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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런던의 모습과 역사를 배경으로
"19세기 영국 런던의 모습과 역사를 배경으로" 내용보기
애비라는 작가의 책이라 흥미를 갖고 읽게된 작품이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박진감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14세 존의 눈을 통해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 구성이 만족감을 주었다. 영국 런던 브리지와 런던 탑을 상상하며 19세기 그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 표지만 보아도 심상치 않았는데.. 아이들 책이지만 구성과 내용이 정말 재밌다.
"19세기 영국 런던의 모습과 역사를 배경으로" 내용보기
애비라는 작가의 책이라 흥미를 갖고 읽게된 작품이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박진감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14세 존의 눈을 통해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 구성이 만족감을 주었다. 영국 런던 브리지와 런던 탑을 상상하며 19세기 그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 표지만 보아도 심상치 않았는데.. 아이들 책이지만 구성과 내용이 정말 재밌다.
a*******9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