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만화로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있죠. 저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섭렵하는지라 요리만화들도 꽤 많이 봤었죠. <맛의 달인="">을 필두로 <미스터 초밥왕="">,<대사각하의 요리사="">,<맛좀봐라>,<라면짱>,<아빠는 요리사="">등 다양한 장르의 요리만화를 봤었는데요, 이 작품 <어시장 3대째="">는 다른 작품과는 차별화되는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우선 요리가 아닌 그 재료를 다루는 어시장이 배경인 것이 우선 독특했구요, 생초보인 3대째의 어진의 전무가 주인공이다 보니 생초보인 독자가 보기에도 이해하기 좋은 진행이었습니다. 게다가 무언가의 메시지 전달도도 높은 작품이었구요. 암튼 이 작품, 앞으로도 기대가 크답니다.어시장>아빠는>라면짱>맛좀봐라>대사각하의>미스터>맛의> |
| 일본 요리만화중 미스터 초밥왕, 맛의 달인, 따끈따끈 베이커리 등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만화는 좀 늦게 보게 되었다. 그 이유는 다른 만화보다 덜 유명한데다가 내가 생선요리를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이였다. (초밥은 좋아하지만 완전 생선은 싫어한다.) 그러나, 읽어 본 감상이란 적어도 평균 이상은 되는 요리만화겸 직업만화라는 것이다. 각종 생선에 대한 소개와 다양한 요리법, 좋은 생선 고르는 방법과 어시장을 배경으로 각종 사람 사는 이야기까지. 특히 요리만화이지만 미스터 초밥왕의 격투만화같은 대결구도가 아닌, 갈등이 있지만 승자와 패자가 갈리지 않고 마지막에는 전부 화합하는 구조도 마음에 들었던 점이였다. 나조차도 읽으면서 생선이 먹고싶다는 기문이 들 정도니 원래 생선요리를 좋아하는 분이 밤에 읽으면 괴로울 것이니 낮에 읽기를 권하고 싶다. ^^ 그런데 4권이 나온 이후 꽤 시간이 지났는데 왜 5편이 안나오는지 모르겠다. 일본에서 연재가 되고 있긴 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