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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지구의 무서운 지구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화산 # 책을 읽으며너 화산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채언이를 위해 직접 화산 폭발 실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 화산 폭발 실험하기 - 분출형 화산 만들기 # 준비재료 : 식초, 중성세제, 붉은물감, 요구르트병, 탄산수소나트륨(소다), 흙(또는 찱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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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의 입장에서는 과학 1학기 의 지진단원에서 지진에 대하여, 2학기 일기예보 단원에서 토네이도나 태풍에 대한 설명을 좀 더 쉽게 해줄 수 있는 책이다. 또 다른 장점은 요즘 아이들이 지구본을 잘 안보기 때문에 5대양 6대주는 커녕 런던이 나라이름인줄 알고 있는 현실을 잘 반영하여 곳곳에 지도가 들어가 있다. 아이들은 세인트헬레나 섬이 지구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카리브해는 해적영화를 자주 보는 애들이나 들어봄직한 지명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을 곳곳에 지도를 삽입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리고 사진들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나 봤을 법한 생생한 것들로 자연재해의 무서움과 그 피해를 잘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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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중국에 큰 인명 피해를 남긴 지진,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낸 쓰나미 등 일일이 그 예를 드는 게 어렵지 않을 만큼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는 많은 자연재해가 일어난다. 대한민국이라는 이 나라에 큰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던 다양한 자연재해에 대해 많은 사진과 함께 쉽고 간단한 설명들이 곁들어져 있는 책이다. 글보다 훨씬 많은 말을 해 주고 있는 많은 사진들이 기억에 남는 책이다. 지구에 대해 관심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어린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교사인 나의 입장에서는 수업시간에 사진 자료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도 키울 수 있고 무엇보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 대해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무엇보다 사람에 의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연을 보살피고 더불어 사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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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학교 방과후교실 ITQ 파워포인트 대비반인데 요즘 늘상 파워포인트로 뭔가를 만들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시험 준비도 할겸 2학기에 달의 변화에 대한 내용도 있고 해서 태양계 관련 자료를 만들어 보라고 했었다. 그러기 위해서 이런 저런 책을 뒤지다 '무서운 지구'를 보고는 WHY에서 본 자연재해와 비슷한데 더 끔찍하다고 말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화산, 지진, 토네이도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안전한 줄 알다가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니 난폭한 지구가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서 화산 활동을 하다 어느 순간 폭발을 하게 되니 사진이지만 정말 자연재해 앞에 인간은 정말 나약한 존재임을 새삼 깨닫는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지진이 자주 일어나서 국민이 지진 대비에 모두 능숙하고 이어 화산 분출이 되어 대피하는 모습을 보니 참 안타깝다. 그러나 스페인의 카나리 제도에서는 화산재로 덮인 기름진 땅에 포도 나무를 심기도 하고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여 또 다른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너무나 큰 대가를 치르는 화산활동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2004년 아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는 정말 대충격이였다. 쓰나미는 '항구로 밀려드는 파도'라는 뜻을 가진 일본말로 지진해일이라 부르기도 한다. 바다 밑에서 시작해 수면까지 뒤흔드는 지진이 일어나면 그 지진파 때문에 쓰나미가 발생하게 된다. 쓰나미는 그 속도가 시속 1,000km로 이동을 한다니 순식간에 13개국에서 약 30만명이 사망하게 만든 엄청난 재앙이였다.
영화에서나 보던 토네이도의 위력 또한 쓰나미 못지 않은 참혹한 피해 모습에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또 인류에게 많은 도움을 준 불로 인한 화재와 홍수는 통제할 수 없는 자연의 무시무시한 힘 앞에 인간으로서는 빨리 발견하고 예방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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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가 사는 지구 곳곳에서 많은 자연재해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 자연재해들로 인해 모든 것이 파괴되었다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지구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그런 재해들이 더 많이 더 자주 발생한다고 하니, 지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 이 책에서는 화산, 지진, 태풍과 토네이도, 불과 홍수에 대해 알려준다.
가장 흥미진진한 자연 현상이며, 가장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활동 화산. 화산 활동은 예측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화산도 폭발하기 전에 몇 가지 조짐들을 보인다고 한다. 화산학자들이 이러한 폭발 조짐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폭발을 예측해 사람들을 대피시키기도 한다.
몇달전 중국 쓰촨성에서 일어났던 지진 그리고 2004년 아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바다 밑에서 지진이 발생해 엄청나게 큰 해일인 쓰나미가 된다).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많은 것들이 파괴되었다. 이처럼 갑자기 모든 것을 앗아가는 지진 정말 끔찍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여름이면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 태풍과 태풍에 비할 바가 못 되지만, 훨씬 더 강력한 회오리바람인 토네이도. 보다 정확한 일기예보와 안전한 대피소와 방어물로 인해 피해가 조금이라도 줄었으면 한다
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불과 물, 이것이 과해서 일어나는 홍수와 화재, 화재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번개와 인간때문이다. 번개는 어쩔수 없다라고 할지언정, 사람에 의해서 화재가 나는 일은 없어져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섯가지 재해의 종류와 원인, 위험성, 실제 사례, 예방책등을 설명하였다. 또 과학적 자료와 실제 사진들을 덧붙여서 사실성을 더해주고, 직접 몸으로 느낄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들의 무서움도 느끼기도 했지만,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과 자연재해의 경각심을 알려주고, 예방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값진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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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대로 지구의 다양한 무서운 자연재해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갖가지 다양한 자연재해에 대하여 상세히 적어놓았는데, 화산, 태풍, 토네이도, 지진, 홍수, 산불, 쓰나미 등에 대한 설명을 알기쉽게하여 나이어린 아이들에게도 쉽게 이해가 갈 수 있게 설명을 해 놓았다. 책에는 중간중간 실제로 일어났던 재해와 얽힌 이야기도 안내하여 좀 더 흥미있게 접근 할 수 있게 한다. 책장을 넘길때 마다 나오는 칼라 사진과 그림들은 재해의 무서움을 좀 더 실감나게 느낄수 있게 해주며, 어떻게 발생하였는지 그에따른 피해는 어떠한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열거하여 단순히 심각한게 아니라 우리의 피부에 닿게 느낄 수 있게 안내해준다. 갖가지 자연재해가 수없이 발생하는 오늘날, 그에대한 관심을 일깨워주는 이러한 책이 이것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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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신문지상에서 자주 볼 수 있었다. 재해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인명피해를 당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나의 가족이고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가슴이 아픈일이다. 지구가 왜이렇게 화를 내어 우리를 아프게 하는것일까? 그 무서움을 당한사람만이 알수 있는 공포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다. 어머니 이런시절 홍수가 크가 나서 사랑하는 오빠와 동생을 먼저 보내야만했다는 이야기를 내가 스무살이 넘어서야 알게 되었다. 그만큼 어머니는 그 아픔을 잊지 못해 가슴한켠에 내내 가지고 계시다 세월이 흘러흘러 이제는 쉽게 말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하여 내가 대학생이 되던해에 이야기를 해주셨다.그때 얼마나 우시던지 난 깨달았다. 자연재해 정말 무섭다. 항상조심하고 조심하고 철저한 예방이 우리를 지킨다는것을...
이 책은 화산,지진,태풍과 토네이도,화재와 홍수로 네 가지의 큰 주제에 따라 장을 나누고 있다. 과학적인 이론과 자료를 바탕으로 자연재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선명한 사진으로 우리를 자연재해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실제 사례와 고대 철학자의 이야기나 화가의 그림, 신화등 중간중간에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그리고 자연재해의 원인, 재해의 다발지역, 안전을 위한 예방대책과 과학등 자연재해에 대한 우리의 자세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자료인것 같다. 그리고 뒷부분에 낱말풀이로 인해 어려운 단어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과학책에서 다루는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아이들이 과학과 환경에 대해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도록 말랑말랑하게 책을 만들어서 우리집 아이들도 흥미롭게 책을 읽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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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지구에서 살고있습니다. 지구가 없어지면 어떻게 할까? 사람은 살수가 없겠지.. 얼마전에 "도서출팥 산하"의 "살아있는 지구"를 보고, 지구에대해 많은 고마움도 느끼고 동물, 식물, 인간들.. 모든 자연이 힘듦속에서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자연의 아름다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구가 반란을 일으키면 어떻게 될까요?
인간을 살수있게 해주는게 지구이지만 또 인간을 죽거나 다치게, 재난당하게 만드는것도 지구입니다. 바로 지구의 화산이라던가, 지진, 태풍과 토네이도, 불과 홍수에대해 나와있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해 인간의 삶을 순식간에 파괴하는 지구에 대항하여, 열씸히 살아가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무엇이던 대처하기위해서는 왜 그런일이 생기는건지, 이유를 알아야합니다. 이 무서운 지구는 일개 그냥 간단한 정보를 가르쳐 주는것이 아니라 재해가 생기는 이유에대해 사진과 그림들이 함께 세부적인 설명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옥의 문으로 불리는 화산! 옛날사람들이 화산이 폭발하면 신이나 악령이 화가나 저지른것으로 알고 두려워했던 믿음부터 화산의 종류들과 화산이 폭발하기전에 나타나는 조짐들.. 화산폭발뒤에 생긴 자연의 모습이라던지, 폭발을 미리 예견하기위해.. 많은걸 알기위해 노력하는 화산학자들의 활동들.. 또한 지구를 넘어서 우주에서도 화산활동이 일어난 다른 별들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지표면 밑에서 일어나느 움직임때문에 땅이 흔들리는 지진! 지구땅속 판들이 서서히 움직이면서 부딪쳐 마찰을 일으키고, 암석을 누르거나 밀어내 압력을 가합니다. 그 충격파가 전해지면서 지진으로 땅이 흔들립니다. 우리나라에도 아주 약한 지진이 가끔씩 느껴져서 뉴스에서 나오곤 합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1923년 도쿄대지진, 1995년 고베지진으로 약5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읽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새안드레아스 단층(미국 캘리포니아 태평양 해안에 수직으로 서있음), 1755년 리스본지진, 1985년 멕시코시티 지진, 옛날에 일어났던 지진등.. 크고도 많은 지진이 일어 났던 곳들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진도 일개 그냥 흔들리는게 아니라 지진파라는게 있어서 지구 내부로 전달되는 실체파와 (P파와 S파로 나뉨) 지표면을 따라 진행되는 표면파(LQ파와 LR파로 나뉨)로 나누어 집니다. 이 4가지 지진파도 전혀 몰랐던건데 새로운걸 알게되면서 재미있더라구요.
또 지진은 땅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바다 밑에서 지진이 일어나서 바다물이 출렁이고, 해일이 되어 육지로 가까이와 쓰나미가 발생합니다. 지진으로 인해 산사태와 진흙사태도 일어나구요. 이모든걸 많은 기계와 학자들로인해 지진을 예측하고 알아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지진의 파괴력을 줄이기위해 땅속에 물을 주입해 단층을 미끄럽게 만들기도하고, 많은 생명을 지키기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태풍, 허리케인, 사이클론.. 저는 모두다 다른건줄 알았는데.. 모두 같은거였어요. 단지 서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에 따라서 다르게 부르는거였네요. 새로운걸 알고, 지역의 폭풍들이 생기는 과정을 기류에따라서 그림과, 사진으로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있어요. 또한 토네이도와 엘니뇨의 무서움! 이모든 것의 안전을 위한 예방대책, 기상관측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장마철에 생기는 홍수와 화재에대해서 나옵니다. 비록 방글라데시나 인도 북동부에비하면 가끔 겪는일이지만 아주 고통스럽고 질병으로도 고생을 많이 하지요. 하지만 인간들은 이모든 재해를 예방하거나 고통을 덜기위해 인공위성이나 비행기에 설치된 우량계로 정확한 정보를 얻고, 미리 준비하고 예방합니다. 또한 과거에는 홍수가 있었던 흔적들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뒤쪽에는 그리니치 표준시, 남회귀선, 화산쇄설물등.. 쉽게 알수없는 단어들을 풀이하는 낱말풀이가 있구요. 각 단어들을 쉽게 찾아볼수있는 A~Z, 가~하까지 페이지를 체크해 놓았습니다. 정말 작은것도 신경쓰는 세심함이 보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화산,지진,태풍,토네이도,홍수, 화재등.. 모든 재난을 하나하나 읽어가다보니 저도모르게 움추러들더라구요. 그만큼 생생하고도, 지구의 무서움을 그대로 느낄수가 있어요. 내년에 초등학교를 준비하는 우리 큰아이도 이 무서운 지구를 읽으면서 지구의 무서움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는것같습니다. 아직은 직접 당해 보지 못했기에, 지구의 무서움도 모르고, 뒤에서 재난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 대한 고마움도 모를텐데.. 재해 예방을위해 노력하는 학자들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한 인간들의 노력으로 헤쳐나가고, 극복해내는 모습에서 감동이 느껴집니다.
특히 허리케인 앤드류를 겪은 한 생존자의 말이 계속 귓가에 맴돕니다. " 우리는 지금 살아 있고 건강하다. 다른 것은 모두 다시 만들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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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점점 무서워 지고 있는 것 같다. 지진도 나고 화산이나 태풍도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 속에 홍수도 나면 크게 나고 불도 나면 금새 많이 번지는 등 천재지변이라는 것이 차츰 놀라운 위력을 발휘하고 있고 재앙이라고까지 할 정도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 텔레비젼에서 보면 가끔 다른 나라들이 재해를 입어 고생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런 재해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화산과 지진, 태풍과 토네이도, 불과 홍수에 대해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하면 이런 재해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예전에 일어났던 여러 사례를 들어 재해에 대해 사실적인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 내가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화산은 지표면에 뚫린 구멍으로 이렇게 땅이 열린 곳에서 용암이 터져 나와 개울처럼 흘러 내리고 화산재와 암석들도 맹령한 기세로 솟구치는데 정말 엄청난 위험을 초래하는 것 같다. 지진과 화산 활동이 일어나면 바다까지 충격파가 전해져 쓰나미라는 거대한 파도를 일으키는데 어떤 방법으로도 쓰나미의 이동 방향을 바꾸기는 어렵다고 하니 몇해전에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생각났다. 지진이란 지표면 밑에서 일어나는 움직임 때문에 땅이 흔들리는 현상을 말하는데 강한 지진은 건물과 다리 같은 건축물을 무너뜨려 큰 피해를 입히거나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 가는 무서운 재해입니다. 직접적으로 지진의 해를 입어보지는 않았지만 몇해 전에 가벼운 지진의 흔들림은 경험해 본 적이 있었는데 많이 무서웠었다. 과학자들이 지진의 파괴력을 줄이기 위해 여러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태풍은 보통 바람이 부는 방향대로 매우 빠르게 이동하는데 거센 바람과 비를 동반하기 때문에 자연과 인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힙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태풍이 몰려와 많은 피해를 입히는 것을 보면 안전을 위한 예방 대책을 꼼꼼히 세워야겠습니다 홍수와 불의 위험은 너무나도 잘 아는 재해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과학이 빨리 도입되어서 재해에서 우리 지구가 안전하여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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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지구>
요즘들어 무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지구... 그 지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계기가 되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크게 화산 / 지진 / 태풍과 토네이도 / 화재와 홍수로 나뉘어있다. 지구가 일으키는 무서운 일들이다.
1. 화산
화산하면 떠오르는 용암의 모습인데 긴 강처럼 흐르고 있다. 결국엔 굳어서 다시 암석이 된단다. 지구는 늘 움직이고 있다. 거대한 조각으로 나뉘어있는 조각들이 부딪치면서 지진과 화산 폭발이 일어난다. 판들의 세계지도와 판들이 서로 밀어낼 때의 땅속모습등 이 책에서는 자세히 알려준다. 화산의 종류도 있고, 화산의 내부모습을 볼수도 있다. 신기한것은 뱀들이 화산이 분출되기 전에 기어나온다고 한다. 역시 동물들의 움직임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활화산 주변지역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다. 아이들이 화산피해를 입은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다.
그런데도 우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화산재로 덮인 흙은 매우 기름져서 포도나무를 심는 이 사진이 참 인상적이다. 물론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기도 하고,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식물은 다시 씨앗을 퍼뜨리며 자라나고, 새로운 계곡과 지형이 형성되고, 그렇게 상처를 치유하는것 같다. 아름다운 호수가 생겨서 화산호가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는것도 아이러니하다.
지구뿐 아니라 우주의 화산도 다시금 생각할 기회인것 같다. 뜨거운 금성과 화성의 화산, 목성의 위성 이오의 모습을 보면서 비단 지구의 문제만이 아닌걸 알았다.
2. 지진 지진은 지표면 밑에서의 움직임때문에 땅이 흔들리는 것이다. 땅을 반으로 갈라놓은 샌안드레아스 단층을 보면 그렇게 많은 미진으로 힘들 사람들을 상상해본다. 학교에서 배웠던 '진원'과 '진앙'을 다시금 정리했다.
매번 뉴스에서만 듣고 궁금해하던 "리히터"가 사람이름이란걸 이제서야 알았다. 부끄^^ 이 아저씨가 미국의 지진학자인 찰스 리히터 (1900~1985)란다. 얼굴을 한번 익혀보면 좋을듯.
눈에 띄이는 이 기계는 서기 130년경 중국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였던 장형이 발명했단다. 단지안의 진자가 들어있어서 두꺼비의 입속으로 떨어지는걸 보고 진동이 오는 방향을 알려준다는... 참 똑똑한 사람인것 같다. 그 시대에 이런것도 만드는걸 보면... 얼마전 정말 무섭게 일어났던 쓰나미를 기억하고 있다. 쓰나미 역시 해양지진이라고 한다. 지진의 하나라고... 지진이 일어나면 산악지대나 해안의 절벽에는 산사태가 나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자연적인 지진외에도 우리 인간이 일으키는 지진... 핵폭발 실험등은 정말 막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멕시코나 일본의 커다란 지진이 아니더라도 요즘엔 우리나라에서도 심심찮게 지진이 일어나는걸 알고 있다. 무섭다! 과학자들이 지진의 파괴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데... 빨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본다.
3. 태풍과 토네이도
토네이도는 좀 멀게 느껴지지만 태풍은 매년 겪고 있는것이라 익숙하기까지 하다. 지금이 여름이니 가을까지 크고 작은 태풍을 만날것이다. 이 태풍사진이 정말 신기해보인다. 허리케인은 7월부터 11월사이에 자주 일어나고, 북대서양에서 생성되어 카리브 해와 멕시코 만 쪽을 거쳐 미국 본토를 향해 다가간다. 영화에서 자주봤다. 동화책에서도 봤다. '오즈의 마법사'ㅋㅋ
이 사진은 사라져 버린 집. 사이클론이 상륙해서 5000명이 집을 잃었다는 사진과 잔잔하 바다 사진이다. 위의 사진과 밑의 사진이 너무 대조적이라 넣어봤다. 밑의 사진은 어느 달력에서나 볼법한 평화로운 바다인데... 한순간에 위의 사진처럼 된다는것이 어찌보면 허망하기까지 하다. 집을 잃으면 어떤 마음일까? 잠깐 생각해본다. 토네이도는 사나운 폭풍. 회오리바람은 깔때기 같다. 여기 토네이도와 함께 오즈의 마법사와 영화속 이야기가 나온다. 내가 앞서 말한것이 나오니 반갑다. 그렇다. 인간의 힘으로는 태풍과 토네이돌ㄹ 막을수 없겠지만 거기서 이기고 살아남는 법을 배울수 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하지 않고, 피해가 정말 최소화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4. 화재와 홍수
화재의 이유는 번개와 인간. 번개는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그 피해가 늘어나지만... 숲에서 인간이 내는 화재는 정말 조심해서 줄여야겠다.
이런 불바다를 보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불이 난 뒤
프로테아라는 식물은 두꺼운 껍질이 뜨거운 열로 벗겨져야 싹을 틔울수 있다. 꽃의 씨는 몇 년씩 그대로 있기도 하는데... 이쁘기는 하지만 이 꽃을 보기위해 설마 불을 내게 하는 사람은 없겠지? 불은 예방이 최선... 홍수를 막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렇게 꿋꿋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홍수 방벽과 댐, 저수지를 계속해서 짓고 있단다. 물의 흐름과 강우량을 측정하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에 설치된 우량계로 정확한 정보를 얻어서 조금이라도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엄청난 규모의 대홍수가 일어나면...
이 책은 무서운 지구에 대한 일방적인 이야기를 하는것 같지만 막상 책을 읽고 보니 인간이 할수 있는일은 지구의 변화와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는것이다. 지구에서 일어나는 커다란 자연재해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서 지금도 노력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지금 일어나는 현상을 알려주는 정보를 주고, 또 과거에 그에따른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어떤 사람들이 어떤 기계를 만들었는지... 또, 그당시의 사람들의 인터뷰나, 일기형식에서 생생하게 그때일을 알려주는 방식이 독특하다고 할수 있다. 마지막에는 낱말풀이나 찾아보기에도 이 책으로 많은 정보를 알수 있는 장치라고 할수 있다. 그렇게 지구의 많은 현상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있었다. 좋은 계기였고, 그리고 우리가 어떤 일을 앞으로 해야할지도 조금씩 생각해볼 시간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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