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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인맥을 넓혀라- 나카지마 다카시
책 제목을 선뜻보고 읽게된 책, 20대에 들어선 본인도 왠지모를 인맥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아직 20대는 인맥에대한 정확한 중요성을 모를게 분명하기 때문에 어떤 심각성을 느낀것은 아니지만 그냥 ... 제목이 끌렸다.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었다. 20대..20... 아. 비슷한 제목의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20대 공부에 미쳐라' 저자를 자세히보니
이책과도 동일한 작가다. 이사람... 일본에서 꽤나 유명한 사람인듯.....
자기계발분야서적은 일본인 작가가 다수인듯하다. 남들보다는 그래도 책을 자주읽는다고 생각하는 나이지만 자기계발분야서적
4~5권 중에 꼭 3권이상은 일본작가다. 그이유는 자세히 모르지만 아무래도 예의를 중시하는 문화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이번책도 마찬가지다 일본작가다.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인격과 지식의 보물창고라 생각한다. 특히 그책이 무언가 가르치려는 내용이 많이 않을수록 그렇다.
이번책이 그런듯하다. 상당히 직설적이고 말하고자 하는내용이 글에 표면적으로 드러난다. 책의 내용은 아주 단순하다. 제목
에서 말해주듯이 인맥을 넓혀라는 주제로 5단계의 스텝을 제시해준다.
1단계 스텝: 인간관계의 사이즈를 늘려라 2단계 점핑: 인간관계를 발전시켜라 3단계 멘토: 인간관계의 스승을 만들어라 4단계 스킬: 인간관계를 만드는 능력을 창조하라 5단계 히어로: 새시대의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라.
단순히 인맥을 맺기위해 이렇게 많은 기술이 필요할줄이야. 새삼 놀라게 된다. 처음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친목을 위한
인맥을 시작으로 아직 발닿지않은 새로운 인맥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앞으로 있을 새로운 비지니스 사회의 뛰어난 인물이
되기까지의 많은 설명이 요약노트처럼 적혀있다.
아주 설명이 잘되있다고 하면 맞을까? 흔히 90%이상의 젊은이들이 상사가 있는 기업의 직장으로 들어가므로 그곳에서 펼칠
인맥의 관계를 예를 들어 설명해준다. 그예가 과거의 자신의 모습이다. 그때를 보여줌으로서 많은 난감한 상황의 앞날과 그
때의 대처방법을 알려준다.
어른들, 특히 부모님께서는 항상 돈보다 중요한게 인맥이고 어떤상황에서든 사람을 얻는게 중요하다고 늘 말씀하신다. 선인
의 지혜라고할까 내삶을 살아갈때 그 삶을 살아갈시기가 20대, 막 거친사회로의 고독한 발걸음을 내딪어야할시기에 과연 혼
자서 그 거친파도를 헤쳐나갈수있을지... 답은 NO다. 인간은 서로 상호공유하면서 살아가는데 그 단계를 돈독히 해야할 필요가
있다. 물론 개인마다 개성이란게 존재해서 누구든 트러블이 안생길수야 없지만, 이트러블을 낮추고 적을 만들지 않고 모든 내가
아는이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무기가 바로 인맥이란 것이다.
독서는 가끔 꼭 필요한것이라는 걸 새삼느낀다. 특히 좋은책을 읽고난후 변화된 내자신을 보았을때 더욱그렇다. 세상의 모든지
혜는 두루마리와 사람에게 있다고한다. 세상에 모든 지혜로운 자들을 다 만나볼수없기에 우린 그들의 모든 지혜가 쓰인 책을
읽어가는것 아닐까? 오늘 많이 배우게됬다. 인맥 , 그중요성을 다시한번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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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의 인생 성공법.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베스트 셀러 " 20대, 공부에 미쳐라" 이 책을 다 읽고 느낀점은, 아마..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내 가슴에 이렇게 나는 인맥은 중요하다는것만 알고 이 책은 사회 경험을 하면서 인맥의 중요성은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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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부에 미쳐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저자 나카지마 다카시가 이번에는 [인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시작하였다. 비록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라고는 하나 같은 유교 문화권을 영향 아래 있는 한국의 경우에도 [인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글쓴이의 조언과 충고 또한 한국에서도 그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가 그렇게 강조하는 학연, 지연들도 따지고 보면 인맥의 일종이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좋은 대학 입학에 목숨을 거는 이유도 바로 인맥의 바탕이 되는 좋은 학연을 얻기 위해서가 아닌가?
하지만 20대의 경우 대부분 인맥의 폭과 깊이가 학연, 지연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건 본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군대 갔다 오기 전까지 대학교 선/후배, 동아리 선/후배 수준의 인맥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점점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관련 모임과 독서 모임등을 하면서 점점 그 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보니 좀 더 젊을 때부터 인맥 형성에 힘을 왜 쓰지 않았을까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이와 비슷하게 글쓴이 또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맥]의 중요성과 형성 방법에 대해 자신만의 know-how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즉, 성공을 위해서 언제든지 내 편이 되어 줄 수 있는 인맥이 필요한데 이에 대해 글쓴이는 아래 5가지를 조언한다. 1. 스텝 : 인간관계의 사이즈를 늘려라. 2. 점핑 : 인간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라. 3. 멘토 : 인간관계의 스승을 만들어라. 4. 스킬 : 인간관계를 만드는 능력을 창조하라. 5. 히어로 : 새 시대의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라.
이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Chapter14에서 글쓴이가 스터디 모임을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 알게 될 때이다. 이 책에서 글쓴이는 스터디 모임을 통해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었으며 스터디 모임 참가자 중에 다방면에 상당한 재능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85)고 했는데 이것이 현재의 나의 상황에도 정확히 들어 맞는 이야기 같았기 때문이다. 본인의 경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주최한 독서클럽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 곳에 참석하고 계시는 분들은 전부 범상치 않으신 분들이다. 생각해보면 평일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 정도씩 책을 읽고 토론하는데 이에 참석할 정도면 범상치 않은 열정과 재능의 소유자인 것이 당연할 것이다. 혹시 아직 인맥을 어떻게 만들어야 될 지 모른다면 이런 여러가지 스터디 모임에 참여해 보는 것이 어떨까?
그리고 Chapter 22에서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도 기억에 남는다. 글쓴이는 첫인사에서 인격이 나타나며 현대인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짧아졌으며 이는 '인사를 적당히 하고 있다'며 직격탄을 날린다.(p.123) 이에 대해서는 본인도 적극 동감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나의 경우에도 군대를 다녀오기 전에는 인사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였으나 군대를 다녀온 후에는 후배의 인사에 굉장히 민감한 내 자신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교수님께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는데 이는 바로 '인사'가 인맥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이 책은 20대에게 공부의 중요성에 이어서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 잘 설명해 주는 책이다. 본인이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20대의 경우 인맥의 폭이 고작 학연, 지연의 수준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을 통해 인맥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금부터라도 인맥 형성에 노력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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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인맥을 넓혀라를 읽고...
현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잇어서 이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당신은 어떠한 항목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가? 학벌, 사랑, 우정, 성공, 인맥 등.... 여기서 이 책이 말하는 메시지는 20대부터 성공을 위해서는 인맥을 넓히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인맥을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나와 상대방간의 친밀한 상호 유대관계 정도라고나 할까? 다분히 이러한 용어는 아날로그적 감성이 묻어나 친근한 것 같다. 이 책은 인맥을 만들기 위한 저자의 노하우가 크게 다섯 개 챕터로 이루어져 총 40여가지 담겨 있다. 이를 읽어보면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고, 뒤돌아봄으로서 자신이 어떻게 살아왓는지 반성하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의 인간관계의 사례가 풍부히 담겨있어 이의 사실성과 현장력을 높임으로서 저자들이 이해가 용이하도록 배려아였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를 읽고 있노라면 인간관계를 지금보다 더욱 향상시키고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인맥 관리 기술은 아는 것보다 실천이 중요할 것이다, 이를 다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자기 자신에게 맞는 몇 가지 사항만이라도 실천해볼 것을 강조하고 싶다. 이러한 인맥은 꼭 나중에는 나의 든든한 자산이자 나의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향후 나의 성공을 위해서 이제부터라도 인맥관리에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돈이 사람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제목대로 성공하는 인맥 만들기에 관심이 있거나 나의 인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싶은 20대의 대학생들, 사회초년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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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인맥을 넓혀라 어떻게 사람들을 대해야 할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 편을 가능한 많이 만들어라. 책머리에 이 글을 참 가슴에 와닿았다. (약간의 왜 우리가 그토록 주위사람들에게 신경써야하는지 이유?) 그건 머 읽다보면 필요한 부분이였던거 같아서 pass~
---------------------------------------------------------------------------- "새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은 남들과 다른 일을 해야 한다. ---------------------------------------------------------------------------
당신은 지금 자신의 재능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단순히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냐는 부류의 글인줄로만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만 생각했었는데
------------------------------------------------------------------------------------ "주가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법이다. 높을 때가 있으면 낮을 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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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항목인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한다. 특히 사회에 진출하기 전인 젊은 친구들. 어려서부터 성격이 내성적이라 인맥관리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내가 지금 겪는 심적 고통(?)을 생각하면...^^;;; 누구나 다 그랬겠지만,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친구들 많이 사귀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터이다. 어려서는 부모님 말이라면 진저리를 쳤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가만히 돌이켜보면 사회생활을 먼저 경험한 선배 입장에서 한 충고라는 생각이 든다.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한 인생 선배로서의 충고. 이 책은 먼저 인간관계의 사이즈를 늘린 다음 깊이를 더하라고 한다. 또 멘토와 라이벌을 만들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라고 충고한다. 마지막으로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 인맥 형성을 위한 다양한 팁들이 상세히 소개되고 있는데 일례를 들면 이렇다. 저자는 타인이 부탁하기 쉬운 사람이 되라고 했다. 또 상사가 꾸짖기 쉬운 사람이 되라고도 했다. 이 말이 무슨 뜻일까? 남의 부탁은 사실 듣는 쪽은 거북하다. 꾸지람 듣기 좋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보자. 남의 부탁을 들어주면 주변에서 저 친구 보기보다 괜찮은데 라는 평판이 생긴다. 물론 무리한 부탁은 거절해야한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은 해주자. 인맥형성에서 좋은 평판은 훌륭한 무기가 된다. 꾸지람은 꾸지람 자체보다 그 후 처리가 중요하다. 남을 혼낼 때는 특히 사회생활에서는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미워서 혼내는 일은 거의 없다. 왜냐면 혼을 내는 데도 에너지가 필요하니까. 정말 싫으면 무시하면 그만이다. 21세기이다. 예전처럼 밉다고 떡 하나 더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꾸지람을 들은 후에는 퉁퉁 부은 얼굴로 변명을 늘어놓아서는 안 된다. 상사의 꾸지람 내용을 잘 숙지하고 되레 감사하다는 뜻을 전해야 한다. 내게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다는.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하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의바른 사람이 되라고 했다. 예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특히 비즈니스맨이 될 사람은 실로 중시해야할 부분이다. 내일부터 미소 띤 얼굴로 소리 내어 인사하는 습관을 들이자. 바른 예의는 곧 평판으로 이어진다. 젊은 사람들에게 권한다고 했지만, 나이가 몇 살이건 인맥은 필요하다. 사실 30대 후반의 주부인 나는 조그만 스터디모임에 참가하고 있는데, 다들 나이가 나보다 어리고 내 특유의 내성적 성격 때문에 그만두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스터디모임에 꾸준히 참가하리라 마음먹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인맥을 넓혀보고자 한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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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참 익숙한 구성과 글투라고 생각했다. 역시 전에 읽었던 20대, 공부에 미쳐라. 라는 책의 저자였다.
옳고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인맥이라는 말에 끌려 집어든 책이었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데- 인맥이 얼마나 중요한지 벌써 깨달아 버린 탓이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야기를 들으면서- 실력을 갖춘 자가 인맥 앞에서 무릎 꿇은 것도 보았고, 늘 놀고 먹는 줄 알았던 사람이 인맥 덕에 쉽게쉽게 세상을 사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그것 또한 공부였다. 인맥관리. 왜 사람들이 그렇게 인맥,인맥 했는지- 조금은 깨닫게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나는 인맥을 늘리는 법을 알고 싶었다.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갖가지 방법이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은 거의 주변인 위주기 때문에, 취업 후에나 가능한 이야기랄까ㅠ
어서,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볼 그날이 오길 바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아니 세계 모든 사람들이 나의 친구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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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이이건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분명 힘이 된다. 인맥(人脈) 한자 풀이를 하자면 사람의 줄기라고 하면 맞을까? 바로 네트워크일 것이다.
<20대, 공부에 미쳐라>의 나카지마 다카시가 내 놓은 새로운 책 <20대, 인맥을 넓혀라> 작은 부제는 '미래의 부와 성공으로 통하는 인생 공부법' 공부에 미쳐봐야할 젊은이들이 책상머리에만 앉아서 하는 공부가 아닌 인간관계를 넓히고 자신의 인맥을 쌓는 인생 공부에도 충실해야만 미래의 부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가 보다.
물론 인맥 형성의 힘은 모두가 안다. 하지만 인맥 네트워크 형성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인맥을 넓히기 위한 방법으로 크게 5가지 핵심을 이야기하고 있다. 01. 스텝, 인간관계의 사이즈를 늘려라 02. 점핑, 인간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라 03. 멘토, 인간관계의 스승을 만들어라 04. 스킬, 인간관계를 만드는 능력을 창조하라 05. 히어로, 새 시대의 존재감 있는 사람이 돼라
04.멘토가 참 마음에 와닿았다. 멘토의 존재는 20대 아니라 그보다 더 어릴 때 만난 인생의 큰 지혜를 배우게 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최근 멘토의 존재의 필요성에 대해 크게 느끼면서 마음에 와닿은 부분이리라. 고등학교까지의 학창시절에는 교과서, 공부와 학교 밖의 세상을 만나기가 어려워 대부분 올바른 정답같은 길이 있었지만 대학교에 이어 사회에 발을 내딛어보자, 나만의 작은 경험과 판단으로는 결정할 수 없는 복잡한 문제들이 너무도 많다. 좀더 일찍 멘토를 찾고 지혜를 구한다면 인생의 다양한 길들 중 좀더 현명한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다.
인맥이라고하니 생각나는 게임이 있다. 바로 '케빈 베이컨 게임' 영화 배우 케빈 베이컨의 이름을 딴 게임 (혹은 법칙)인데,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6단계만 거치면 모두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나의 아는 사람-> 또 아는 사람 -> 이런 식으로 6단계만 거친다면 이 세상의 그 누구와도 접촉이 가능하다니..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헐리우드 배우부터 이름도 모르는 그 누군가와도 내가 6단계 아는 사이라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이야기를 인맥 형성으로 끌어가보자면 우리는 누구와도 인맥을 형성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알고보니 가까운 우리 사이가 전혀 가깝게 느껴지지않는 이유, 그리고 그런 점을 이용해 인맥의 사이즈를 나날이 늘려가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은 무엇일까? 그것은 누구나 알고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인간관계의 기본을 실천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상대방을 단순히 나의 아군의 수를 늘려줄 사람으로 여기는게 아니라, 인간관계의 기본에 충실한 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어주는 것이다.
인맥은 그야말로 사람의 이어짐이다. 단순히 업무의 이어짐이 아니라 사람간의 이어짐이라는 것을 알고 인맥형성을 위해 힘쓴다면 나의 편이 되어줄 아군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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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다카시의 신간이 새로 출간 되었다. 이전에 <20대, 공부에 미쳐라>로 알려졌던 것처럼, 이번에는 인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인맥같은 경우는 인생의 공부법이라 할 수 있겠다. 기대했던 것 만큼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인맥에 관련된 내용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가지의 대주제를 가지고 있다. 스텝-점핑-멘토-스킬-히어로의 순서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는데, 스텝편 같은 경우는 인간관계의 사이즈를 넓히는 부분을 말한다. 인맥이 늘어나면 힘도 늘어나는 것 처럼, 인간관계가 앞으로의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한다. 그리고 점핑편에서는 인간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 발을 넓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자기 자신에 대한 홍보와 주변 인물들을 어떻게 하면 내 편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스터디그룹을 상당히 강조하는 편으로, 인간관계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방법과 방식으로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 그리고 멘토편에서는 인간관계의 스승을 만드는 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강력한 아군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으로 라이벌과 전문가 그리고, 예의 범절을 통해 인간관계를 보다 강하게 만들수 있다. 일에 있어서도 얼만큼 공을 들이느냐에 따라 동료들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스킬편에서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능력을 창조하는 법에 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이것은 나만의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술로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적을 어떻게 하면 잘 지낼수 있는지, 무리하지 않고 적당한 선을 찾을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 5장인 히어로편에서는 새 시대의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수많은 사람 중에 한눈에 띄는 사람이 되는 기술로 평판관리와, 부탁하기 쉬운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실패를 통해서 어떻게 한단계 성장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5가지의 큰 주제에 따른 38가지 방법을 통해, 인간관계 관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책이다. 이 책같은 경우는 워낙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그 기대감을 충분히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 일본인 저자같은 경우는, 국내의 실정과 큰 괴리감이 없어서, 자기계발 서적으로 읽기에 상당히 편한데, 이 책도 국내의 실정에 거의 80%이상은 적용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20대라는 한정된 인원을 중점으로 두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30대 초반까지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어, 책 제목 자체가 한정된 틀을 가져가는게 아닌지 크리지오 출판사에서는 한번 쯤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적혀 있는 좋은 문구로 맺을까 한다.
"40대 때의 활약은 20대에 무엇을 했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물은 그릇에 따라 모습을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