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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기술적 방법이라든가 기본적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그리고 이 책은 누구든지 노력하면 주식투자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다는 막연한 희망감을 주는 그런 책도 아니다. 투자에 있어서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결국에 주식투자에 있어서 성공의 방법은 심리적인 부분이 크다. 결국에 결과론적으로 오르는 종목을 사더라도 어느 시점에서 샀나, 확신감, 조급함, 투자금의 대출여부 등등 여러가지가 심리에 영향을 끼치게 되면 누구는 그 종목에서 수익을 내고 손해를 보고 엄청난 수익을 보고 저조한 수익을 올린다. 필자도 이 책에서 측정하는 투자에 있어서 우등생의 커트라인인 70점을 딱 맞았으나 아직도 주식투자가 쉽지는 않다고 느끼고 있지만 시장에 계속적으로 참여하면서 멘탈관리를 잘 하면서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