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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30대 직장인입니다. 근래 잘나간다는 부동산재테크
관련 책은 거의 읽어봤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혹시나 하고 읽은 책마다..
결국 읽고 난후, 남는게 없더군요. 그냥 막연하게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이렇게
하면 나처럼 돈 많이 벌 수 있다.. 근데 그게 관연 실전에서 도움이 돼야죠.
저같은 일반 직장인에게 그런 고수들의 뜬구름 잡는 얘기는 도움 안됐습니다.
그러다 <부동산투자교과서>라는 이분의 전작을 우연히 읽었는데, 아주 꼼꼼하고
구체적이더군요.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다고 할까요? 무엇보다
실제 투자에 이용하기 쉽도록 구체적으로 찍어주는 듯한 느낌의 내용이 너무 좋
았습니다. FM 99.9 라디오 방송에도 출연하신다기에.. 그 방송 듣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서점에 가 보니.. 두번째 책인 <실전투자교과서>가 나왔더군요.
망설임없이 사가지고 와서 읽었습니다. 첫 느낌은.. 참 공을 많이 들인 책이다.
교과서가 아니라.. 유명한 참고서 보는 느낌입니다. 재테크 책에.. 중요한 부분
형광펜 밑줄 그은 책 보셨나요? 올 칼라에 중요지역을 하나하나 지도로 꼼꼼히
설명한 책이라.. 저자도 어지간히 완벽주의 성격이구나..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돈되는 부동산 투자지역이 어디고, 여기가 왜 앞으로 발전되고.. 그런
이유로 꼭 투자를 해야한다는 이유가.. 아주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돼 있어,
피같은(?) 돈을 함부로 굴리지 않게 배려해 주시네요. 저같은 서민들은 이렇게
콕콕 집어 주는게 너무 좋습니다. 논리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게 너무
마음에 듭니다. 마침 살고 있는 곳도 경기도이고 하니, 금상첨화겠죠?
부동산으로 돈 벌고 싶으면 경기도에 투자하라. 그리고 투자지역은 여기다..
칼라지도에 방송파일까지..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좋은 책입니다.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생각하신다면, 무조건 사서.. 두고두고 보라고 권합니다. 저는 책 겉면
따로 쌌습니다. 학교다닐때, 교과서처럼요.^^ 저자의 앞으로 나올 책도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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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자의 책을 또 구입해 읽게되었습니다. 첫 번째 책인 부동산투자교과서를 읽은 다음 여태까지 내가 알고 있던 것은 부동산 도박이지 투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깨달음과 정보를 안겨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의 저자도 저와 같은 이유로 제목에 '교과서'라는 단어를 집어 넣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등학교 때였습니다. 저는 집이 가난해서 남들 다 다니는 학원한번 가지 못하고 혼자서 공부를 했습니다. 당연히 교재는 교과서와 문제집이었죠... 그래도 저는 공부를 꽤 했습니다. 반에서 1,2등을 놓치지 않았으니까요... 지금은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내 모초등학교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제자랑만 늘어놓은것 같군요...죄송합니다~~ 여하튼 시험기간이 되면 교과서를 먼저 공부하고 문제집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중간고사를 앞두고 슬럼프에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편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 빠져버린것이었습니다. 고리타분하고 따분한 교과서 대신 문제집 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문제집에도 요점정리는 다되어 있으니 굳이 교과서를 볼필요가 있냐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등학교 시험중에 가장 낮은 점수를 받고야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교과서도 공기와 같은 존재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계속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저자의 첫번째 책인 부동산투자교과서를 읽게 되었는데 역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부동산투자에 관한 기본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흡사 교과서에 나와 있는 바른생각과 바른행동을 하라는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부동산투자에 관한 바른 지식, 바른행동.... 이번에 우연찮게 서점에서 저자의 두번째 부동산실전투자교과서 시리즈가 나와있는걸 보고 바로 구입을 했답니다...내용도 보지 않았어요...혹시나 누가 나보다 먼저 가져가서 기다리게 되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우습게도 말이죠... 역시 기본에 충실한 그러면서 정곡을 찌르고 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저자의 날카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부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중합니다. 어설프게 시도하다 망하고나서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론적인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부동산에 관해 읽은 책이 100여권 정도 됩니다. 모두 장, 단점이 있었지만 본저자의 책들만큼 저에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 책은 없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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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읽기 전에 부동산 투자교과서 라는 이 책 이전의 책 부터 읽었습니다...부동산과는 영~~~거리가 멀었던지라 반신반의 하며 읽었는데 초보가 읽어도 참~~~쉽게 넘어가네요...^^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실전투자교과서를 다시금 펼쳤습니다. 정말이지 공부하는 맘으로 읽었답니다... 아~~~~~~~라는 탄성이 나오네요. 저처럼 암것도 모르는 분이 읽어도 좋을 듯 하네요. 많이 읽고 공부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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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실용적인 책을 주로 읽는 편인데, 이 책도 그런 경향의 관심에서 읽게 되었다. 특히 올해 초부터 부동산 관련 사이트 이곳저곳을 들러보고, 경제신문의 부동산 란도 둘러보곤 했다. 물론 나의 주 생활권이 안양지역이라 근처의 뉴스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신문에 끼워서 오는 분양광고도 자세히 읽어보곤 했다.
년초에 미분양이 늘어나더니 고유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고 경제는 악화일로에 있고, 주식도 곤두박질하다가 겨우 상승세에 있다. 지난 번에 읽은 책을 보면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이라고 해서 주식과 부동산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금리가 오를 쯤에는 주식투자를, 하락할 때에는 부동산 투자가 적기라고 했다.
물론 현실은 이론과 다를 수 있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정부는 금리를 내리지도 못하고, 무역수지 적자에 허덕이는 상황이니 부동산 상황도 좋은 편은 아닌 것 같다. 사실 이 책을 보면 경기도의 전망은 장미빛처럼 화려하다. 책 자체도 화려하다. 책을 보면 강조할 부분엔 형광펜이 칠해져 있다. 마치 고등학교 참고서처럼. 그래서인지 책 읽기가 아주 재미있었다. 텍스트보다는 다양한 도표와 구상도, 지도가 있어서 이해하기에도 도움을 주었다. 실용서적을 쓸 때 모범답안처럼 여겨진다.
여기서 아이러니에 빠진다. 경기도의 모든 지역이 발전할 것처럼 보이는데, 당장 주변의 현실에서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언급했듯이 저자의 부친이 과천에서 땅을 사두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고 하는데, 지금도 그런 지역 즉 지금은 싸지만 나중에 개발호재가 있어서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떻게 찾을까? 물론 저자가 부동산 전문가로서 개발계획을 수집해서 좋은 정보를 주긴 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그저 직장 근처에서 집 장만할 궁리만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성장동력, 블루오션 등 향후 우리나라를 먹여살릴 것은 무엇일까? 그것 찾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이렇게 저렇게 부동산 가격을 올려놓아서 당장 먹고 살기에도 어렵게 만들어 버리면 누가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할까? 당장 먹고 살기에도 바쁜데...
나도 사실은 저자가 제시하는 경기도의 많은 지역이 개발이 되고, 발전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 발전을 지속시키려면 자족이 가능해야 한다. 무언가 산업기반이 만들어져야 한다. 모든 시도가 최고의 고품격 도시를 꿈꾸고, 비상하려고 재개발하고 뉴타운 사업을 한다. 하지만 그 지역에 들어가려면 그들도 직장이 있어야 하고, 그 직장이 잘 되야 하는데. 취업란이 가중되고 있는데, 그들이 30,40대가 되면 어떤 상황이 될까?
책을 읽으면서 자꾸 이런 생각들만 떠오른다. 모두들 경제가 안정되고, 부동산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대해본다. 사실 처음에는 좋은 점들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리뷰를 쓰다보니 개인적인 생각들이 많아서인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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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대해 모르는 점이 참 많아서 당혹스러울 때가 많았어요. 요즘 세상에는 부동산에 대한 정보는 상식처럼 생각되는데 어디 요목조목 물어볼 데도 없고, 어떤 부분을 모르는 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부동산'이라는 분야는 저의 아킬레스건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참 쉽게 부동산 관련 지식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진짜 '교과서'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쉽게 부동산에 관해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저에게 부동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준 '부동산 실전 투자 교과서' 참 고마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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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살면서 이제 막 부동산 투자 필요성에 눈을 뜬 저에게 이 책은 딱 교과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요부분에 형광펜 표시는 물론이고 지도까지 실려 있어서 자세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좋습니다. 쓰신 분의 꼼꼼함에 놀랐다는;;ㅎㅎ 사실 글로만 읽어서는 좀 덜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이 책은 그런 답답함이 없다고 할까요?^^
부동산 초보부터 달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보물같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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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전투자 교과서
그럼 간단하게 각 도시의 특징과 포인트를 적어본다
1부 뜯어보면 볼수록 돈 되는 부동산 투자 유망지
1장 고양시, 최적의 명품신도시
2부 주목하면 할수록 돈 되는 도시 -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에 의한 돈되는 곳을 집중조명 ^^
3부 경기도 뉴타운이 비상(飛上)한다 - 고양, 부천, 구리, 광명, 군포의 뉴타은 위주로 간단한 사항이 적혔다
4부 부동산 재테크, 또 다시 길을 주목하라 - 새로 신설되는 도로를 위주로 길위에 투자가치를 적었다
미국을 모기지문제를 시작으로 터진 집갑하락은 시간을 갖고 꾸준히 공부한다면 충분한 기회가 올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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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실전투자 교과서
책의서문에서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인구 5,000만 명 가운데 1,2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총 27개의 시와 4개의 군이 있고 대한 민국 수도 서울특별시를 감싸고 있는 경기도는 남북은 물론, 동서로의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지리적인 측면에서나,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대한민국 성 장의 가파른 경사도를 그대로 반영 하여 비약적인 성장을 해왔다. 이러한 경기도의 성장 잠재력은 부동산 투자가 아니더라도 그 무게를 생각할때 우리가 도시하나하나의 면모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
형상이다. 성남 용인 수원 오산 으로 이어지는 남쪽라인을 중심으로 최근 20-30여년 에 걸친 도시 계획은 꾸준히 성장해 왔다. 남부는 계속적으로 진화 하고 있다. 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짚어내야 할것이다. 특히 저자는 각 도시별로 SWOT 분석을 통한 투자 포인트를 짚어내고 있다 [주목하면 할수록 돈되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그리고 이책의 가장큰 매력 포인트는 저자의 관점이 도시계획적인 측면에서의 도시 발전/정비계획 에 대한 분석이 들어 있는 점이다. 나 투자를 결정하기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함은 매우 당연하다. 으로서 이해해서 도움을 받는다면 좋은 방법일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경기도 뉴타운이 비상한다] 으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에서 정권이 바뀜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뉴타운과 재개발이다. 다.
서두에서 이야기 했듯이 역시 도시의 번성은 물과 길이 좌우하는 경향이 많다. 시의 특성상 미리 준비한다면 그나마 좋은 목을 선점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모든도시에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서 읽은 책은 아니지만 나름 관심 부문에 서 는 분석을 이해하고 나머지부문에 대해서는 책을 참고하여 식견을 자꾸 넓혀 나갔으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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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기에, 아직은 투자의 대상은 아니지만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목적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우선 책을 읽기 전에 훓어 본 책의 구성에서 상당히 큰 저자의 노력이 들어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저자는 미래에 대한 가치에 집중해서, 경기도에 대한 유망 투자 지역을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개발 계획 부터, 자세한 지도까지... 인근 지역에 살지 않고 다만 이름을 들었던 도시라도 이 책을 읽는 다면 이거 투자할 만 하겠는 걸 하는 생각이 들 수 도 있게끔 자세히 분석을 하였다. 또한 핵심 포인트에 형광색으로 highlight표시를 해두는 저자의 센스 또한 매우 마음에 들었다.
경기방송에서 진행한 강의 라디오 방송을 녹음한 MP3 씨디까지 부록으로 첨가되어, 시간이 없는 직장인을 배려한 부분도 너무 마음에 든다.
아직 부동산 초보자로서 저자의 내공이 나에게 모두 흡수 된 것은 아니지만, 부동산 투자 초보자 부터 투자 지역을 물색하는 전문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실질 투자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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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며 형광색펜으로 요점 정리 한것 하며 정말 정성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생각에 부동산 재테크 책중에서 이만큼 정성을 기울인 책은 없엇던것 같아요.
내용도 알차고 정말 부동산 재테크의 참고서요. 교과서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알찬 책인것 같아요.
계속해서 시리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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