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중간 좀 넘어까지 읽으면서 좋은 내용을 워드에다가 치고 있는데, 너무 길어지네요... 일단 여기까지 올립니다...(나눠 올리려고 했는데, 리뷰는 나눠 올리기가 아니 되네요..) 요약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좋으면 요약이 안되는군요...ㅜ.ㅠ
p. 100 당신은 사실 자영업자다 바로 그런 때 환상적인 일이 일어난다. 일단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완수해야 한다는 책임을 받아들이며, 책임지기 위해 일에 전념한다면 당신은 자영업자의 자세로 사고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모두 그 범주에 속한다. (내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일을 그만두라. 그 즉시 실업자가 될 것이다.) 다음날 출근길에 당신의 자아는 명랑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에 집중한다. 당신은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사람이므로 정각에 일터에 도착한다. 즉시 일을 시작함으로써 자발적인 사람이 된다. 당신은 포부가 크고 낙관적인 사람이므로 하기로 마음먹은 일은 모두 끝낸다. 당신은 일에 대해 열정적이고, 한 업무에서 다음 업무로 단호하게 이동하며, 늘 그랬듯이 올바른 선택을 한다. 목록에서 다음에 해야 할 일이 하기 싫은 일이라도 상관없다. 목록에서 다음에 해야 할 일이 하기 싫은 일이라도 상관없다. 한 고향 친구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봐, 개구리를 삼켜야 한다면 그 징그러운 것을 자꾸 쳐다보지 않는 게 좋아. 그런다고 예뻐지는 게 아니거든. 오히려 오래 쳐다볼수록 더 징그러워지지.” 하기 싫은 일도 마찬가지다. 한 가지 일을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가려 할 때 누군가가 끼어들어서 어젯밤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해도 당신은 자제력을 발휘하여 일에 집중할 뿐 산만하게 정신을 흐트러트리지 않는다. 당신은 끈덕지게 일에 달라붙어 하나씩 처리해 나간다. 바로 그때 당신의 긍정적인 사고가 최고점까지 오르고, 일을 하나씩 처리할 때마다 힘이 자꾸 붙는다. 내 딸 신디의 말에 따르면, 휴가 전날 마음가짐을 업무에 적용해 그날 목표목록에 나열된 일들을 하나씩 지워나갔더니 자신(자아상)과 자신을 통제하는 능력에 대해 점점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고, 마침내는 에너지 수위가 증가하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당신도 휴가 전날 법칙을 적용한다면 같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p. 79 인디애나 대학 농구팀을 세 차례 전국 우승으로 이끈 바비 나이트가 정확하게 묘사했다. “이기겠다는 의지는 이기기 위해 준비하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 말이 맞다. 생각거리: 이제 시합 계획을 짤 시간이다. 계획, 준비, 예상이라는 세 단어는 실천에 옮겼을 때 당신의 오늘과 내일을 결정한다. 지금까지 이런 성공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계획과 미래에 대한 준비, 미래에 대한 예상까지 바꾸어야 한다. 앞서기 위해서는 잘못된 가정을 내버리고 파괴적인 행동을 피해야 한다. p. 85 프랭클린 D. 루즈벨트, 윈스턴 처칠 경, 클라라 바튼, 헬렌 켈러, 마하트마 간디, 마더 테레사, 알버트 슈바이쳐 박사,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비롯해 세계적인 리더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대상자의 25퍼센트가 심각한 신체장애를 지니고 있고, 추가로 50퍼센트는 어린 시절 학대를 받았거나 빈곤한 가정에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리더들은 일어난 일에 대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대신 (긍정적으로) 대응했다. 인생의 변화를 불러오는 것은 당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처하는 당신의 자세하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중요한 것은 출발점이 아니라 도착점이다
닐 루덴스타인의 아버지는 교도관이고 어머니는 식당 종업원이었다. 닐 루덴스타인 박사는 현재 하버드 대학의 총장이다. 그는 아주 어린 나이에 행동과 보상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루덴스타인을 비롯한 300명의 세계적인 리더들은 중요한 것을 출발점이 아닐 도착점이라는 사실을 체험으로 알고 있다.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누구인가가 아니라 당신이 누구인가, 당신이 무엇을 하는가 이다. p. 101 요점: 공격팀은 이기기 위해 뛴다. 수비팀은 지지 않기 위해 뛴다. 그것이 성공과 실패의 주된 차이다. 패배하지 않기 위해 뛸 때 당신의 마음속에 그려진 가장 선명한 그림은 패배라는 글자다. 수천 년 전 욥이라는 한 남자가 말했다. “나의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나의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구약성경 <욥기> 3장 25절) p. 102 올바른 그림은 약, 잘못된 그림은 독 사업체에서 세일즈 매니저가 영업 활동에 나서는 영업 사원에게 “첫 번째 고개이야. 거래를 망치지 않도록 조심해”라고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완전히 잘못된 그림으로써 영업 사원의 자신감을 흔들어 놓는 꼴이 된다. 올바른 그림: “첫 번째 고객이야. 그래서 자네를 보내는 거네. 자네 같은 전문가라면 훌륭하게 마무리하리라고 생각해.” 올바른 그림과 잘못된 그림은 한 문장 차이로 결정된다. ‘잊지 말아야 할 텐데’ 라거나 ‘절대로 잊지 마’라는 말은 잘못된 지시다. ‘책상 맨 위 서랍에 열쇠를 두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지’ 라고 말하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된다.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 수첩을 꺼내들고 부정적인 그림을 그리는 말을 할 때마다 그 말을 적고 다음에는 문장을 고쳐서 긍정적인 그림으로 바꿔보기 바란다. (중략) 실제로 당신에게 하루 종일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바로 당신이다. 따라서 자신에게 이야기할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자기대화가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p. 112 먼저 행동하라 제리 이야기가 흥미진진한 것은 그것이 당신에게도, 당신의 인생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일단 주방기구를 배달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제리입장에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아닌 게 아니라 용기는 우리의 모든 훌륭한 자질이 건설되는 토대다. 첫발을 뗄 용기가 없으면 우리는 계속 그 자리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중략) 첫 걸음을 내디딘 뒤 제리는 의욕이 충만해졌고, 자아상이 극적으로 향상되었다. 자신감이 비상하기 시작했고, 품성이 꽃을 피우면서 점점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변화했다. 더 큰 목표를 세우고, 예리한 유머감각을 키웠다. 또한 삶이 제공하는 모든 기회에 대해 훨씬 긍정적인 마음으로 감사하는 낙관적인 사람이 되었다.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 준다. 제리는 성공을 부르는 풍성 중 일곱 가지 만으로 시작했고, 그것을 어느 수준으로 발달시켰다는 점을 지적해야겠다. 그녀에게는 용기와 동정심, 자부심, 겸손함이 있었다. 그녀는 성실하고,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었고, 매우 근면했다. 다른 품성들은 그녀가 이미 지닌 것을 발휘함으로써 개발되었다. 여기에서 동기부여에 대한 큰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고 싶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행동을 취하고 나면 그런 기분이 들 것이다.
가장 중요한 점을 놓치지 말라. 동기는 행동을 취한 다음에 생겨난다. 교훈: 적극적인 행동을 하고 싶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행동을 취하고 나면 그런 기분이 들 것이다. 그것이 바로 책임지는 모습이다. 제리도 그렇게 했을 때 자신에 대해 그렸던 그림이 바뀌었고, 이어 인생이 바뀌었다.
p. 141 존중과 예의가 열쇠다 나는 한 장소에서 다음 장소로 옮겨가는 동안 그 이유를 알아차렸다. 9학년에서 10학년 수준의 어휘를 구사하며 자기 생각을 매우 분명하게 표현하는 브라이언(6학년이다)이 다음 목적지까지 갈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어떤 지점에서 좌회전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아버지에게 제안했다. 데이빗(아버지)은 쾌활하게 응답했다. “응, 그래. 브라이언.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직진하면 직선 도로를 탈 수 있으니까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을 거야. 하지만 좋은 생각이야. 얘기해 주어 고맙다.” 데이빗의 대답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었다. 그는 아들을 존중했고, 지금 가는 길을 왜 선택했는지 설명했으며, 브라이언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들었다는 표시를 했고, 마지막으로 도와준 것에 감사했다. 이것은 가정에서든, 군대에서든, 회사에서든 승리하는 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열쇠다. 사실: 존경하는 사람을 무례하게 대할 수는 없다. 그것은 예의의 질 문제로 이어진다. 가정과 학교, 회사의 리더는 예외 없이 예의바르다. 데이빗과 제인메지는 자녀들에게 예의 바르고 자녀들 역시 마찬가지다. p. 156 긍정적인 사고의 힘 그러던 어느 날 테네시 녹스빌 거리를 걷다가 작고한 노먼 빈센트 필 박사가 쓴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책은 눈에 잘 띄게 창에 진열되어 있었다. 제목은 <긍정적인 사고의 힘 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이었다. 나는 그 책이야말로 나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고, 가게로 들어가 책을 구입한 뒤 연설 약속이 잡혀 있는 테네시 네슈빌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필 박사의 책은 특별히 나를 위해, 내게 보내려고 쓴 책이었다. 실제로 그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자네 말이 백 프로 옳아. 지그. 자네는 (부하직원의) 심장발작이나 도덕성 문제나 발가락 절단과는 아무 관련이 없지. 그런 일은 자네 잘못이 아니고 자네 책임은 더더욱 아니야. 하지만 지그, 그 문제를 처리하는 일은 자네 책임이네. 그래, 실적을 되돌리기 위해 할 수 잇는 일이 무엇인가 있을 거야.” 나는 허둥대며 상황이 전혀 변하지 않았는데도 내 머리와 사고 속에서는 모든 것이 변했다. 또다시 나는 의욕이 넘치는 열정적인 열혈한 부장이 되어 있었다. 징징 짜거나 입술을 자근자근 깨무는 대신 창조의 과즙을 짜내고, 헌신과 열정을 회복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행동계획을 작성하고,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했다. 중요한 것은 당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일어난 일을 처리하는 당신의 방식이다.
p. 165 피츠버그 카네기 멜런 대학의 심리학자 마이클 E. 샤이어에 따르면, 낙천적인 사람은 대체로 취업 실패와 같은 실망스러운 상황에 부딪히면 행동계획을 세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과 조언을 구함으로써 대응한다. 비관적인 사람은 동일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모든 것을 잊으려 하거나 상황을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식으로 반응한다. 낙관적인 사람은 객관적으로 볼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는 경우에만 그러한 태도를 보인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마틴 셀리그먼 박사는 “실패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능력이 적절한 재능과 결합될 때 성공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p.170 첫 발을 떼면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이제 팸 론토스는 전국적으로 아려진 연설가이자 책을 출판한 작가이자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론토스 세일즈 활성화 회사의 사장이다. 그녀는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유하고, 안정적이고, 친구가 많고, 마음이 평화롭고, 가정이 화목하고, 미래는 지금보다도 더 나을 것이라는 진정한 희망이 있다. 팸 론토스의 이야기는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가 그동안 가르치고 믿어온 사실들을 입증한다. (중략) 요점 3: 팸은 스스로 첫발을 뗐다. 그 사실이 중요하다. 팸은 자신의 부정적인 사고와 에너지 결핍, 체중 문제(이 모든 것이 그녀를 자살 시도 직전까지 몰고 갔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바로 그 순간 팸의 ‘불쌍한 내 신세’병은 꼬리를 감추고 허둥지둥 달아나버렸다. 메시지: 첫 발을 떼면 사방에서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팸은 헬스클럽 라디오 광고를 듣고 행동을 취했고, 그들과 합류했다. 신체건강이 좋아지자 정신건강도 좋아졌고, 마음가짐도 바뀌었으며, 더 많은 에너지와 활기, 열정이 그 뒤를 따라왔다. 팸의 성격은 완전히 바뀌었고, 내면에 있던 자아가 밖을 향해 활짝 피어났다. 그 결과 기회뿐 아니라 사람도 몰려들었다. 사실 그 점이 릭 더드닉의 관심을 끌었고, 아름다운 연애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얼마 전 결혼 11주년을 맞았다. 팸 론토스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지만 가장 중요한 교훈은 팸의 성공이 당신의 삶에서도 복제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단, 계속해서 펼쳐볼 수 있는 청사진이 있어야 한다. 또 다른 중요한 교훈은 동기부여가 단련과 결합되면 커다란 변화와 성장, 결실을 낳는다는 사실이다. 동기부여는 기본적으로 행동이지만 불과 같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연료를 공급해야 한다. 부정적인 사고는 중력과 같아서 사람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경향이 있지만 일단 극복하면 전혀 힘이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다. 광고에 나오는 약속 혹은 유인을 듣고 생긴 동기는 팸 론토스를 행동으로 이끌었다. 팸의 세일즈 메니저는 그녀를 훈련시키고, 테이프 세트로 자극했다. 동기는 계속해서 나아가게 하고, 습관은 그곳에 도달하게 한다는 말은 매우 정확한 이야기다. 자극을 습관으로 만들면 더 많이 즐기면서 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
|
지인에게 이 책을 선물받았다.지그지글러의 명저'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인상깊게 읽었던 나는 이 책의 표지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그 다음 이야기- 라고 씌여있어서 읽기전부터 무척이나 그 내용이 궁금해졌다. 책의 내용은 정상에서 만납시다와 많은 부분이 겹쳐있어서 읽기에 따라서는 이전책보다 지루한 느낌도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세부내용에 있어서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하다고 느끼면서도 정작 그것이 무엇인지 막연히 느꼈던 것들에 대해 강렬하면서도 함축된 지그 지글러의 메시지는 머리속에 강하게 박힌다. 기왕 이책을 읽으려는 사람이라면 나는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먼저 읽어본후 곧이어 이 책을 이어서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지그 지글러의 대부분의 책들은 두꺼워 사실 처음에 접할때는 읽기가 좀 망설여지는것같다. 그러나 내 경험에 비춰볼때 이렇게 두꺼운 책들은 하루에 4~5페이지정도씩 찔끔질끔읽다보면 그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막상 나중에는 그 내용이 잘 안떠오르는것이 태반이다.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 주제씩 읽어야 나중에 머리속에 읽었던 그 책의 주제가 쉽게 연상된다.(참고로 나는 잠자리에서 주로 읽는데 보통 하루에 약50페이지 정도는 읽는다) 아무쪼록 지그 지글러의 책은 무엇인가 시작하기전에 망설이는사람,지나치게 부정적이며 소심한 자기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