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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홍차에 관심을 갖게 했던 만화다..^^* 오랫만에 다시 보니 또 새록새록 재미가~ 중간 중간 맛있는 홍차 만드는 방법도 알려준다. 조금씩 나눠서 매일 매일 봐야지 했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추질 못해서~ 25권을 쭈~욱 봐버렸다.ㅎㅎ 홍차왕자 책 덕분에 이번엔 코엑스에서 열린 차문화대전도 관람하고 여러가지 종류의 홍차를 사왔다. 만화의 영향인지 아삼티가 가장 좋다.ㅎㅎ 그리고 얼그레이의 향과 맛도 아주 좋다. 이 만화를 보지 않아도 나는 홍차를 좋아했을까? |
![]() ![]() ![]() ![]() 이번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 그리고 레이삼촌의 과거가 조금 알려지는데요. 우울한 과거였는 것 같고 레이삼촌의 엄마가 아주 뛰어난 미모더군요. 그래서 레이가 잘 생긴 인물인가봐요. 여전히 속을 잘 알 수 없는 캐릭터임.
새로운 인물은 아삼이 예전에 주인님으로 모시던 외국인인데 정말 잘 생김. 점점 호화판 인물들/// 잘 생기면 좋음. [케빈 보울]선생님으로 나오는데 선생님 하기에는 아까운 미모// 예전 주인과의 아삼의 과거와 이제부터도 홍차왕자들과 헤어짐을 마음 속으로 되새겨야 하는 주인공들. 앞으로가 더욱 궁금한데 놀이동산에서 [아삼]이 은연 중에 [타이코]에 대한 마음이 조금 드러나기도 하는데/// 앞으로가 더욱 궁금... 4번째 사진은 느닷없는 백설공주 이야기 편인데 전개가?! 희안함. 그리고 2번째 사진은 171페이지가 잘못 찍혀있어서 아마도 불량...그래서 증거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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