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정말 별로 볼게 없는 책입니다. 교장 말리, 금나나 등 인명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정말 초보인 사람이 처음에 보는 책으로는 모르겠으나 유학원이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는 게 더 나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아이들을 미국에 유학보내려면 책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우선 2개월정도
미국 홈스테이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시켜서 사전에 적응성, 적성 등을 검증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