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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배우는 하나님 성품 두번째 시리즈 이다.
하나님은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아이와 함께한 다는 걸 알려 준다.
아이가 어딜 가든지 하나님은 아이와 항상 함께 하시고 아이를 지켜 주신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나온다.
그리고 아직은 아이에게 어려울 수 있는 글귀 이지만 마지막장엔 이사야 41:10 말씀이 나온다.
'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내가 너희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하지 마라'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하고 너희를 돕겠다.' 내 승리의 오른팔로 너희를 붙들겠다..
아이에게 항상 성경을 읽게 하고 하나님,예수님 등 성경지식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자라게 한다면 아이는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잘 살아 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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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줄 수 있는 좋은 책으로 강~ 추천합니다. ^^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글이 간단하면서도 하나님의 성품을 담은 메시지를 담고 있고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나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충분히 전달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감성을 담은 그림들이 잘 표현된 창작동화들이 많은데 그런 책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습니다 ~
책 내용 중에 돌아가신 할머니를 슬퍼하는 아이에게 우리는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된단다... 라며 위로하는 글과 그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난주 우리 아이들을 잘 돌봐주시던 사모님께서 돌아가셨거든요.. 저는 한주전 병문안을 갔었는데 마지막이 될 주은 몰랐습니다. 아이들은 어려서 잘 알지 못하겠지만 저에게는 큰 슬픔이었습니다. 뜻밖에도 이 책을 받아보고 책장을 넘기다 제가 조용히 위로를 받았습니다.
예배드리기보다는 엄마를 찾던 우리 두 아이를 사랑으로 안아주셨던 ..아이들이 할머니..할머니..하면서 안겼던 분이셨는데.. 사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이 책을 함께 읽어주었습니다.
언제건 어떤 상황에서건 우리를 돌보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책을 통해 아이에게 만나게 해주고 싶다면 이 책을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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