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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적인 예쁜 컬러 감각을 지닌 작가님 그림체라서 단행본으로 소장하는 즐거움도 커요. 화보집을 내도 좋을 정도로 퀄리티가 있고 순정만화란 게 이런 거구나 싶은 느낌을 확 주는 작가님이기도 하죠. 소년과 소녀 두 인물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 발행 다정다감, 스위티,방울공주,불면증의 박은아 작가님의 장편 만화 녹턴 1권 구매 리뷰입니다. 어느날 고등학교 선배의 사망소식과 함께 그녀의 딸을 키우게 된 한 남자 김도욱과 남자에게 맡겨진 어린 소녀 유라의 이야기입니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1권 리뷰입니다 아직 연재중인 작품이고요 대표작으로 다정다감이 있는데 그림은 거의 비슷하고 재미있어요 하지만 완결이 아닌데다가 일년에 한권 나올까 말까할 정도인 것 같은데 앞으로 어찌 기다려야 할지 캄캄하네요 작가님 빨리 그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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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1권 리뷰입니다. 도욱이 고등학생 시절 사귀었던 수민이 갑작스럽게 죽은 뒤, 수민의 딸 유리를 도욱이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박은아 작가님은 다정다감으로 처음 알게된 작가님인데, 그림체부터 스토리, 분위기까지 한국 순정만화계의 보석같은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녹턴도 저에게 너무너무 소중한 만화입니다. 전에 읽고 다시 읽는건데도 처음 읽는 것처럼 재밌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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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녹턴의 감성을 따라오는 마화가 있을까? 아련함 레전드다 ㄷㄷ
글고 주변에 풍경이 넘 아름다움ㅜㅜ 풀, 자연, 예븐 집...그리고 귀여운 원피ㅡ 소녀감성 미치게 저격한느데 은근히 풍겨오는 우울함의 늪이 진짜 사람을 도라버리게한단 말이지~~~!!! 근데 이야기가 너무 과거회상적이라 남주 죽는거 아닌가 싶은 두려운 마음도 든다....오래 사시오...... |
|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나빠져서 결국 전자책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다정다감 이나 불면증 같은 건 워낙 유명해서 몇 번 읽었는데 몇몇 작품들은 처음 봐요.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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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님의 녹턴 1권 후기입니다. 시작부터 좋은 해피엔딩은 아닌 것 같아요. 전작 다정다감처럼 조금 씁쓸한 결말..? 인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있으니까 해피엔딩이 아닐거란 생각은 많이 들어요. 그림체는 말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짝 뿌연 수채화같은 그림체가 너무 좋아요. 감성은 반대로 날카롭고 긴장된 느낌이라 좋구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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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nocturne)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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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작품은 여럿 알고 있었지만 (스위티젬,사자의연,불면증,다정다감) 그렇게 학생때 보고 바쁘게 지냈던지라 보던 만화잡지 파티를 보지 않게되고,그렇던지라 자연스레 작가님의 다음작품을 알수없었다.그래서 녹턴을 알게된건 작년이였다. 만화카페에 가서 간만에 뭐좀볼까 싶었는데 박은아작가님의 방울공주와 녹턴이라는 책이였다. 시간상 얼마없었는데 최대한 뭘볼까 싶었는데 녹턴의 청량하고 시원해보이는 녹색빛에 홀려서 녹턴을 선택하게되었다. 어떤이야기 일지 궁금해서 잡았는데 불면증이랑 비슷한 느낌의 내용이었다. 어린나이인데 불구하고 불면증도 강렬하게 다가왔던지라 이것도 엄청 몰입해서 보아서 구매까지 하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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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의 분위기를 사랑한다. 일권을 읽은 뒤 내가 이런 류의 소재를 좋아했나 했지만 작가님이 그리시는 이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사랑하는것같다. 일권 프롤로그에서 보이듯 그리고 작가님의 전작품들을 봐도 그렇고 아마 녹턴의 끝은 내가 바라는 결말은 아닐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 이 책의 끝을 졸지 모르겠으나 그 날이 오면 마음이 조금은 슬플것같다. 도욱처럼 나또한 유리의 성장을 지켜보며 마음을 졸이고 있으니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