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들리는 작은 책이라고 해서 아이에게 다 좋은 책은 아니다.
아이가 보기에는 사진이 너무 흐리멍텅하며 작다.
조금 더 크게 만들면 좋을듯..
모니터상에서 본 사진과 실제의 사진의 색감은 다르고,
아이에게 꼭 필요하지 않은 책 중 하나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