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소를 지켜줄수 있도록 부모로서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우리아이 4살이라 이 책을 읽어주었더니 "엄마, 미소가 어딨어요?" 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표지의 닐루화르처럼 미소를 지어보여줬더나 아이도 따라하구 이게 미소라고 알려주

었답니다.




9****a 200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닐루화르의 미소
"닐루화르의 미소" 내용보기
우리에게 미소란 무엇인가? 한번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우리아이가 생각하는 미소는 무엇일까? 생각하며 책을 아이와 함께 읽기시작했습니다.   닐루화르는 어느날 갑자기 미소를 잃어 버렸어요. 미소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들춰보고 찾았지만 찾을수가 없었어요. 닐루화르는 자신이 미소를 잘 돌봐주지 않아 확가 나서 숨어버렷다고 생각했어요. 그림책을 펼쳐 보았는데
"닐루화르의 미소" 내용보기

우리에게 미소란 무엇인가? 한번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우리아이가 생각하는 미소는 무엇일까? 생각하며 책을 아이와 함께 읽기시작했습니다.

 

닐루화르는 어느날 갑자기 미소를 잃어 버렸어요. 미소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들춰보고 찾았지만 찾을수가 없었어요. 닐루화르는 자신이 미소를 잘 돌봐주지 않아 확가 나서 숨어버렷다고 생각했어요. 그림책을 펼쳐 보았는데 어쩌면 그곳에 미소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닐루화르가 그린 그림에도 미소가 없었어요. 그래서 닐루화르는 그림 위에 다시 예쁜 이소를 그리겠다고 결심했어요. 모든 그림에다 미소를 그리고는 닐루화르는 미소를 다시 찾을수 있었어요.

 

책이 너무 예쁜 그림책입니다. 닐루화르의 그림이 크레파스로 그려져 있어 마치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 처럼 정겹게 느껴집니다. 정말 미소와 있는 그림과 없는 그림은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지네요. 우리에게 미소가 사라진다면 정말 슬픈겠다는 생각듭니다. 행복해도 웃을수 없고 즐겁고 재미있어도 웃을수 없으니 말이에요.

 

오늘은 아이와 함께 닐루화르 처럼 미소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커다란 스케치북에다가 가족들의 웃는 그림을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크게 웃기 시합도 햇답니다. 누가누가 웃음소리가 제일 크나 말이에요. 재미있어서 웃는 것도 아닌데 웃다보니 그 웃음소리가 웃겨서 또 웃게 되고 그게 반복되다 보니 더 웃음 소리가 커지더라구요. 오늘은 우리집 웃음 보따리가 터지는 날이였어요. 우리 가족에게 오늘 처럼 웃을 일만 가득 생겼으면 합니다.

k********7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닐루화르의 미소] 행복한 사람은 미소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
"[닐루화르의 미소] 행복한 사람은 미소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 내용보기
어느 날, 아침 닐루화르는 미소를 잃어버렸어요. 베개 밑을 들춰 보기도 하고, 윗도리 주머니를 찾아보기도 하고,  가방속을 열어 보기도 하고, 심지어 신발장 안까지 찾아 보았지만 환한 미소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답니다. 닐루화르는 자신이 미소를 잘 돌봐 주지 않아 화가 나서 숨어 버렸다고 생갔했어요. 그림책을 펼쳐 보았지만 미소가 없는 얼굴들은 모두 찡그리고
"[닐루화르의 미소] 행복한 사람은 미소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 내용보기

 

어느 날, 아침 닐루화르는 미소를 잃어버렸어요.

베개 밑을 들춰 보기도 하고, 윗도리 주머니를 찾아보기도 하고,  가방속을 열어 보기도 하고, 심지어 신발장 안까지 찾아 보았지만 환한 미소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답니다.

닐루화르는 자신이 미소를 잘 돌봐 주지 않아 화가 나서 숨어 버렸다고 생갔했어요.

그림책을 펼쳐 보았지만 미소가 없는 얼굴들은 모두 찡그리고 있었어요.

이런 그림을 보고 있는 닐루화르는 마음이 아팠어요.

닐루화르는 색연필로 그림 위에 다시 예쁜 미소를 그려 준답니다.

아빠 얼굴에 파란색 미소를, 엄마 얼굴에는 분홍색 미소를......

파란 하늘에도 더 이상 구름이 끼지 않도록 노란색 미소를, 쥐와 물고기에게 친절하게 대하라고 고양이에게도 오렌지색 미소를 그려 주었어요.

화가 나서 찡그린 얼굴들은 모두 지워졌어요.

닐루화르가 그려준 미소 덕분에 이젠 모든 눈이 빛을 내고 있었답니다.

닐루화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굴뚝에게 녹색 미소를  그려 주어요.

우스워진 굴뚝 모양을 보며 닐루화르는 미소를 다시 찾게 되었지요.

닐루화르는 이제 절대로 미소를 잃어버리지 않을꺼예요.

왜냐하면 즐겁게 바라보는 세상은 언제나 행복한 사람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미소가 담겨 있기 때문이랍니다.

 

웃음이 없다면 세상의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요?

무덤덤한 표정, 화가 난 표정, 찡그린 표정......

세상은 온통 회색 구름처럼 답답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웃음의 의미를 한 번 생각해 보았어요.

아이의 웃음속엔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저절로 웃게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화가 난 사람에게 웃음은 화를 추스리게 하여 평안한 마음이 들게 만들어 줍니다.

또, 건강한 웃음은 아픈 사람도 웃게 하는 바이러스가 담겨 있지요.

웃음은 이처럼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행복 바이러스를 뿌려줍니다.

『*^^*』 제가 자주 쓰는 웃음 이모콘티예요.

얼굴을 볼 수 없는 인터넷 세상을 웃음이 샘솟는 친근한 사랑방으로 만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웃는 얼굴 이모콘티 하나로도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없는 공간이지만 내 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고 행복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닐루화르가 웃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찾게 된것처럼 이런 사소한 일이 세상의 미소를 잃지 않게 하는 아주 작은 실천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m******0 200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미소를 저절로 번지는 책~
"따뜻한 미소를 저절로 번지는 책~" 내용보기
아이의 미소만큼 아름다운 것이 어디있을까요..그런데 그 미소를 잃어버렸다면 어떨까요?  도대체 어디에서 찾아야할까요? 닐루화르와 함께 미소를 찾아보세요..   미소 있는 얼굴과 없는 얼굴이 어떤 느낌인지, 없다면 어떨지..미소를 늘 가지고 있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네요.   조금은 독특하면서도 아이랑 깊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책을 찾
"따뜻한 미소를 저절로 번지는 책~" 내용보기

아이의 미소만큼 아름다운 것이 어디있을까요..그런데 그 미소를 잃어버렸다면 어떨까요?  도대체 어디에서 찾아야할까요? 닐루화르와 함께 미소를 찾아보세요..

 

미소 있는 얼굴과 없는 얼굴이 어떤 느낌인지, 없다면 어떨지..미소를 늘 가지고 있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네요.

 

조금은 독특하면서도 아이랑 깊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책을 찾는다면 권하고 싶어요.

m*******y 2008.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