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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돈, 열정, 피와 땀으로 일궈낸 수많은 것들? 물론 이것들도 해당되지만, 이번에는 다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들의 공통점 중 하나인 사교력에 대해서다. 社 交 모일(사) 사귈(교) : 여러 사람이 모여 사귐을 뜻하는 단어 사교! 누구나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드는 힘을 뜻하는 사교력!이 가진 마법에 대해서 ...
우리 주변에서 종종 이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끌린다, 호감이다 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해 보이는 건 없지만, 이상하게 사람을 잡아당기는 그들이다. 도대체 무엇이 사람을 이끄는 걸까? 언제 어디서든 환영받고, 누구나 만나고 싶어하는 그들 한번쯤은 누구나 궁금했을 터다. 그리고 그들처럼 되고자 노력해봤을텐데, 뜻대로 잘 되지 않았을듯하다. 그렇다면 포기해야할까? 절대 아니다. 이 책 <사교력>을 읽길 권한다.
<사교력>은 호감가는 사람, 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한 67가지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노하우들은 짧게 제시되어 있는데, 읽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다. 이 책을 다 읽는데 1시간 안팎으로 걸렸는데, 책을 너무 금방 읽어서일까 처음에는 참 많은 걸 느꼈다고 생각했지만 다 읽고나니 멍한 느낌이 없잔아 있었다. 대충 - 어떻다 라는 식으로 책을 읽기보다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머리속으로 저장하고 실천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아무래도 처음읽을때는 놓쳤던 거 같다. 대화의 기술, 사교의 기술등은 말로 백 번 듣는것보다 한번 실천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무리 이 책을 백번 정독한다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점을 기억하길.
현재는 뛰어난 머리와 업무능력만으로는 살기가 힘들어졌음을 알것이다. 사회는 갈수록 많은 것을 바라고 있고, 이중에 하나로 인간관계능력, 사고력 역시 한 몫 함을 알고 배우는 사람이 되야 할 것이다. 나혼자만 잘하는 것이 아닌, 여러사람이 다함께 잘하기 위해, 나홀로 낙제생이 되지 않기 위해 성공하는 사람들의 필수조건인 사교력에 대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야 할 듯하다. 이 책을 기본 바탕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교성에 관심을 갖고 배워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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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직장생활이나 업무를 함에 있어서 힘든시기를 잘 견디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우 인관관계가 어떻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차이가 난다.
최근에는 가장 훌륭한 재테크는 바로 인간관계라는 말까지 등장하게 된다.
본 책 '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 사교력'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사교력을 어느 정도 갖추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아마도 본 책을 본다면 기존의 '인간관계론'과 같이 다소 원론적인 이야기의 틀을 벗어나 실제 사례위주로 되어 있기에 이해하는 속도나 또는 응용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사교력은 말 그대로 여러사람이 모이는 것을 의미하며 이 부분은 리더십이나 처세술의 상위개념이 될 수 있다.
즉 사교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 리더십이나 혹은 처세술을 가지기 힘들며 사교력이 뛰어난 사람은 리더로서 혹은 관리자로서의 역량도 매우 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교력을 높이기 위해서 특별한 무엇인가를 교육받거나 혹은 타고난 특성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사교력이라는 것은 특별한 무엇을 하는것보다는 우리가 처해 있는 많은 일반적 상황을 잘 응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본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상황에서 기존과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일깨워 주고 있다.
또한 많은 사례들을 접함으로서 상황적응력을 키워주고 순간순간 올바른 의사결정과 행동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물론 사회생활의 성공이라는 부분에 꼭 사교력만으로는 결정되어지지는 않으나 조직생활과 사회생활등에 있어서 사교력을 갖추는 것은 그 어느것보다도 중요한 부분이며 이러한 부분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경우에는 인간관계에 한계를 느끼게 될 것이다.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여 인정을 받거나 주어진 일을 잘 해결하여 인정을 받는 경우에는 인정의 범위가 당면한 문제에 국한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교력으로 인하여 인정을 받게되면 당사자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인정을 받게 되는 경우이다.
아마도 본 책에 나와 있는 많은 사례를 통하여 추가적 응용이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닐수 있으며 이러한 매력이 결국 성공의 기초적인 토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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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사람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사교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이책은 사교력이 주제이니 있다/없다로 나누는 것이 당연하다.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다. 세상은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곳이기 때문에. 그런데 사교력이 있는 사람들은 노력을 한다고 한다. 천성적으로 그러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노력을 통해 사교력을 길러낸다고 한다. 이를 위해 67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필자가 겪으면서, 들으면서 느낀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준다. 비단 그 상황에만 적합할 수 있는, 일반적이기엔 다소 비약적인 부분도 있으나 독자로 하여금 읽고 느끼기에 큰 부담은 없다. 혼자서의 내적인 노력부터 사교를 위한 사교모임에서의 태도와 방법까지 알찬내용으로 사교력을 길러내는, 노력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공감하게 된다. 음식을 선택함에서도 상대를 위한 배려, 사교력을 높이기 위한 언어 습관과 자신은 노트, 겸손한 지식의 전달, 분위기 전환을 위한 방법 등 많은 상황에 대한 인식 및 접근 방법, 자신의 사교력 발달을 위한 노력 방법 등 가끔 사람과 환경에 지칠 때 곁에 두고 손 닫는데로 읽기에 아주 만족스럽다. 결국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배우고 잊어버렸던 타인에 대한 자신의 모습을 다시금 꺼내게 한다. 어떤 형태이든지 타인에 대한 배려가 일번이다. 해봐야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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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 사교력(다고 아키라) 화술에 관련한 책은 엄청나게 많고 설명 방법에 있어서도 무지하게 많다. 그렇다면 어떤걸 읽어야 할까 중요한 포인트에 적절한 이야기가 들어가야 하는데 ‘아키라’ 작가가 쓴 이번책은 풍부한 이야기가 소개 되어 있었다. 또 몇장 넘기기도 전에 나에게 놀라움을 주었던 강연이야기가 있는데 모지역에 유명한 강사가 있었다고 한다. 작가는 궁금해서 자신도 강연을 들어보았는데 그러나 전혀 강연을 잘한다거나 잼있다거나 하는걸 느낄 수 없었다고 하는데 마지막엔 청중들이 박수를 치는걸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다. 작가와 강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 눈이 똥그랗게 보며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오호.~ 그 비법은 청중이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미리 함정을 파놓고 기다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청중이 빈틈이라고 생각하고 질문을 날리는데 그 질문을 완벽하게 방어를 하면 그 청중은 머슥함을 없애기 위해 많은 박수를 친다는 것이다. 놀랍지 아니한가? 이는 심리학에 포함 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이장면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다. 사교력, 화술 등은 심리학에 포함한다고 생각되는데 이는 상대의 행동을 미리 계획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들이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들 혹은 남보다 빨리 맛집을 찾는 것도 상대가 원하는 답을 얻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도 내가 아는 정보를 이야기하거나 뻔한 정답이 나오는 이야기를 하면 무시를 하게 된다. 남들도 똑같지 않겠나? 아하~! 여기서 생각을 바꿔서 내가 잘 모르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여 함정을 파면 어떻게 될까 이리저리 궁리 해보니 상대를 속이는 것이고 또한 잘난체 하는 형태를 띠게 된다. 속된말로그런사람 배기시러~!! 작가도 이부분을 약점이라고 생각했나? 하하~!! 책에도 ‘절대 가르치지 마라’라는 부분이 있다. 그럼 남들이 아는 건 이야기 하지 않는편이 최선일 듯 하다. 최근 존경하는 형이 있는데 어느날 술을 마시는 도중 이야기를 하였는데 정말 이야기를 맛있게 하였다. 그는 최근 잠시 해외를 떠나기전 알바를 하는데 회사에서 청소 아주머니와 친하게 지내니 자신에게 좋았다는 내용이였다. 아줌마들의 입심을 이야기 했고 박장대소를 했었다. 어찌보면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 나의 평판관리 포함될 것이다. 이런이야기는 과거 필히 알아야 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말과도 동등하지만 새롭게 느껴졌는데 이건 형이 때가 지난 유행어를 새롭게 재가공한 유행이라는 것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취미생활에 대한 부분이 있어 잠시 고민해보자. 남들이 나에게 취미가 뭐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하지? 라는 질문을 해보았다. 반대로 남에게 취미가 뭐냐고 물어봤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그런 답변을 하거나 특별한 취미가 없다고 한다. 그렇게 상대가 대답하면 나는 더 이상 질문할 수가 없었는데 ‘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 사교력’에서 ‘컬링’을 즐기라고 말한다. 컬링? 하하하하하. 과거 생각난다. 컬링이 무엇인가? 난 고등학교때 밀걸래로 친구와 양옆에서 딱는 시늉을 가끔 했었다. 이 스포츠는 올림픽에서 빙상에서 ‘밥통’같은걸 밀어서 높은 점수 안에 넣는 건데 밀걸래 같은걸로 앞에서 두명이 딱아 잘 미끄러지도록 하는데 그 모습 자체가 이채롭다. 누구든 이런 취미를 가졌다고 하면 궁금하지 않겠는가? ^^* 사교술을 위해서 취미를 바꾸던지 아님 추가 시켜야 하겠다. 남들이 나보고 물어보면 ‘책…’ 이구 딱딱해 식상해.. 분위기에 관련된 내용도 있었는데 비오는날엔 창가에서 그러나 지하는 가지 말것을 권하고 있고 모닥불 옆에선 고백을 하라고 한다. 또 뷔페식당은 이야기하기엔 부적절하다고 하는데 장소라는게 무엇일까? 이를 본능이라는 틀에 넣어보자. 우리의 선조들의 습관들이 본능이 되어 우리에게도 그런 느낌을 준것이다. 그런 시대엔 전기적인 불이 없을 테고 밤에 보는 불은 신기함 놀라움 그 자체였을 것이다. 또 불 옆에 모여 친족끼리 낮동안 있었던 일들 생각들을 친족에게 많은 이야기를 했을 것이고 그리하여 우리의 잠재 의식속에 유전적으로 새겨져 있었던 내용일것이다.(억지추측임.) 어느 맛집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이젠 맛이 없다는 말로 할 바에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는데 즉 초치지 말라고 하는 것인데 내가 누군가에게 물어봤을 때 “내가 예전엔 그 지역에서 정말 멋진 곳이 있어, 그런데 이젠 건물을 새로 올려서 볼품이 없어”라고 대답했다고 하자 으윽…. 그이야기를 들으려고 한게 아니잖아,, (적절한 표현인가?) 연습하기 모든 광고보기(전단지 등등등..), 나의 생각을 중립적으로 표현하지 말기, 분위기 전환용 멘트 준비하기, 처음부터 대단해 보이지 말기, 쉬쉬하는 고민 표현하기, 소문을 활용하기, 등 남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나의 경우 할만한 이야기가 별로 없다 만일 드라마를 본다면 이야기 거리가 풍부해질 것이다 드라마 보는 것도 긍정적으로 검토해봐야 하겠다. 이와는 다르게 저번엔 멀리 놀러 갔다가 되돌아오게 되면 누군가에게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진다. 만일 내가 멀리 간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물어보지 않는다면 오히려 내가 서운해 하는 것이다. 무슨일이 있었거든 물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상대에 대한 관심도 어찌 보면 예의 중에 한가지라고 생각한다. 이번책을 읽고 상당히 쉽게 만들어졌다는 것과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특히나 오늘 말도 안되는 거짓말 이야기를 동료와 나누었는데 상당히 긍정적이였다. 부자 되는 방법에 대하여 이렇쿵 저렇쿵 친해질수 있었는데 저자 아키라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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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을 잘 사귄다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을 듯합니다.
어떤사람을 사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의 방향이 정해지도 하니 말입니다. 사람들이 여럿 모여 있으면 대부분 남의 험담을 늘어 놓으며 즐거워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끔 그런사람을 봅니다. 남이 없는 자리에서 그 사람의 인간성이 정말 좋으니 그런 사람을 사귀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하시는 분들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존경스럽기 까지 합니다. 타인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한다는게 마음으로 우러나기는 참으로 힘듭니다. 이 책에서는 사교력이 뛰어나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교력이 뛰어난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나의 입장을 이해해 주고 진정으로 나의 마음을 알아 준다면 그 사람을 늘 가까이하고 싶어 지겠죠.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타인의 장점을 찾기에 게을리했다는 생각들며 앞으로라도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내가 없는자리에서도 좋은평판을 듣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히 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보다 풍부한 사고력을 갖고자 하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속의 내용중에 이런 글귀가 눈에 띄네요.
<명심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99%는 사고력으로 승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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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있는일은 사교력과 직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교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 할수 밖에 없어서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드디어 이책에서 해답을 찾기로 하였는데.. 과연 책은 표지에서부터 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누구나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맞다..이제부터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책에는 모두 67가지의 남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었다. 그중에서도 마음에 와닿았고 나중에도 내가 활용해볼만한 방법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 비오는 날에 만나라 - 처음 보는 사람이나 낯선 사람을 만날때는 맑은 날보다 비가 오는 날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드라마로 승부하라 - 여자들은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열광하기에 당신의 직장에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면, 당신이 만나는사람 가운데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면,그리고 당신이 만일 남자라면 반드시 드라마로 승부하라.
* 처음부터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지 마라 - 대단한 사람에겐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겸손함에서 출발해 대단한 사람으로 가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사교력이다.
* 지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면 도서관에 다닌다는걸 알려라 - 도서관이 여의치 않다면 자신이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즐겨찾는다는걸 알리는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지적 이미지에 효과를 더하고 싶으면 도서관에서 상대를 만나보라. (사실 난 이대목에서 웃음이 나오는걸 참을수가 없었다. 하지만 웃고 나서 생각해보니 사교성있는 사람이 남에게 자신을 알릴때 긍정적인 효과를 생각하고 충분히 승산있는 일로 생각되었다.)
위에 적은 몇가지외에도 여러가지가 더 있었는데 그중에서 특히 좋았다고 느껴진건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 사람이 되는것, 립서비스의 기술을 익혀라, 따뜻한 느낌의 악세사리를 착용하라, 좀더 친근한 호칭으로 불러라, 과거를 묻지마라 ,혼자 밥먹지마라 등이었다.
또한 놓칠수 없던 이야기는 해와여행을 가는 비행기에서 직접 그림엽서를 쓰라고 권하기도 하고 메신저를 끄고 그리운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라고 권한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이지만 사교의 본질은 바뀌지 않았다는 설명을 덧붙이면서 말이다.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손으로 쓴 편지한통 받는건 참 가슴 설레이는 일이다. 작가는 바로 그렇게 다른 사람을 가슴설레이게 할줄 아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자신의 노하우 67가지를 친절한 설명과함께 우리에게 들려주었다. 너무 어려운 방법이 아닌 쉽고 가능한 방법으로 사교력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작가에게 다시한번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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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교력은 매우 중요하다. 더불어 사는 인생인만큼 많은 사람들을 알고 넓은 인맥이 있다는 것만큼 소중한 가치는 없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사교력이 좋아서 항상 주위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티비에서 박경림 씨의 결혼식때 온 많은 하객들을 보고 '참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에는 남다른 사교력을 가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짧막하게 다룸으로서 사교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사교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과연 어떻게 해야 사교력을 가질수 있을까?.
사교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려면 화젯거리를 풍성하게 갖고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지식과 정보를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배려심이 깊어야 한다. 책 속에 나오는 파티 플래너의 얘기를 통해 그녀처럼 배려심이 깊은 사람은 어쩔수 없이 '주위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대받은 지인 뿐만 아니라 같이 온 수행원들까지도 세세하게 챙겨주며 배려해 주는 그녀의 모습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남들보다 세세하게 챙기고 메모하는 습관. 사람들마다 개성이 다 다르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모두 다르다. 이런 것들을 세세하게 메모해 두고 만날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특정 표현을 쓰거나 좋아하는 것을 행하면 상대 또한 특별한 감정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람 사이에 말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번 뱉은 말은 주어 담을 수 없는만큼 충분한 생각을 하고 해야 한다. 사람에 대한 인상을 때론 그 사람의 언어 습관과 태도를 통해 파악하기도 한다. 사람을 대하는 나의 태도와 습관을 되돌아 보고 얼마나 나는 사람들에게 사교력있게 대하고 있는지 반성해보자. 인간관계에 있어서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시작도 있으면 끝도 있지만 처음보다 마지막. 즉, 마무리 또한 잘 해야 한다. 살다보면 언젠가는 부딪힐 지 모르는 인연. 직장 생활에서도 입사할때 조심스러웠던 인간관계들을 퇴사할때 마무리 하는 과정 또한 중요하게 해야 한다. 어차피 또 비슷한 종류의 직장에 들어가면 마주치고 싶지 않아도 만날 수 밖에 없는 인연일지도 모르느데 끝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휙 가버리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크나큰 마이너스이다. 마지막 또한 올바르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사교력이라는 것은 남들보다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과 세세한 것까지 신경써주는 태도와 습관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난 왜 사교력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상대를 더 이해하는 마음가짐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