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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신학의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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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란 사전적 정의로 다음과 같다.    "신이 인간과 세계에 대하여 맺고 있는 관계와 신을 연구하는 학문."    신학, 특히 기독교 신학은 나사렛 예수를 믿는 이들이 그를 '그리스도'라 고백하는 신앙에서 시작하여 사도 바울을 통해 체계화 되었다. 이후 기독교의 성장과 함께 2~3 세기에 학문적 틀을 갖추기 시작하여 오늘날 매우 다양한 연구 분야로 나뉘게 되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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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이란 사전적 정의로 다음과 같다.

 

 "신이 인간과 세계에 대하여 맺고 있는 관계와 신을 연구하는 학문."

 

 신학, 특히 기독교 신학은 나사렛 예수를 믿는 이들이 그를 '그리스도'라 고백하는 신앙에서 시작하여 사도 바울을 통해 체계화 되었다. 이후 기독교의 성장과 함께 2~3 세기에 학문적 틀을 갖추기 시작하여 오늘날 매우 다양한 연구 분야로 나뉘게 되었다. 그러한 기독교 신학은 넓게는 삼위의 하나님에 대해 포괄적으로 연구하고, 좁게는 그분의 창조와 인류 구원의 놀라운 역사를 증거 한다. 따라서 기독교 신학은 단순히 학문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 하나님을 알고, 그분과 더욱 친밀해지기 위한 노력이다.

 

 그런데 기독교 신학은 신학자들의 전유물이 되었다. 아무나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아무나 다가갈 수 없는 높은 임금이 되어 버렸다. - 어쩌면 신학자들의 말장난에 불과한지도 모른다. -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분을 더 알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신학이 어려운 용어와 이해하기 힘든 논리로 도리어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욱 이해할 수 없게 - 주의해야 할 사실이 있다. 인간은 결코 스스로 하나님을 알 수도, 이해할 수도 없다. - 만들었다.

 

 

 

 '신학에 대한 질문과 답변'

 

 이 책은 체계적인 교리서나 조직신학서는 아니다. 단지 몇몇 신학적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의 모음집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 담긴 몇몇 질답들은 - 체계적이고, 깊이 있지는 않지만 - 중요하고, 알 필요가 있다.

 

 여기에는 신학과 관련된 질답 뿐만이 아니라 작금의 교계 견해의 오류와 그에 대한 신랄한 비판도 담겨 있다. 과장한다면 기존의 교계 견해와 몇몇 교리에 대한 반(反)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부분에서는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비판적이다. 그것들을 혹자는 이단 시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신학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없는 이가 이 책을 읽는다면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아무런 이해와 지식 없이 이 책을 읽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신학이 아무리 신학자들의 전유물이 되었고, 이해하기 힘들다고 해도 평신도들도 기본적인 사항은 알고 있어야 한다. 최소한의 신학적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바른 신앙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 그렇다면 그 기본사항, 최소한의 지식은 어디까지일까? - 막연한 답이 될 수도 있지만 - 교리 혹은 조직신학에 대한 전반에 걸쳐서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범위가 결코 작지 않고, 내용도 만만치 않지만 반드시 그에 대한 이해와 지식 습득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헤매는 신앙생활 또는 날마다 위태롭게 흔들리는 신앙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f********3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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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에 대한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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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기독교인이다. 일명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이다.나름대로 예수쟁이가 되기를 위하여 열심히 믿음을 쌓아 가는중이라고 말해도 되겠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라도 때론 미쳐 보일진(아버지께서 예수에 너무 미쳤다고 하시기도 하시었다) 몰라도 난 그저 이 길 만이 유일한 내가 걷는 길 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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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기독교인이다. 
일명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이다.
나름대로 예수쟁이가 되기를 위하여 열심히 믿음을 쌓아 가는
중이라고 말해도 되겠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서 살
기를 소망한다.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라도 때론 미쳐 보일
진(아버지께서 예수에 너무 미쳤다고 하시기도 하시었다) 몰라도 
난 그저 이 길 만이 유일한 내가 걷는 길 옳은길 이라고 생각한다
 한 교회에 소속 되어서 주일성수 하기를 손 꼽아 기다리며 나에게 
맡기신 봉사할 수 있는 일들에  늘 감사 하려고 노력하면서 말이다. 
로보트 같다는생각? 전혀 안해봤다.후후후

난 목회자분들처럼 학문적으로 성경을 깊숙히 생각해 보지도 않
았으며 또한 타종교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을 두지도 않았다.
그저 나를 불러주시고 그 속에서 생활하게 하심에 감사하면서
생활할 뿐이었다. 그런 나에게  이책은 참 난감했다.복잡했다.
어렵다든가? 거짓이라든가? 나쁜 거라든가? 그런 종류가 아니라
그저 난감했다 .이상했다. 꼭 이렇게 까지 궁금할까? 꼭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이근호 목사님은 오로지
진실한 말씀만하신 것인가?  
답변하시는 목사님의 이론은 옳고.정답이고 진실이고
질문하시는 다른 여타 분들의 생각은 전혀 옳지 않은가? 틀린답?
좀 난해하고 복잡했다.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니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난 별로 성경에 대해서 이런 의문을 가지지 않고 지금까지
지냈으며 남들이 보면 맹목적이다 싶을 정도로 그냥 믿어버렸고 또한
지금도 의심없이 그냥 믿어버리고 산다.내가 너무 단순해서 그런가?

힘들게 읽었고 머리가 아프게 복잡한 미로를 넘은듯하다.
이런 의문들을 가질수 있다는 것도 내 머릿속에 묻어두고 싶다.
그러나 신앙이라는 믿음이라는 길을 갓 들어선 많은 분들에겐 
존 난해할 듯하다. 깊숙히 연구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말이다. 일명 "전문가용" 이나 "교역자용"으로 추천드리고 싶다.

모아니면 도 같은 기분도 들었고 믿으려면 믿고 말려면 말고 하는 식
의 말씀에선 솔직히 뭐하자는 거야 하는 맘도 생겼었다.그러나 생각해
보면 신앙 이라는게 믿음이라는게 그럴수 밖에 없음을 알듯도하다 
제목만큼 참 무거운 책이었다. 나처럼 무지한 이에겐 그러면서도
언어유희 한마디로 말장난스러움 느끼기도 햇음을 고백한다. 

t*********8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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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에 대한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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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의의는 죄인이 변화되어 창조주를 만나 그 분의 의지에 맞게 하느님의 기쁘신 목적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신학은 사색적 활동도 아니며, 추상적 개념에 대한 철학적 논의도 아니다. 신학의 진정한 목적이란 삼위하느님을 바르게 알아 모든 인류로 하여금 그 분과 화목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여 이 땅에 육신을 입으신 하느님 그 분을 믿고 죄를 용서함 받아 하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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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의의는 죄인이 변화되어 창조주를 만나 그 분의 의지에 맞게 하느님의 기쁘신 목적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
신학은 사색적 활동도 아니며, 추상적 개념에 대한 철학적 논의도 아니다. 신학의 진정한 목적이란 삼위하느님을 바르게 알아 모든 인류로 하여금 그 분과 화목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여 이 땅에 육신을 입으신 하느님 그 분을 믿고 죄를 용서함 받아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그리고 그의 말씀에 따라 이웃을 사랑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신학에 대한 물음과 답변은 저자의 사이트인'십자가 마을'에 연2000년 4월부터 2006년 11월까지 연재되었던 글 중에서 신학에 관한 것만 따로 역어서 펴낸 것이다. 솔직히 그 사이트의 성겪이 어떠 했는지,  사람들의 성향이 어떤것이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굉장히 신중해서 읽어야 할 책인것은 분명하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보수적이고 칼빈적인 기독교 전통의 신앙에서 조금 동떨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종교가 구원해 주는 것도 아니고 학위가 구원해 주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신학이 구원을 보장해 주는 것은 더욱 아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질문들은 일상적인 질문들도 있고 난해한 질문도 있다. 훌륭한 선생이란 어려운 것을 쉽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본다. 쉬운것을 되려 어렵게 가르치려 한다면 오히려 듣는이나 말하는 이나 둘다 신학이라는 구렁에서 헤매게 될 것이다.

 

어떤 질문에는 정확한 답변을 제시한지 못한 것도 있다. 예를 들자면 '외경'에 관한 질문이었는데 질문자는
"예수님 당시도 읽고 보아왔던 외경7권이 왜 종교개혁 당시에 빠졌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답의 중심을 비켜나간 답변만 간단히 나와 있었고 재질문과 다른분의 첨가된 답변도 모호했다. '방언은 모든 종교에서 일어난다'라는 글이나 삼위일체,예정,은사등 이 모든것들이 우리의 상식을 조금 비껴나 있어서 어느 누구라도 이것이 진실인양 오도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답변이 그렇다면 왜 그런지를 그 근원을 명확히 밝혀야 하는데 짤막한 답글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청교도에 관한 책도 저자는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다. 그 시대에서 왜 그런 신학을 잉태했는지 학문이 시대를 반영하는 학문임을 안다면 그렇게  자기의를 주장하려 한 청교도라고 말할 수 만은 없을 것이다. 물론 저자의 신학에 반기를 들 생각은 없다 누구나 신학을 한다면 자기만의 신학이 있을테니까. 그러나 이렇게 전통적인 기독교사상에서 벗어나 있는 견해는 조금 부담스럽고 위험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경에 나오는 비유에서 기름과 등을 준비하는 것이 상징적인 의미로 쓰였고 이것을 통한 교훈을 지금도 강단에서 많이 가르치고 있는데 이것 조차도 기름과 등을 준비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해서 받아 들여야 할 것이며 신앙생활에 힘 쓸 필요가 있을까? 물론 은혜로 구원 받는것은 맞는 말이다. 그렇다고 인간이 해야할 의무까지도 유기해야 하는것은 아니다.

 

신학도 사상도 시대를 거슬러 오며 변하고 발전한다.  완전한 신학이란 없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변함없이 완전하다.성경은 신학의 유일한 원천이다. 신학보다 더 우위에 있는것이 성경말씀이다. 성경말씀에 나와 있는 진리대로 믿으면 된다. 거기에 더하거나 감하지 말고 말씀에 비추어 이것이 옳은가?그른가는? 성령님의 빛에 조명해 보면 된다. 신학을 함에 있어서 성령의 조명은 반드시 필요하다. 신학이 하느님의 계시와 교통해 가는데 있어서  인간의 이성과 학문성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참된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

 

신학의 참된 본질은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창조주이시며, 구속주이시며, 위로자이신 하느님을 바르게 알며, 그 분의 은혜를 찬양하며 그의 목적에 맞는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하느님을 중심해야 하므로 신학도 하느님 중심적이어야 한다. 신학은 믿음의 학문이다. 이성적, 논리적, 과학적인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학은 전능하시며 초월하신 하느님이시기에 우리의 이성적 논리로 모두 이해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믿음으로 만나는 일이 우선 되어야 한다.

요 5:39에 “이 성경이 곧 내게(예수님)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예수님은 성경의 중심이시다. 복음의 핵심은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그를 증거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신학이 이론적인 학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조세계에 속한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느님의 아들의 주되심을 선포하고 그를 모든 영역에게 높이는 일이 되어져야 한다.

 

 

 

 

p.s-책을 선택하려는 독자들을 위해서 나 자신에게 솔직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저자가 어떤 목적을 갖고 출판한 책이기에 그 목적에 부합한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맞는 어떤 합일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k***w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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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학적 질문의 해답은 성경에 있다.
"모든 신학적 질문의 해답은 성경에 있다." 내용보기
성경을 수십번 읽은 신앙인이라고 할지라도, 셩경에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내용을 누군가가 물어온다면 속 시원히 대답해 줄수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다만 자신이 성경 속에서 읽었던 그리고 설교시간을 통하여 들었던 내용을 정리해서 대답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질문들은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주변에서 들어왔던 질문이면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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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수십번 읽은 신앙인이라고 할지라도, 셩경에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내용을 누군가가 물어온다면 속 시원히 대답해 줄수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다만 자신이 성경 속에서 읽었던 그리고 설교시간을 통하여 들었던 내용을 정리해서 대답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질문들은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주변에서 들어왔던 질문이면서 동시에 명확한 대답을 하기 어려운 것들이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에게도 이런 의문들이 속 시원하고 명쾌하게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했다.

십자가 마을 이라는 게시판에 올려졌던 질문에 대답한 내용을 묶은 이 책은, 구체적이고 명쾌한 답변보다는 질문에 대한 근원적인 신학적 답변이 올려져 있는 것이 많다.

 

그리고 지금까지 쭉 신앙생활을 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던 내용과는 부딪치는 부분이 있어서 사실 마음이 편치 않다.

예를 들면 지옥에 대한 부분을 설명하면서 하나님께서 유혹을 허락하신 내용이 그러하다.

본문에서는 " 따라서 지옥을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악마조차 철저하게 이용하시는 겁니다" (P25) 라고 되어있다.

사실 성경에 기록되어있지 않은 부분 즉 지옥의 창조시점에 따라 이 내용도 해석이 달라질수 있는 것이라서 지옥과 유혹에 대한 답변 자체를 인간으로서 할 수있거나 이해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언약의 하나님에 대해 이근호 목사님은 해당 용어의 구분을 많이 강조 한다.

그러나 언약, 약속, 약정 이런 용어에 민감하게 구분하기 보다는, 성경을 읽으면서 글자..즉 문자로서의 성경이 아닌 성령의 역사에 의해 다가오는 성경, 레마의 말씀이 로고스로 다가오는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제자 중 과연 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했던 사람이 누가 있을까 생각해본다.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뜨겁게 기도할때 강하고 급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고 이후 복음을 증거하는데 그들의 목숨까지도 내어놓게 된다.

신앙인으로써 알아야할 모든것과 가장 좋은 정답이 바로 성경에 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야겠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 그리고 받드시 이루어질 믿음으로 바라본다면 굳이 신학적 관점에서의 세세한 해체나 연구는 오히려 짐이 될수도 있음을 느끼게 된다.

s*****n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