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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호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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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토익 종합서의 왕은 해커스토익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학교 도서관이나 학원, 지하철에서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다들 해커스토익 파란책만을 보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해커스토익의 최대 약점은 종합서치고는 너무 문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일주일 임정섭선생님의 영시강토익을 풀어보면서 '아하'라는 감탄사를 절로 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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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토익 종합서의 왕은 해커스토익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학교 도서관이나 학원, 지하철에서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다들 해커스토익 파란책만을 보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해커스토익의 최대 약점은 종합서치고는 너무 문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일주일 임정섭선생님의 영시강토익을 풀어보면서 '아하'라는 감탄사를 절로 터뜨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토익의 정석이라는 느낌이 확 오더라구요!!

특히 문법설명 중간에 헷갈릴 수 있는 표현의 차이가 나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몇년동안 토익을 공부하면서, 항상 헷갈렸던 문제들이 잘 정리되어서 나와있더라구요.

문제의 양도 종합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충분했구요, 특히 단어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이제 저는 또하나 토익서적의 돌풍을 예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u*****b 2008.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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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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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볼것 없이 이걸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종합서 쌩뚱맞게 어려워서 보다가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난것 같다.실제시험과 비슷하거나 좀 쉬운듯해야 즐거운 토익공부가 되는것 같다. 몇일후에 있을 시험이 슬슬 기다려진다.분명 책에서 봤던 콜로케이션과 기출유형들이 떡하니 나오길 기대해본다^^고난이도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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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볼것 없이 이걸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종합서 쌩뚱맞게 어려워서 보다가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난것 같다.실제시험과 비슷하거나 좀 쉬운듯해야 즐거운 토익공부가 되는것 같다.

몇일후에 있을 시험이 슬슬 기다려진다.분명 책에서 봤던 콜로케이션과 기출유형들이 떡하니 나오길 기대해본다^^고난이도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어떤 점수대라고 해도 접근이 가능한 책 같다.순전히 내 기준이지만ㅋ 외울게 무척 많다.영시강 시리즈들의 공통점인것 같다.한꺼번에 실어줘서 무척 고마웠다ㅋㅋ임정섭 선생님을 다시 보게된 계기가 됐다ㅎ파트 5,6에서 5개이상 파트 7에서 10개이상 더 맞는게 현재 목표다.소박하지만 이루어지라~~설명도 잘돼있고 뭐 이 정도면 해커스나 모질게 부럽지않다.최고다 인정

 

b****d 2008.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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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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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실전시험에서 보던 것이라서 기분좋게 학습할수가 있었다.특히 어휘 문제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두께가 그리 만만치 않아 보였지만 속도가 붙다보니 금방이었다.토익책은 언제나 최신을 봐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기 때문에 영시강은 최선의 선택이었다.파트7이나 파트5,6처럼 대인기를 끌수 있을것이라 믿는다.시험에 나오는것만 정리된거니까 믿고 달달달 외우고 있다.양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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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실전시험에서 보던 것이라서 기분좋게 학습할수가 있었다.특히 어휘 문제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두께가 그리 만만치 않아 보였지만 속도가 붙다보니 금방이었다.토익책은 언제나 최신을 봐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기 때문에 영시강은 최선의 선택이었다.파트7이나 파트5,6처럼 대인기를 끌수 있을것이라 믿는다.시험에 나오는것만 정리된거니까 믿고 달달달 외우고 있다.양이 엄청나지만 반복하면 큰 성과가 있을것이라 믿으면서~!폰트들이 실전느낌이 나서 좋았고 덩어리 표현들이 아주 유용할것 같다.
n******7 2008.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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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RC 종합서!! <문법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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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의 종합서라고 씌여진 대로 토익 RC파트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 한권이면 모든게 끝날 것 같네요^^ 두꺼운 책 분량 만큼이나 상세한 설명과 풍부한 문제를 보유하고 있어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종합서인 만큼 초보자들은 물론이고 고득점자들도 문법사전으로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토익 시험 시간안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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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의 종합서라고 씌여진 대로 토익 RC파트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 한권이면 모든게 끝날 것 같네요^^

두꺼운 책 분량 만큼이나 상세한 설명과 풍부한 문제를 보유하고 있어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종합서인 만큼 초보자들은 물론이고 고득점자들도 문법사전으로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토익 시험 시간안배등 고득점을 위한 Tip들도 들어 있어서 더욱 좋네요^^

저자도 유명하신 임정섭 선생님이라 더욱 믿음이 갑니다~ 예전에 어학원에서 직접 수업을 들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접하니 또 새롭네요~~

해설도 상세해서 100% 이해 가능할 것 같네요~ 그래도 모르는 부분은 아마 임정섭 선생님 카페에 가시면 친절히 답변해주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대로 된 RC 종합서를 원하신다면 이 책을 선택하심이 좋으실거라 생각됩니다!!

i****1 2008.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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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교과서로 삼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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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두께를 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공부하다 보니 저 정도 두께가 나온것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워낙에 실려있는 내용이 많아서요. 거의 교과서라고 해도 될만큼이에요.   전 구조 미리보기가 좀 유익했던 거 같습니다. 문장 구조의 구성부터 확장되고 변하는 것 까지 차근차근 짚어주니까 문장을 보는 눈이 생긴다고 할까요? 암튼 문장에 대해 이해하는 건 RC를 푸는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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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두께를 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공부하다 보니 저 정도 두께가 나온것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워낙에 실려있는 내용이 많아서요.

거의 교과서라고 해도 될만큼이에요.

 

전 구조 미리보기가 좀 유익했던 거 같습니다.

문장 구조의 구성부터 확장되고 변하는 것 까지

차근차근 짚어주니까 문장을 보는 눈이 생긴다고 할까요?

암튼 문장에 대해 이해하는 건 RC를 푸는데 가장 기본인거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또 학원에서 강의를 하시는 선생님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책에서도 토익에 대해 어려운 부분들을 잘 긁어주고 계시고요.

파트 5,6,7을 이렇게 제대로 정리해놓은 책은 참 오랜만인거 같네요.

j*******0 2008.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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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강 R/C 종합서를 접해보고..
"영시강 R/C 종합서를 접해보고.." 내용보기
토익을 공부한지 1년 반, 기간으로 따지면 8개월. 짧은 기간은 아니었다.   최초 460점에서 출발하여 800이 넘는 점수를 얻을때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그런 우여곡절 속에서 내게 도움을 주신 임정섭 선생님의 저서가 나온 것을 축하드리며 감히 리뷰를 쓰고자 한다.   물론, 리뷰의 시각이 중립적인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소개 : 임정섭선생님이 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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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공부한지 1년 반, 기간으로 따지면 8개월. 짧은 기간은 아니었다.

 

최초 460점에서 출발하여 800이 넘는 점수를 얻을때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그런 우여곡절 속에서 내게 도움을 주신 임정섭 선생님의 저서가 나온 것을 축하드리며 감히 리뷰를 쓰고자 한다.

 

물론, 리뷰의 시각이 중립적인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소개 : 임정섭선생님이 쓰신 많은 문제집 가운데서도 최신판으로 꼽히는 RC종합서. YBM에서도 야심차게 준비한 책으로, 강남 YBM학원에서 토익을 가르치는 강사 중 대표강사로 꼽히는 폴&맥 파트너가 직접 집필하였고, 그 중 먼저 나온 R/C교재가 바로 이 책이다. 현재 수업에서 사용중이며, 추후 나올 L/C도 기대해볼만한 시리즈.

 

 

책의 특징

 

 

  1. 책의 두께가 매우 두껍다.

 

   처음 책을 접해보고 내가 해본 생각은 이것이었다. '이거...회계전공책도 아니고, 뭐가 이렇게 두꺼워?' 정말 어지간한 전공책 뺨칠정도로 두꺼운 책이었고, 확인해보니 페이지수가 10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었다. 물론 해설집을 제외한 본권의 내용은 780쪽이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지간한 전공책만한 수준임은 틀림이없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전공책 중에서 이보다 두꺼운 책은 '중급재무회계'책으로 1350 페이지에 달하는 것 딱 한권이다. 나머지는 본권의 내용 플러스 마이너스 200페이지 정도 된다.

 

   두꺼운 책은 공부하려는 사람에게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지만, 필자가 가진 다른 영문법 책만 하더라도 본권보다 약 150페이지 정도 적은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그렇게 과한 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로 제대로 공부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두께에 겁먹어서는 안된다는 소리. 물론 내용이 그에 따라서 충실해야한다는 전제가 붙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어차피 아래에서 언급할 예정이므로 지금은 넘어가자.

 

 

  2. 차례, Introduction.

 

   책의 두께에서 놀라고 직후에 펼쳐본 것은 책의 구성과 Intro였다. 책의 구성은 토익종합서임에도 불구하고 품사와 문법, 리딩 파트로 이루어져 있어 보다 더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사실 품사별로 구분하는 것은 일반 영어 문법책의 구성이니만큼 토익교재와는 조금 안 어울리는 구성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Part 5,6부분을 따로 두어 문법을 정리하고, Reading이라는 7부분을 추가시킨 구성은 토익과 일반 문법책이라는 두 요소를 적절히 조화시킨 체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토익을 공부하기 위해서만이 아닌, 전체적인 영어문법 공부를 위해 구입해도 괜찮은 구성이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Intro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여러 가지 Tip들에 대한 언급이다. 우리는 주위에서 흔히 '토익? 까이꺼 2달만 공부하면 xxx점 찍어.'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기본실력이 깔려있는 사람이 정말 열심히 팔 경우에 한해서 가능한 것이다. 저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온다고 하더라도 설렁설렁 따라오면 불가능하고, 기초를 까는데 걸리는 시간이 제법 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포기하는 사람이 많았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수준에 맞는 공부방법 및 Tip이 존재하는 한 편,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공부방법이나 통설들에 대해서도 그게 왜 잘못된 것인지 소개해주는 부분도 있어서 상당히 특이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제안하는 방법 역시 색다른 것이 몇 가지 존재하기 때문에 시도해볼만하다고 느낄 수 있었고, 토익공부만을 위한 Tip이 아닌 영어 자체를 공부하기 위한 Tip이라는 점이 더욱 더 좋았다. 전체적으로 Intro는 매우 알차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3. Diagnostic Test, Final Test

 

   필자가 처음 토익교재를 고를 때 가장 아쉬워 했던 부분이 '현재 내 실력은 어느정도이며, 공부한 후에는 얼마나 늘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었다. 이런 물음은 필자뿐만 아니라 공부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물음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과거 진단고사가 없는 문제집을 구입하여 공부했던 필자로서는, 사전진단고사와 최종테스트가 존재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성과를 측정하여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단고사는 Half-Test, 최종테스트는 Full-set이다. 진단고사의 난이도는 기본이 충실한가를 물어보는 문제들이 주가 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조금 쉬운편이었다고 생각한다. 최종테스트는 실제 토익의 난이도보다 조금 어려우며, 알찬 문제였다고 평하고 싶다.

 

 

  4. Part 5, 6의 설명

 

   위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Part 5, 6는 주로 문법에 대한 설명이 많다. 그래서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 있지만, 의외로 설명은 간단명료하다. 어문학이라는 것이 상당히 법칙외적인 요소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지러질 수 있는 반면, 논리적이고 명료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설명은 내 마음에 꼭 들었다. 이것은 토익을 어느정도 공부하고 점수가 일정수준 나온 본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것이며, 초심자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다가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필요한 부분에서는 자세하게 표현하고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과감히 축약한 설명을 보면서 효율성이라는 특징을 떠올릴 수 있었다. 필자의 전공은 경영학이기 때문에 효율성 역시 공부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부분을 제고한 설명은 충분히 공부에 도움이 되며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5. 각 Chapter에 추가된 Half-Test들

 

   이 책에는 각 챕터가 끝나면 그 챕터의 내용과 관련된 문제들이 포함되어있다. 문제의 숫자는 50문제로 Half-Set이며, Part 5 20문제, Part 7이 30문제이다. Part 5는 그렇다고 쳐도, Part 7문제가 왜 있는지 이해가 안 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Part 7은 하루아침에 느는 부분이 아니다. 꾸준히 풀어주면서 자신이 계속 해석해나가야 늘어가는 부분이다. Part 5가 공부하면 공부한만큼만 즉각즉각 올라가는 직선그래프를 그린다면, Part 7의 점수 그래프는 공부를 해도 일정수준에 이르기 전까지는 점수가 오르지 않다가, 일정수준이 되면 확 올라가는 계단형 그래프를 그린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풀어주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런 부분을 배려한 테스트인 것이다. 또한 Part 5의 문제들은 해당 분야에서 상당히 다양한 난이도로 출제된 바,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기에 매우 좋은 장치적 역할을 해주고 있다.

 

 

  6. 다른 교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Voca.

 

   이 책에는 Voca가 의외로 적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외워야 할 단어가 적은 것은 아니다. 다른 토익교재에서 따로 Voca를 3천개 이상씩 다루는 데 반해서 이 책에서는 매우 중요하진 않지만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출제가 되는 단어들을 위주로 하여 따로 조금씩 소개를 해주고 있다. 그럼 최중요 단어는? 간단하다. 지금까지 언급한 Set들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나 교재에서 주로 설명하는 단어들, 예문에 나온 단어들이 중요단어들인 것이다. Voca를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문장을 공부해가면서 함께 공부해야할 것으로 파악하고, 고득점을 노리는 사람들을 위해 놓치기 쉬우면서 어려운 단어들을 따로 소개해 둔것이 바로 Voca인 것이다. 그러므로 초심자들은 이런 Voca들을 외울 수 있다면 좋지만, 힘들다면 굳이 외울 것 까지는 없는 것이다. 그냥 평소에 문제 풀던것만 열심히 리뷰하고, 본내용만 충분히 이해하면 700점 이상의 점수까지는 충분히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7. Part 7.

 

   솔직히 Part 7에 대해서는 필자는 언급을 하기 힘들다. 필자는 토익을 처음 시작할때부터 Part 7만은 어느정도 했었고, 점수가 어느정도 나온 현재까지도 Part 5, 6가 문제이지 7은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보고서 당연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굳이 언급을 하라면 '유형별로 정리해놓은 Part 7의 구성이 좋다.' 라는 정도이다. 각 유형별 지문별로 몇 개의 테스트가 역시 따라오고, Part 7의 독해연습에는 상당히 좋은 유형의 구성이므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자신한다.

 

 

  8. 가격

 

   다른 토익 R/C 종합서들이 15000원인데 비해 이 책의 정가는 23000원. 무려 8천원이 비싸다. 8천원이면 학교식당에서 밥이 네끼요, USB 메모리 1기가짜리가 왔다갔다 한다. 그런데 굳이 이 책을 사야하느냐? 해답은 처음에 나와있다. 다른책보다 더욱 더 알차고 많은 내용과 책의 두께를 고려한다면 그 차이가 납득할만한 차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어중간한 책 몇 권 구입해서 공부하느니 차라리 이 책 한 권을 사서 쭈욱 파보는 것이 더 나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이 책은 초심자에서 고수까지 다양한 층을 아우를 수 있는 책이다.

 

 

  총 평 : 전체적인 구성도 좋고, 문제의 양이나 난이도, 해설의 설명에 있어서도 적절하다. 단지 좀 아쉬운 점이라면 문제집이라는 점을 너무 고려했는지 딱딱하다는 점이다. 군데군데 작은 에피소드나 영어 관련 우스갯소리, Topic등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책에 들어간 내용이 워낙 많아서 못 집어넣은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낼 정도로 본 내용이 많으니 다음 책에서는 그런 부분이 반영될 수 있을 정도로 여유있길 바랄뿐이다. 점수는 100점 만점에 98점 정도를 주고 싶다. 2점은? 아까 말한 아쉬운 부분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어느정도 점수를 낸 필자의 입장이므로 초심자의 입장을 조금 고려하여 10점 평점에서 9점으로 평가를 내렸다. 현존하는 R/C종합서 중에서 이 책을 능가할만한 책은 거의 없다는 데에 조심스럽게 한 표를 던지고 싶다.

c***t 2008.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시강 Reading을 끝까지 학습한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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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서 READING 영시강 토익 영어 교재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1)독학용 교재 2)강의용 교재. 그중 “READING 종합서”라면 독학용 교재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 종합서들은 약간의 설명과 함께 무자비하게 기출표현들을 실어놓았다. 기존 학창시절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하고 토익공부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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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서

READING 영시강 토익


영어 교재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1)독학용 교재

2)강의용 교재.


그중 “READING 종합서”라면 독학용 교재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 종합서들은 약간의 설명과 함께 무자비하게 기출표현들을 실어놓았다.


기존 학창시절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하고 토익공부부터 시작하는 사람은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토익에 나온다고 하기 때문에.... 무작정 암기부터하면서 두꺼운 토익책과 씨름하게 된다. 그러다 문장의 1형식,2형식,3형식,4형식, 현재완료, 과거완료 등 챕터1,2,3을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지쳐버리고 책을 덮어버리는 악순환을 하게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챕마지막 챕터에 주로 등장하는 도치구문, 강조구문 등을 잘 몰라하는지도.. ^^


영어공부와 토익공부를 절묘하게 연결시켜놓아서 토익공부를 하면서 제대로된 영어공부를 같이 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고민하면서 지난 7월에 을지로의 한 서점을 찾았다. 시중에 출간된 토익종합서들을 약 2시간동안 살펴본 후 “Reading 영시강 토익”을 23,000원을 (좀비싸다. ㅠ.ㅠ) 주고 구입하였다. 원래 서점에서 책을 비교한 후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하려 하였으나.. 책에 대한 궁금증때문에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참고로 작년초 900이상의 점수를 확보하고 나름 졸업하였지만 Toeic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고득점에 도전하기 위해 7월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다.)


평소 토익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한달간에 걸쳐서 "영시강RC종합서"를 첨부터 끝까지 완전히 공부하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 상당히 귀찮지만... 저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서평을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2) 왜 홍보가 안되어있는지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책앞쪽에 thanks to 를 보니... LC종합서를 만들고 있다는데 나오면 같이 홍보하려는 건가?)


뭐 어찌되었건 토익을 제대로 아니 토익으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상위 2%의 성적이 아직 유효하니 추천해줄 자격은 있는거 같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파트7은 많은 문제를 풀다보면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서평에서 제외하도록 하겠다.

(파트7은 종합서의 필요악(?)이라고 생각함!  - 아주 개인적인 생각)


이책의 장점.


1.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1)이책은 변화하는 영어에 대한 추이를 설명해주면서 기존에 잘못 알려졌던 문법사항들을 SM영문법이라는 책을 씹(?)으면서 바로잡아주고 있다.

  2)토익에 자주 출제 되지 않는 표현도 독해를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한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단, 토익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고 언급을 해주기 때문에 맘편하게 읽고 넘어갈 수 있었다.

  3)토익공부만으로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던것들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었다.( to부정사가 생긴 이유, 분사의 생성원리, 동명사가 생긴 이유 등등)


2. 토익공부를 할 수 있다.


1) 구조

  : 문장의 구조를 주어, 자/타동사, 목적어, 보어 등으로만 구분하고 나머지는 수식어구로 묶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2) 어법

  : 생성원리를 간략히 소개해주어서 왜 내가 이 공부를 하고 있는지를 알게 해준다. 수학의 정석을 공부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3) 어휘

  : 어휘편을 따로 묶어서 나열하고 있지는 않다. 생성원리를 바탕으로 많은 기출표현 (어울림어휘)들을 소개하고 있다.


3. 탁월한 구성


1)연습문제

이책은 각 챕터뒤에 26문제(파트5 20문제, 파트6 6문제)가 있는데 좀 특별하다.

예를들어 기존의 종합서들은 동명사편에 연습문제는 모조리 동명사관련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로써의 가치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었다. 하지만 영시강의 경우 CHECKUP이라고 해서 간단히 관련문법 문제가 있고 뒤에 나오는 챕터연습문제는 모든 형태의 문제가 섞여있다. 다른 실전문제지를 풀어보면서 안 사실인데 각 챕터마다 최신 기출변형문제가 수록되어 있었다.


2)자연스러운 반복학습

각 챕터 앞쪽에 어휘를 따로 소개하고 있다. (20~30개 정도)

그런데 이 어휘들은 뒤에 문법 설명시에 관련문장에 다 녹아있다. 즉,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라도 어휘를 먼저 암기하고 난 이후에 문법설명을 읽어보면 영시강에 등장하는 모든 예문들이 분석이 되고 해석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즉, 각 챕터에서 소개된 어휘는 뒤에 예문에서 그 어휘의 활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장 내 어휘의 쓰임새를 익힐 수 가 있다.

 

 


이책의 단점

 

1. 아쉬운 편집

처음 토익책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편집은 크나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대부분 초보들은 책을 한번 쓱~ 훑어보고 구입하게 되는데 이 책은 한번 대충 펼쳐보고서는 절대 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 생긴다.(특히 펼친 페이지가 CHECKUP해설이라면..폰트 사이즈가 4(?)정도 되는 듯) 색감 또한 파란색, 검은색으로만 되어있어 컬러풀한 편집을 원하는 사람들은 실망하게 되어있다.


2. 질문의 공간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에다가 질문을 올리라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 학원관련 사이트라서 그런지 실명으로 가입해야한다. 상당히 번거로워서 그냥 질문 안했다. 영시강전용 게시판도 아직은 만들어지지 않은 듯 하다. 아마 책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고 홍보도 안되어서 그런듯 하다.


3. 초판

가장 최근에 발간된 책의 초판이라함은 최신경향을 반영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타 및 편집오류는 완전히 걸러지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른 책의 초판에 비해서는 완벽한 편이지만 그래도 초판은 앞으로 나올 1쇄, 2쇄보다 안 좋은건 당연.

 

 


쓰다보니 내용이 너무 많다. 하지만 서평을 써서 그런지... 종합서 한권을 다 봤다는 뿌듯함이 더 커지는 듯 하다. 토익으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당신의 토익점수가 500점이든 900점이든 상관없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음 인쇄판에 반영되길 바라면서.........

출판사와 저자에게 몇 가지 부탁을 드리고 서평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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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cabulary focus

: 동사의 경우에는 단순히 v로 표현할 것이 아리나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 표기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너무 헷갈려요. 둘다사용되는게 많아서..

 

2. Practice Test

: 기출변형의 형태이던데 각각 언제 기출변형인지 해설에라도 써주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예전기출변형이라는 부담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3.  토론의장

: 아직 책이 나온지 얼마안되어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ybm사이트도 그렇고 저자의 개인사이트에서도 그렇고 대화의 공간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만들어주세요.

 

 




 








YES마니아 : 골드 m******7 2008.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시강 토익 종합서 Reading
"영시강 토익 종합서 Reading" 내용보기
영시강 토익 종합서 Reading 문법과 독해를 한번에 공부할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교재같습니다.믿음직한 YBM 시사영어에서 책을 출간했구요.문장의 구조를 보는 연습이 가장 잘 되어있는 교재같습니다.문법 해설도 잘되어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영시강 토익 종합서 Reading" 내용보기
영시강 토익 종합서 Reading


문법과 독해를 한번에 공부할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교재같습니다.
믿음직한 YBM 시사영어에서 책을 출간했구요.
문장의 구조를 보는 연습이 가장 잘 되어있는 교재같습니다.
문법 해설도 잘되어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p****1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짜임새있게 토익을 준비해보자.
"짜임새있게 토익을 준비해보자." 내용보기
전체적인 배열이 짜임새있게 잘 되어있어서 고르게 된 책이다. 토익도 하면서 조금은 소홀했던 문법까지도 다시 공부하게 되었다. Grammar Section에서는 전체적인 토익의 흐름과 문장의 뼈대를 파악할수 있게 알려주고 동사나 관사 여러가지 품사들을 적절한곳에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게 하나하나 짚어주고 설명해주어 전체적인 문법 공부를 다시한번 할수 있게 도와주었다. Reading
"짜임새있게 토익을 준비해보자." 내용보기

전체적인 배열이 짜임새있게 되어있어서 고르게 책이다.

토익도 하면서 조금은 소홀했던 문법까지도 다시 공부하게 되었다.

Grammar Section에서는 전체적인 토익의 흐름과 문장의 뼈대를 파악할수 있게 알려주고 동사나 관사 여러가지 품사들을 적절한곳에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게 하나하나 짚어주고 설명해주어 전체적인 문법 공부를 다시한번 할수 있게 도와주었다.

Reading Section 에서는 유형별로 정리가 되어있고 지문을 봤을때 무엇을 먼저 보고 파악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문법과 리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나니 정해져 있는 시간내에 무엇을 먼저보고 파악해야하는지가 한눈에 들어오고 풀다보니 시간이 단축되면서 다시한번 꼼꼼히 시간이 생기게 되어 토익에 유용한 책임에 틀림없다.
c*****8 200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껍네요.
"두껍네요. " 내용보기
천 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다보니 과연 끝까지 볼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속도를 포기하고 천천히 읽다보니, 재미가 붙었다. 그래서인지,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이 책 하나로 토익 리딩은 섭렵이 될 것 같다. 최근 2년여간의 기출 문제를 모두 분석해 넣었다는 말에서 더욱 위안이 되었다. 부지런히 봐서 마무리해야겠다.
"두껍네요. " 내용보기
천 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다보니 과연 끝까지 볼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속도를 포기하고 천천히 읽다보니, 재미가 붙었다. 그래서인지,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이 책 하나로 토익 리딩은 섭렵이 될 것 같다. 최근 2년여간의 기출 문제를 모두 분석해 넣었다는 말에서 더욱 위안이 되었다. 부지런히 봐서 마무리해야겠다.
p*******0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