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내 책 상품평가를 하려니 무지 쑥스럽지만..... 어쨌든 내 딴에는 만족스러우므로.....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사도 그쪽으로 기운다.
첫 어린이책 <똥 땅 나라에서 온 친구>도,
이번에 나온 <친구가 필요해>도,
아이들이 없었으면 감히 쓸 엄두를 내지 못했을 것이다.
특히 <친구가 필요해>는 주제 선정부터 퇴고 과정까지 우리 딸내미의 도움을 엄청나게 많이 받았다.
고마워, 딸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