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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과 저자의 환한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분홍색 셔츠도 꽤 어울린다. 저자를 처음 만나는데 낯이 익었다. '어디서 봤더라??' 아~ <성공하는 사람에게 표정이 있다>, <나는 cool한 여자가 좋다>, <나만의 이미지가 성공을 부른다>의 저자였다. 그리고 이 책들의 표지는 저자 정연아의 웃는 표정이 들어가 있어서 낯이 익다고 느껴진 것같다. 그 전 책들을 읽지는 않았는데 베스트셀러로 소개가 많이 되서 표지는 많이 봤었다.^^ 그 책들의 표정보다 이 책의 표정이 더 편안해보인다. 그 이유는 뭘까?? 프롤로그에서의 고백되어진 "하나님을 만나고 진짜 표정을 찾았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만나 이후부터 달라진 저자의 성공 기준을 만나는 설레임이 함께한 책이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왠지 크리스천일 것같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오래 알고지낸 사람인데 뒤늦게 크리스천인 걸 알고 놀랄때가 있다. 정의내리기는 어렵지만 크리스천의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왜곡된 이미지가 아닌 선한 이미지로 세상을 리드하자라고 말하고 있다. 크리스천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크리스천의 향기에 대해 생각을 할 때가 많아서 내면가꾸기가 앞선다고 생각했는데, 외면가꾸기도 짚어주어서 좋았다.^^ 이제 직장을 다닌지도 오래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외면 가꾸기에 너무 소훌했었다~;; 책을 읽으며 나의 내면과 외면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부분의 이미지 코칭부분에서는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어서 흥미로웠다. 상담을 통해 이미지 업그레이드로 자신감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것이 참 보람된 일인 것같다. 사례들만 모아 책으로 엮어도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정연아님의 강연도 직접 듣고, 이미지 코칭도 받아보고싶다. 객관적으로 나를 평가받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으면 좋을 것같다. 우선 책을 통하여 발견된 나의 이미지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변화시켜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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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크리스천에겐 표정이 있다 책을 읽게 된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이 나에게는 굳은 결심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다. 내용도 감동적이게 많이 적용되었다. 학생시절에는 한때 방황하던 나였기에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학생때도 주님을 알고 있었기에 지금 내가 일하는 것도 주님의 일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다. 주님은 나를 항상 지켜주시고 힘들때는 보듬어주시는 분.. 그리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 도와줄께 하면서 손 내밀어주시는 분.. 주님이 없었다면 난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아니 산사람이 아니라 죽은 사람이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바람직하고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나에겐 배움이 더 컸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을 받았고 느꼈기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책 안에는 크리스천 이미지의 첫 단계인 내면 가꾸기 두번째 단계인 외면 가꾸기 마막으로 이미지 코칭까지.. 세가지가 더 크게 와닿았다. 이미지에 대한 리더십에 대한 것도 강하게 느껴졌다. 크리스천인이기전에 나는 사람이다. 사람으로써 할 도리가 성실함, 정직함, 근면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세가지 + 주님이 주시는 지혜, 은혜, 능력 등등.. 갖춰야 한다는 것을 꼽고 싶다. 내가 크리스천이어도 학생 시절에는 그것에 대한 것을 버리고 바깥생활에 더 활기를 찾았다. 아이들과 노는게 더 좋았고 사고치고 다치면서까지 크리스천인이라는 것을 버리고 싶었다. 부모님이 나를 모태신앙인으로 키우셨기에 그게 더 컸던거 같았다. 부모님이 하라는 것은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하는 나.. 그것을 지켜보시는 부모님.. 너무 힘든 경험을 하였다. 지금은 성인이라 뒤돌아보면 후회될 일을 한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을 멀리 하던 사람도 주님을 더 가까이 할 기회가 될 것이고 내가 가지고 있던 신앙, 믿음이 더 성숙해지는것만 같았다. 나에 대한 것을 찾기 위한 갈급이라고 할까.. 목마른 사슴처럼 오아시스 물을 찾는.. 크리스천인들에게 큰 문제는 세상일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의 기복신앙이 문제이다. 기복 신앙으로 인해서 모든것을 잃을 수도 있고 얻는다고 해도 얻는것이 잃는것보다 많지는 않을 것이다. 기복 신앙으로 인해서 얻는 것은 고난이다. 주님은 고난을 통해서 내게 큰 선물을 주신다. 고난이란 고통 속에서 단련시키신다. 신앙과 믿음을 더 성숙하게 만들어주신다. 고난으로 인해서 세상적 생각들을 씻겨 주시고 영혼을 깨끗하게 해주신다.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푸르니가 되고 싶다. 그리고 주님을 닮아가는 푸르니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을 더 알아가고 주님에 대한 믿음, 헌신, 사랑을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상깊은 구절’내 영혼이 깃든 미소가 가장 아름다운 표정이다. 너의 눈에 내 영을 담아라.’
눈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다. 하나님의 영이 담긴 눈만큼 아름다운 눈이 있을까? 맑은 영혼이 담긴 그릇은 겉모습과 상관없이 아름답다. P106 내용중.... --------------------------------------------------------------
나에게는 늘 표정이 한가지다.
번잡한 도시속에 속해있는 희미한 눈에 미소없는 그냥 일자의 입술.... 학창시절에는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처음 예수님을 영접했을때도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느새 난 세상의 모습으로 표정이 바뀌어 가고 있었던거다. 바로 현대사회에 원수의 무기인 "소음" , "서두름" , "군중에" 사로잡혀.... TV속의 개그맨의 행동에 그저 웃어보며..... 무엇이 잘못된걸까? 어디서부터... 기대 이상의 책이였다. 정연아님의 선한 이미지로 세상을 리드하는 이야기를 세단계에 거쳐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었다. 첫단계 ‘내면가꾸기’ 그중에 난 첫단계 ‘내면가꾸기’ 이 내용을 몇 번이고 다시 읽어내려갔다. 삶이 묻어났던 힘들었던 가족간의 하나님의 영접이야기 “고난은 축복이다!” 깨달으며 그로인해 본인이 앞으로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닫고 나아갔던 분... 얼굴 표정에서 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속에 그런 아픔이 있는지 몰랐다. 내면에 자유와평화가 없으면 결코 아름다운 표정을 지닐수 없다는 진리.... 이제 나또한 이 책의 ‘이미지 코칭’부분에서 다루었던 내용처럼 한가지씩 실천해 봐야겠다. 또한, 내 영혼의 내비게이이션을 정착하여 하나님의 모습을 조금씩 닮아가길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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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부정한 어깨에 검은색 정장. 이미지 메이킹은 나의 표정과 태도에서 온다. 동료중에 항상 미소가 이쁜 아이가 있다. 그 아이를 보면, 그 아이가 바라보는 하나님이 궁금하다. 그 아이의 살아온 날들이 궁금해지고 앞날이 기대되어진다.
동료중에 항상 방방뛰며 기쁨으로 찬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보면, 그 아이가 눈감고 생각하는 하나님이 궁금하다. 유독 특별히 부어주실 은혜가 있는 것만 같아 샘이 난다.
우리는 흔히 겸손과 자신감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글을 보고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하나님께서 왕이시고 나는 딸이므로 하나님 가운데 자신있고 하나님이 계셔서 겸손할 수 밖에 없으므로. 나는 온유한 목소리를 가졌는가?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는가?
그의 미련은 벗겨지지 아니하느니라.
얼마나 미련한 사람이면 맷돌에도 안 갈아진다는 표현을 했을까? ----------------------------------------------- 참 가슴에 와닿는 말이었다. 아무리 쿨~한 척하더라도 결국 나는 미련하다. 매일아침 묵상하면서 첫 기도는 내 마음밭을 갈아엎어달라는 것이다. 스펀지처럼 말씀이 스며들게 해주세요. 생명수가 흘러넘쳐 주위를 물들이게 해주세요.
#3 하나님의 사랑을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크리스천들이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듯한 태도, 힘없어 보이는 걸음걸이, ----------------------------------------------- 걱정, 근심, 초조, 조급함이 있다면 평안하지 않다. 평안하지 않다면 절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나의 내일은 그분이 알아서 해주실 것이고. 우린 오늘 할 분량만큼을 살면 되는 것이다. 택하심을 감사히 여기고 부르심대로 살자.
#4 ----------------------------------------------- 하나님 아버지. 귀한 사람으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누구나가 쉽게 다가서지만 강인하고 선한 딸의 이미지로 바꿔주세요.
끝으로, 아직 이 책을 뜨문뜨문 읽고 있지만 큐티책과 함께 보려 한다. 나를 다듬고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끼칠 영향력을 생각하며 내 표정과 태도에 책임감을 가질 생각이다. 조금씩 바뀔 나의 내일도 기다려진다. ^_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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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크리스천에겐 표정이 있다'
이미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한국 최초 표정연구가이자 이미지 컨설턴트인 저자는
'이미지'라는 말은 나에게는 인위적인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저자는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크리스천의 부정적인 이미지들로 신뢰를 상실해가는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갈대처럼 흔들렸던 것을 깨닫고
무엇보다 이런 모습을 갖기위해서는 내면의 깊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거듭나 그 사람의 선한 모습으로도 교회가 좋아지게만들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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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연구의 전문가이신 정연아 선생님의 책이라서 더욱 기대감을 가지고 첫 장을 열었다.
책을 읽으면서 단순한 이미지 코칭이 아닌 주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저자의 삶에 함께 동참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하나님을 만나고 진짜 표정을 찾았다는 글 속에서, 구절구절 마치 간이 딱 맞는 음식처럼 적절한 성경구절의 자리잡음에 밑줄을 쳐가며 Amen! 을 써 넣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기 전까지는 삶의 중심이 자아였다. 오직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주목받는 여성이 되고 싶었다. 진정한 평화가 없는 나의 내면은 겉으로도 고스란히 배어났고 자아와 의지의 한계를 조금씩 인정하기 시작했다." 에서는 진솔한 저자와의 만남으로 내 마음도 함께 열리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맞아, 맞아, 그렇지~~~"라는 말을 계속 되뇌이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들었다.
올바른 예배 자세에서 남성의 경우, 여자의 경우를 상세하게 구분하여 알려주고, 무의식적으로 주보로 부채질하는 것, 성경책이 쟁반으로 둔갑하는 경우 등 평소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얘기들도 콕 집어주었다.
온전한 이미지 리더십으로 전도에도 찬양에도 열심을 내고 예배의 은혜에도 푹 빠지는 경험을 하고 싶은 이들과 함께 이 책을 나누고 싶다. 크리스천은 화려하기보다는 무조건 검소해야 한다며 잘 꾸미지도 않고, 교회생활에만 열심을 내기 보다는 향기나는 단아한, 품격있는 크리스천으로 새로워지고 싶다. [인상깊은 구절]
나는 믿음을 날마다 키워서 주님의 사랑하는 딸이 되고 싶다. 말로서가 아닌 행위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싶다. 거미가 곤충을 잡는 것처럼 튼튼하고 촘촘한 거미줄을 쳐서 한 영혼이라도 바져나가지 못하도록 꼭 붙들고 싶다. 그리고 거미줄에 머문 수많은 영혼들에게 하늘을 가리켜 주님을 보여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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