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의 전개가 한층 심화되며, 주요 인물들의 내면 갈등과 성장에 집중하는 권이다. 새로운 적들과 맞서 싸우는 긴박한 전투가 이어지면서도, 이누야샤와 카고메를 비롯한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복잡해진다. 전통 요괴 판타지의 매력적인 세계관 속에서 감성적인 드라마가 조화를 이루며, 독자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시리즈 중반부를 견고하게 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한 권이다. |
| 이누야샤 24권이에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 작품은 정말 모든 작품이 재미있고 인기작인거 같아요.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단연 이누야샤가 저의 최애작이에요. 많은 분들이 이누야샤를 최애작 혹은 인생작으로 생각하고 있을거 같아요. 24권 칠인대가 등장하는 편이에요! |
|
이누야샤 24는 칠인대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아기 원숭이들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ㅠㅠㅠ 실수란 실수는 다하고 요술쓰고 풀지도 못하는게 아주 그냥 귀엽다 현재 이누야샤는 책과 애니를 함께 보고 있다 애니에서도 지금 칠인대 이야기가 나오고있는데 살짝 루즈하게 좀 길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있다 너무 빠져있어서 고민이다ㅜㅜ 당분간을 꾸준히 절판 안되고 나와주길 바란다 |
|
이누야샤 24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이제 반정도 온건가요? 이번편에서는 7인대가 등장하는데요 한명한명 매력이 넘쳐흐릅니다 거기다가 카코메 일행앞에 원숭이 세마리도 등장하게 되는데요 이 아기원숭이는 너무나 귀엽게 나옵니다 역시 동물그리기도 최고인듯요 ㅋㅋ 애니메이션으로 봐도 재밌지만 역시 이누야샤는 종이책을 따라올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ㅎㅎ |
|
24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칠인대가 등장한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칠인대가 등장하는 4기를 레전드로 뽑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흥미진진하게 느낀다. 칠인대가 나오고 나서 등장하는 요괴들은 시시할정도다, 원숭이 3마리도 등장하는데 웃기고 귀여운 친구들이다. 이누야샤가 원숭이 친구들한테 당하는 모습도 너무 웃기다. 애니메이션으로 봤을때도 웃기게 봤던 편 중에 하나이다. |
|
인기작 이누야샤. 『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으로 란마와 같이 이누야샤도 요괴와 인간의 반반 모습을 나타낸다. 카고메는 집에 있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물속으로 이동을 했고, 다른 곳에서 만난 요괴 이누야샤. 몇 년간 봉인되어 있던 이누야샤를 깨운 카고메. 다른 시공간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둘의 사랑을 속삭이며 써내려가는 이야기 이누야샤. |
|
칠인대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권입니다. 어릴 때 티비에서 재미나게 보았던 이누야샤를 만화책으로 다시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근데 애니로 보았을 때보다 만화책의 작화가 훨씬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만화책임에도 불구하고 액션씬은 잘 묘사되어 있어서 애니로 보는 듯 하고 좋아요. 흥미진진한 칠인대 에피스도를 보니 머릿속에서 어릴적 봤던 애니메이션 노래가 떠오릅니다. 추억의 만화 이누야샤 추천이요~ |
|
이번 권에서의 내용은 첫 칠인대의 등장이다. 또한 저번권에서도 그렇지만 이전 권에서 아야메는 오리지널 캐릭터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게되어 조금 충격을 주기도 했다. 원신을 만나 나락의 행방을 좇고 ( 애니에서는 상당히 오랫동안 다른 일들이 일어났지만 모두 오리지널이었다 ) 바로 칠인대 교코츠와 코우가가 나와 칠인대라는 존재를 확인시켜준다. 또한 무코츠와 자코츠의 등장 (무코츠 순삭) 을 볼수 있었다. |
|
한번에 샀어여했는데 ㅠㅠㅠ 괜히 낱권씩 천천히 모든다고 ㅠㅠㅠㅠ 중복으로사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ㅋ 이누야샤는 다시봐도 재밌네요 여러분 어서 읽으세요 ㅠㅠ
카고메 일행 앞에 나타난 세 마리의 아기 원숭이. 실수 연발에다 수선스럽고 성미 급한 녀석들... 하지만 귀엽고 밉지가 않다. 치열한 싸움 속에서 만난 ...사랑스런 요정들. 카고메 일행 앞에 나타난 세 마리의 아기 원숭이. 실수 연발에다 수선스럽고 성미 급한 녀석들... 하지만 귀엽고 밉지가 않다. 치열한 싸움 속에서 만난 ...사랑스런 요정들. 카고메 일행 앞에 나타난 세 마리의 아기 원숭이. 실수 연발에다 수선스럽고 성미 급한 녀석들... 하지만 귀엽고 밉지가 않다. 치열한 싸움 속에서 만난 ...사랑스런 요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