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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쏠려잇으며.. 객관적인 분석도 없을뿐더러 말그대로 자신이 꼴리는 대로 쓴것이다.. 일본박사는 여행몇일 다녀와서 끄적이면 박사 타이틀로 붙여야 하는지도 아이러니 할뿐더러.. 그리고 만화성향자체가 반성이 아니라 그냥 까는식의 내용으로 쏠려있으며.. 예를들어 개개인의 회사측의 표절문제를 역사적인 반일감정의 문제(확실히 감정적인 시위는 좋지않지만)랑 엮는 자체 초딩스러운 논리로 접근하는 방법이나.. 일반화시켜 분석도 없이 몰아붙이는 식이나. 표절문제에 있어 오류적인 내용도 있어 이전에 메일로도 보내봤지만 뭐라더라.. 소수의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어쩌고 저쩌고 얼버버무리면서 피하던데.. 고치치는 않았었다.. 이책은 예를 들어 폴란드가 독일차를 모방해서 만들었다고 하면 나치시대가 면죄부로 될줄 아는 그런식의 책이다.. 오죽하면 자신의 만화옹호할려고 위장으로 속여 댓글 남기다가 이 저질책에 희생당하는 자는 없기를 바란다.. 본래 이책은 "일본이야기" 라고 되어있지만 하나는 "최고"며 하나는 그냥 까는 식의 글로 쏠려잇음을 알수있다.. 자신이 여행다녀와서 그냥 꼴리는 대로 쓴 책일뿐 그이상 그이하가 아니다. 이런 풍자식의 개그는 먼 옜날부터 언제 던지 있어왔다.. 이카툰은 절때적으로 심슨,사우스파크와는 다른별개의 발향성으로 가고있으며 유머라고는 절때 찾아볼수가 없으며 오히려 역겹다라고 표현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라는 단어가 폐쇠적이라고 옛날부터 생각햇지만 이만화를 보면 더 폐쇠적이다라는것을 알수있을것이다.. 자신이 뭔데 우리라고 하는건지 대체 이해를 할수가 없다.. 일본에 살고 있는 친구가 있지만 몇달 몇일? 여행다녀와 자신이 만들어놓은 배설물 밖에 되지 못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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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백만안티와 마주하는 작가 윤서인씨
오래동안 이 작가의 만화를 보고, 갖가지 악플들도 읽어봤지만 안티팬들은 이 만화가 실리는 순간부터 파블로프의 조건반사처럼 달려드는데 그 모습.. 이제는 좀 광적인 악플 같습니다.
만약에 작가가 고소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실제로 만나게 되면 아무말도 못할텐데 말이죠..
내가 볼때는 일상을 소재로 하는 가벼운 만화이고 만화적 상상만 가득한 그런 내용인데.. 왜 이리들 광분하는 지 모르겠습니다.허허
만화는 만화로만 봐주면 될 것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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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읽는 다면 99%는 불쾌해 질 것 같은 책
일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내용을 담았으며 논리적인 내용이 아닌 일본의 일부 장점을 전부인 양 한국의 일부 단점도 전부인 양 둘을 비교하며 한국을 까대니 이건 일본이야기라는 제목보다는 일본찬양기나 한국까기 등의 제목이 적절해 보임..
이런걸 책으로 만든 중앙북스에게 쌍욕을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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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어를 배우고 있다. 8개월정도.. 외국어를 배우면 좋은 점 하나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인터넷 서핑 혹은 해외여행갈 때 너무 편하다. 내가 일본어를 배우는 이유는 좀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다. 외국어를 배우는 건 문자를 배우는 것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문화이다. 왜냐면 외국어를 배워 할 수 있는 건 일본인을 만나 대화를 하는 것 일본드라마를 보는 것등 문화를 알지 못하고서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여행사이트에 실린 칼럼을 책으로 묶었는데 사실 달리 새로운 내용은 없었다. 워낙 일러이스트를 이용한 여행기 체험기가 많고 특히 일러스트하면 일본에 관한 여행기가 압도적이라서 보통의 내용으로 더이상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없다. 마지막 저자가 렌트카를 이용한 여행을 소개하는데 나도 한 번 하고 싶다.. 딸과 같이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저자는 한국인이 일본인의 장점은 배웠으면 하는 바램을 많이 내비쳤다. 사실 우린 일본과 경기를 하거나 경쟁을 하면 우선 반감부터 생기지 않던가. 일본의 부지런함,장인정신, 질서등은 배워야할 점인 것 같다.
후쿠오카(쿠로카와온천마을)->사세보(하우스보텐스)->나가사키->쿠마모토(쿠마모토성말고기,소주로 유명)->가고시마(사쿠라지마)->이브스키->미야자키
rent.toyota.co.jp렌트카예약 저자의 사이트 joyri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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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였다.. 웹상에서 무지 유명한 이야기란다 욕두 엄청 먹는 작가라는데.....책을 읽어보니... 그럴만도 한.....책 내용은 일본 칭찬투성이....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일본하면 치를 떠니 이런 책을 쓴 사람에게 욕을 하는건 당연한듯.... 그래도 난 재밌게 읽었다.... 내가 관심있고 알고 싶은 이야기들을 아주 쉽게 그림과 함께 잘 기록(?)되어 있으니깐.....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큐슈여행기 시리즈는 맘에 쏙드는... 읽는 내내 넘 가고 싶었다....큐슈~~고고싱~~~~ 일본이 자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해서 짜증나지만 무조건적 욕하기보단 배울점은 배워서 일본보다 훨씬 앞서가는 우리나라가 되면 좋겠다 암튼 이렇게 일본이란 나라가 궁금하고 가보고 싶고 그 나라의 무언가가 좋아지긴 했지만 (무언가가를 설명하기 애매..ㅎㅎ) 난 역시 한국 사람이라는거.....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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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의 자전거 여행이후 이런 멋진 라면냄비받침 전용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마천옹도 거기를 잘리고도, 내맘데로 적는게 역사적는 맛이다라 했다지만,
정말 이분도 거기에 필적한다고 생각한다.
거대한 편견을 보고싶다면 이책을 보고,
나처럼 냄비받침으로 사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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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란 재미를 위해 만들어졌고 정보전달을 할때에도 이해하기 쉽게 해주기도 한다. 그런면에서 이 만화는 보는 이를 불편하게 만들고 불쾌하게 하기에 쉽사리 추천할 수가 없다. 첫째로 돈이 아깝고, 둘째로 짜증이나서 스트레스만 쌓이고, 셋째로 세상에 이런 쓰레기같은 것을 만드는 인간도 있다는데 걱정이 된다. 우리 아이들이 편파적이지 않게 중립적으로 판단하려면 해외를 가보면 되고 중립적 시각의 책을 읽어 보면 되지만, 이런 쓰레기같은 종이쪼가리는 전혀 일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지 않을 뿐 더러 이런걸 그렸다는 자와 같은 일빠만 양산할 뿐이다. 이자의 블로그에 가보시라.. 그의 의도가 무엇일까? 노이즈 마케팅? 와이프 마케팅? 그냥 그는 한국인을 갖고 노는것일 뿐, 의도가 매우 불손해 보인다. 불매운동을 하고 싶지만, 그래두 참고자료로 쓰일 수가 있기에 혹은 화장실용으로 쓰일 수도 있기에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