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으로 간 미국여행에서 정말 도움이 되어준 책..
다른 사람들은 I lov* ny라든가 다른 책들을 들고 왔지만..
이 책이 정말 나에게는 도움이 된 책..
뉴욕의 따사로운 햇살아래 이 책을 읽고 있으려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다..
이 책으로 갈 동선도 정하고..
아이러브 뉴욕..고맙다~^^ |
|
3년간 뉴욕에서 거주한 한국인이 쓴 책이다. 이런 다양한 여행서를 이제는 한국인들도 출간한다는 사실이 뿌듯하다. 예전에 한국에서 출판되는 여행관련 서적들은 따라하기 식의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단기 여행객(1-2주?)보다는 장기 여행객(어학연수, 뉴욕에서의 삶을 영위 등)에게 더 알맞은 책이다.
책의 일러스트등을 저자가 직접 그렸다고 하니 그 정성이 느껴지고 본 것을, 느끼는 것을 그림으로 그릴수 있는 그 능력이 부럽다. (예~전에 "오기사" 책을 읽었을때도 그 능력이 부러웠다)
----------------------------------------------책속에서---- * 뉴욕의 퍼레이드가 몇개 소개되었는데, 5월에 BIKE NY 퍼레이드가 있단다. 후훗~ (5월 첫째 주말) (5th Ave. 49th와 59th 사이)
* 영어를 잘 못해도 즐길 수 있는 브로드웨이쇼 - 42nd Street - Hair Spray - Mamma Mia - Beauty & the Beast - Lion King
* 공연 티켓 싸게 사는 방법 타임스 스퀘어의 tkts에서 낮공연 있는 수요일, 토요일은 오전 10시, 일요일엔 11시 평일은 오후 3시 오픈. 당일 표를 50-25% dc
* 뉴욕 정보 사이트 ---------------------------------------------------------- |
|
뉴욕 여행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가 직접 1년이상 지내면서, 생활하면서 우리가 여행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자세히 기록해 놓았네요. 조금 체계적인 정리는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나름대로 개성넘치는 구성입니다. 뉴욕의 사람들, 문화, 생활방식도 엿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을 여행을 즐기기 위해선 어려움이 없어야 하겠죠. 우리보다 훨씬 비싸보이는 물가, 팁문화가 자연스러운 곳 조금은 색다른 곳에서의 생활도 삶의 변화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달러가 올라서 더 걱정이 되는 뉴욕여행이지만, 여행의 설레임은 누구도 알 수 없는 기대아닐까요?
뉴욕 여행에 도움이 될 내용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장소에서 필요한 영어회화 자료도 간단히 기록되어 있어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