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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귀퉁이에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영어 문법책이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정말로 최고였으면 그래서 아이와 엄마에게 문법은 어려운 것이 아닌 영어를 말하기 위한 기본 규칙일 뿐이야 라고 알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보게 되었다. 문법책 하면 글씨가 아주 작고 두꺼운 그런 책. 이것이 내가 알던 문법책에 대한 생각이다. 하지만 이 책은 표지부터가 알록달록 읽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이다. 책 속을 들여다보면 일단 학년별로 교과서에서 어떤 영어 문법을 필요로 하는지를 볼 수 있어서 내년이면 3학년을 준비해야 할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문법을 준비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영어에는 어떤 문장들이 있고, 영어문장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귀여운 생쥐친구들과 살짝 살펴보고, 본격적으로 명사, 동사, 형용사....등을 배워 나간다. 이렇게 하면 ‘다른 책들과 뭐가 달라?’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의 색다른 점은 그런 문법을 만화 같은 그림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문장을 통해 문법의 규칙을 찾아내고 그것을 반복하다 보면 문법을 쉽게 익힐 수가 있고, 꼭 알고 기억해야 하는 부분은 <이것만은 꼭!>을 통해 책의 가장 윗부분에 강조하고 있어 개념정리와 나중에 잊어 버렸을 경우 다시 확인이 편하게 만들어 주었다. 단원의 문법이 끝나면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퍼즐, 그림문제, 미로찾기 등으로 다루어서 재미있게 문제를 풀게 만들었고 부록 <꼭 알아야 할 동사의 변화 121> <이 책의 문법 핵심 문장들>을 통해 문법의 완전 마스터를 도와주기도 한다. 또한 CD 2장을 통해 생각만 하는 문법이 아닌 말 할 수 있는 문법이 되도록 했다. 직접 외국의 아이들과 한국의 아이들을 가르쳐본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책. 우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과 싫어하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잘 풀어놓은 영어문법책이라 영어일기를 시작하려고 준비 중인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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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100% 초등 영어 문법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영어 문법책! ~이란다.
아이의 영어 공부에 전혀 신경 안쓰고 살기란 힘든 일이다. 요즘처럼 영어에 관한 관심이 지대하고, 심지어 초등학교에서도 3학년만 되면 영어를 무조건 배우니 말이다. 많이 듣고, 많이 보면 저절로 익혀 지는 영어. 꿈의 학습법이다. 많이 들어서 귀가 뚫리고, 알파벳 몰라도 계속 따라 읽다 보면, 단어도 알고 문맥 속에서 뜻이 해석되는 것. 다 좋은데, 문제는 시간이다. 하루 3시간은 기본. 아이와 엄마의 꾸준한 시간 투자가 관건이다. 그렇지만, 요즘 아이들이 좀 바쁜가 말이다. 학원 두어군데 갔다오면 씻고, 숙제하고 하고 나면 저녁 밥 시간. 혼자 공부할 시간이 없다. 특히나, 저녁 8시면 칼같이 이부자리에 드는 우리 아이들은 더더욱. 그래서, 시간투자에 비해 효율이 높을 것 같은 책을 이리 저리 둘러보다, 눈에 들어온 것이 이 책. 기초 100%라니,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 초등학생의 영어문법이라는 게 뭐 별다를 게 있을까...
No Grammar, No English Know Grammar, Know English
휘리릭 넘겨보자, 재미있는 그림들이 툭툭 튀어나온다. 좀 정신사나운 것 같기도 하지만, 아이는 좋아한다. 말풍선으로 대사가 달려 있어, 이것 저것 짚어 가며 관심을 보인다. 목차보다 앞서 초등 3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문법 사항이 표로 정리되어 있고, 밑에 이 책의 챕터 안에서 초등학교 문법이 일치하는 부분이 표시되어 있다.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다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나서 차례 1장, 영어에는 어떤 문장들이 있을까? 부터 시작해서 26장. 그리고, 그러나, 하지만 같은 접속사 배우기까지. 어지간히 기초적인 문법들이 총망라된 듯하다.
이 책의 특장점을 꼽아보자면, 1. 초등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문법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 2. 기초영어 문법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한다는 것 3. 챕터마다 연습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는 것 4. 꼭 외워야 할 동사 변화 등 부록이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 5. 드라마처럼 재미있고 정확한 발음으로 문장을 들려주는 CD가 2장이나 들어 있다는 것.
그리고, Tip으로 사진으로 만나는 영어 부분이 나와서 생생하게 현장을 보는 듯이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얼른 공부하고서 문법의 기초를 닦았으면 좋겠다. 나보다 더 똑똑해지면 어쩌지? “엄마는 문법 공부한지가 오래돼서...”하며 땀을 흘리며 변명하는 일이 생기면 커다란 낭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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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ton H. Procter,Melanie Ann Procter, 두 저자의 첫장에 실린 편지글이 인상적이였어요 여러분이 이 편지를 읽는다는 게 기쁘고 그것은 이 책을 본다는 것인데 어떻게든 영어를 잘할수 있게 될 기회가 주어진 것이니까... 라고 말하죠~!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이 왜 필요한지 그것이 하나의 규칙이며 영어의 중요한 요소엔 자신감이 더 우선시 된다는 것도 ...영어의 기본기인 문법을 익히면 그만큼 자신감이 생기고 이전처럼 시제니 지시대명사,접속사니 ..하며 달달 ...
그렇게 문법을 외우기보단 영어의 규칙을 발견하고 그것을 돕는 하나의 가이드라인이 담긴 책이란 생각을 갖는 걸 먼저 강조하고 있어요 영어는 언어이지 공부가 아니라는 말 , 그것이 소통의 수단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걸 인지시켜 주었답니다
어떤 시작에 앞서 긍정의 힘을 믿고 또 매일 하다보면 어렵던 문법도 신나게 익히게 되고 제법 기초란 것이 탄탄히 쌓여 내 언어가 되고 소통이 되지요
설명하는 예문을 생생한 회화로 제시하고 있고 무엇보다 재미나며 테이프로 나온 부분이 보강되어 씨디로 제작이 되어 내구성과 편리성마져 생겼더라구요^^
지루함을 모르게 익힐수 있는 예문이 쓰이는 상황에 따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해 '일상 회화를 말하는 규칙'들을 쉽게 이해시켜 주는 초등 최강 영어 문법책이였어요
각 단원의 핵심 문법은 본문 그림 위에 정리하듯 적어 놓아 아이들이 혼자서 익히기에도 충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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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의 영원한 숙제가 영어가 아닐까 싶네요.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지
어떤책을 보여줘야할지
초등4학년인 아이에겐 엄마의 선택이 중요한것 같아요.
![]() 영어를 좋아하고 단어나 회화도 기본은 한다고 자신하는데
엄마표로 하자니 한계를 느낍니다.
고민하던차에 만난 기초100% 초등영어문법
좋다는 영어책을 권해봤지만 꾸준히 보질 않아서
많이 속상했는데 학년별 영어문법항복이 정리되어있어서
찾아서 볼수도 있네요.^^
![]() 영어에는 어떤 문장들이 있을까?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명령문을 한눈에 볼수 잇네요.
귀여눈 쥐들이 대화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 다양한 그림으로 명사를배우고 있네요.
노란치즈모양으로 이것만은 꼭!
중요하고 꼭 기억할부분을 한눈에 쏙 ~~
![]() 공부를 했으니 퍼즐도 풀어보아요.~~
![]() 신밧드가 공주를 구하러 가네요.
그림을 보고 단수나 복수형태를 따라가야합니다.
하루에 한 단원씩 공부하고 문제 풀고 하자보니
외우지 않아도 문법이 자연스럽게 알아진다네요.
기초 100% 초등영어문법을 만나서 저의 맘이 편해졌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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