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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흥미를 잘 이끌어 내주었다. 할머니, 엄마, 나 그리고 나의 딸.
이렇게 4대가 한 공간에 누워 저마다의 꿈 속 여행 중인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가슴이 따듯해지면서 푸근해지고 참 재미 있는 이책.
엄마라는 단어가 많이도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엄마의 엄마, 또 그 엄마의 엄마 엄마라는 단어는 마법과 같다. 무언가 힘이 있다. 울게 하고, 웃게 하고 등등
엄마와 딸 사이를 돈독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행복한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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