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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구입해서 잠자기 직전에만 20분정도 투자해서 봤습니다.
한번 쭉 훓어본 결론은.. '한번더보자' 입니다.
언어라는게.. 책한권으로 끝내버릴수 있는것이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이 한권으로 입이 뻥! 귀가 뻥!뚫리면 난리도 아니겠죠.
사실 광고처럼.. 이책을 한번 다봤을때 부디 스피킹이 완성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 봤지만 마술같은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실생활에서 과연 이런말을 쓸까..라는 의구심은 커지지만 토익책만으로 이해하기힘들었던 '문법적'개념들이 자리잡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정말 이 책한권으로 스피킹을 완성하기위해서는 책을 닳도록 보는 저의 노력을 곁들여야겠어요.
구매 전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책장속에 회화책이 있다면 그 책을 3번 더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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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 저럭 볼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림하고 글하고 상당히 연관성이 강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이해하는데 그림이 적지 않은 도움이 됩니다.
basic 은 살려다가 미리보기로 보니까 너무 간단하고 쉬워서... advanced 1, 2를 구입했는데, 책이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페이퍼 백이라고 하죠.. 페이퍼 백 중에서도 질이 많이 떨어지는 갱지입니다..
A4 용지가 나오기 전에 16절지 8절지라고 하는 그런 종이를 문구점에서 팔았쟎아요.. 그런 종이재질로 되어있습니다.(책 질로 봤을 때 1권에 9000원은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종이 질은 별론데, 내용은 꽤 쓸만합니다. 그림하고 글이 정말 잘 조화를 이룬다고 해야하나.. 그런거죠...
근데 구입해서 결제했을 때 느꼈던 환상이 책을 실제로 받아봤을 때 좀 깨지더군요.. 책이 질이 떨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용도 그리 부실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basic 은 안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쉬워서 안샀지만..advanced 1, 2과 구입하고 책을 좀 봤는데, 그 때 정말 basic은 안사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advanced 1, 2는 그리 어렵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쉽다고 그러기에도 머하고.. 암튼 그래요.. 느낌이 이상합니다.. 먼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 표현하기가...
advanced 1, 2 권도 그리 어려운게 아니지만 그리 쉬운 것도 아닙니다.(쉬운편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이해가 잘돼서 그런지..암튼 오묘한 느낌입니다.) 근데 이상하게 어딘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말로 표현 할 순 없지만, 먼가 허전합니다..(이해는 잘 되는 느낌이 들지만,)
저 책 시리즈 3권을 세트로 파는데, 세트를 사는 것 보다는 1권을 우선 사다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보기가 있으니 잘 보시고 구입하세요..
내용이 진짜 부실하지는 않습니다.(베이직은 구입안했지만, 다른 사람이 쓴 리뷰 보니까 별로인거 같습니다). 근데 책을 받아 봤을 때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자꾸 드네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원문을 읽어주는 mp3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덧붙이면 한글 해설은 없습니다.. 근데 이해하기에는 한글 해설이 없어도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그림이 잘 되어 있고,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어려운 단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advanced 1이 2보다 책이 더 두껍습니다..
암튼 한꺼번에 3권 다 사시는 거 보다 한 권이라도 보고 나중에 더 살지 판단하세요.. 미리보기가 있으니.. 환상은 많이 깨졌습니다. 환상을 많이 가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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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여기저기 저기서 들려오는 소문이 귀가 혹해서 큰마음 먹고 구입했다.
회사동료는 베이직, 난 어드베스드...
뭐 검색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20세기 영어책이 확실하기는 하다.
지금은 볼 수도 없는 증기기관차의 휫슬이 나오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들은 아직 우표와 편지지를 사용하고, 손수 바느질로 옷을 지어입고있다. 오호~ 놀라운 세상.
어찌되었거나, 한번 보면 영어회화가 된다고 했는뎅....
20세기 문화를 기본으로 한 영어가 21세기에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진짜 영어를 너무 오래만에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베이직의 앞쪽 그림이 재밌어서 흥미를 갖게 되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21세기 영어회화 책으로 공부하시던 분들은, 다시 한번 그책의 MP3를 열심히 듣고 큰소리로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출퇴근 1개월동안 왕복 1시간 20분씩 듣고 읽고 하고 있지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인지 회의가 들기 시작해서 이 상품평을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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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용화 논란에서 영어몰입교육까지, 자고 일어나면 항상 주위에서 말하는 것이 영어공부였다.
수능이 끝나고 외국어영역 점수 잘 찍었으니, 이제 끝이구나 했지만, 끊임없이 그리고 지속적으로 영어를 강조하는 이 대세는 끝이 없었다.
주위에서 좌절하는 친구들도 많이 보았지만, 나름 본인은 영어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영어를 좋아하고 많이 듣고 하면 저절로 입이 뚫리고 귀가 뚫릴 줄 알고 그렇게 대학 시절을 보냈다.
그런데 노력없이 그냥 영어를 많이 접하는 것은 실력을 쌓는데 별 도움이 안 되더라. 듣기나 독해까지는 어떻게 되겠는데 영어 말하기는 정말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한 것 같았다. 토익 스피킹 시험 실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영어 말하기를 강조하는 이 시대에 준비하는 교사 임용 시험에도 영어 인터뷰가 새롭게 시작되어 이태까지 미뤄왔던 영어 스피킹 공부를 할 시간이 이번 여름방학에 찾아 왔다.
서점 나들이 도중 어떤 책으로 짧고 굵게 공부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발견한 것이 이 책. 일반 책보다 조그만한 사이즈에 하늘색에 핑크빛 타이틀, 영어책이 아니여도 호감형인 이 책을 발견했고, 훑어보니 이거다 싶어 서점에서 마련해 놓은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했다. 엠피3파일도 제공해 준다니 이전에 좋아했던 출판사와 비슷하게 "뉴런"이라는 생소한 출판사 이름이 내 마음 속에 호감도 급상승. "영어 한 달만 다시 해봐" 딱 한 달 정도 방학을 남겨놓은 이 시점에서 학생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책이다. (그렇게 서점에서 책을 고른 후, 할인되고 적립되는 온라인 서점에서 산다;;)
그림과 함께 단순한 문장들이 제시되어 있다. 언뜻 보아서는 너무 쉬운 문장인 것 같기도 하지만 읽어보면 그렇지도 않다. 집에서 동생과 엄마에게 책을 자랑했더니 앞부분은 너무 쉬운 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것도 아닌 것이 그렇게 쉬워도.. 우리는 그 말을 영어로 할줄 모른다;;
한 페이지에 그림 5-6개가 있고 각각의 내용을 설명하는 문장들이 있는데 총 200페이지 넘게 그 내용이 다 연결되어 있다. 초반부에는 This is a bedroom. There are two beds in it. 같은 기초적인 문장이 나온다. 그리고는 그 침대 옆에 의자, 의자 위에 가방, 가방에 무엇을 넣지? 가방에는 Mr,스미스 씨의 물건을 넣는데, 스미스씨는 그 물건이 담긴 가방을 가지고 켈리포니아로 갈 예정이고 그 여행은 기차를 타고 가는 긴 여행이 될 것이다. ...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쭉 진행된다. 마치 네버엔딩스토리같은 이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뒤쪽에는 배운 문장 틀을 응용하여 그림을 보고 그 그림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책 사고 며칠동안 연습하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꽤 재미있으면서 학습효과도 좋다
하루에 15페이지씩 읽고, 연습하면서 한 달 동안 스피킹 실력을 늘리겠다고 다짐하면서 즐겁게 이 책을 가지고 English restart~!!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란 말이 정말인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지만, 1945년도에 출판된 책이라니까 해리포터보다 많이 팔렸을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괜찮은 책이 왜 이제야 한국에 왔을까!
이제라도 이 책이 대한민국의 영어스피킹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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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영어회화계(?) 일각에서는 모국어의 간섭을 배제해야만 올바른 영어습득 이 이뤄진다는 주장이 본격적으로 대두되오고 있었다. 그러한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 하는 입장에서 볼 때, 이 책이야말로 그러한 주장들의 바이블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분의 서평에서처럼, 졸라맨 사촌즘되는 듯한, 어찌 보면 유치해 보이는 그림들 속에 간결하지만 그 뉘앙스를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고민이 느껴지며, 영어 이외의 언어 개입이 최소화되도록 꾸며진 점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어떤 분은 다른 손쉬운 영어문고(동화 같은 류)와 다를 바 없으니, 차라리 그런 걸 보는 게 더 나을 거 같다시는 분도 있는 것 같다. 글 대부분의 내용 중 일부만 그림 으로 옮겨 놓은 그런 영어문고와 이 책은 - 앞서 밝힌 감탄할 부분과 같은 점에서 - 분명 사상에서부터 다르다는 점을 얘기해 주고 싶다. 만약, 이 책의 특장점을 느끼지 못한 이라면, 정말 다른 책으로 바로 가길 바 란다. 그간 적잖은 돈을 투자해 가며 이런저런 책을 사보고 접해봤던 나로선, 이런 접근법의 책은 정말 몇안되는 '보석'같은 책이었다. '보석'은 알아주는 이에게서만 빛난다.
참고) 약간 다르긴 하지만, 김명기의 IME(Image Making English)가 이런 류의 하나 일 것이다. 물론, English Restart를 보고나면, English Restart야 말로 이 분야의 최고 원전임을 부인할 수 없겠지만서도...
뉴런에서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많이 소개해 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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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나오는 말은..오마이갓~~이다.
정말 이런책으로 첨부터 공부했었다면..하는 안타까움이 생긴다.
어려서 영어를 주입식 교육인 문법을 위주로 공부해왔다..
그래서 지금은 발음도 듣기도 뭐하나 재대로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책으로 공부를 했었다면.. 아마 난 지금쯤이면
문법 따윈 몰라도 말하고 들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막 그려진 졸라맨들이 사뭇 미소를 자아낸다.
훌륭한 책이다. 그 구성또한 공부하는 이로금하여금 만족감을
극대화 시켜주기위해 짜임새 있게 짜여있다.
다만.. 이 책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까패가 현재 잠시 활동이
주춤한 것이 안타깝다. 끝장스터디라고 불리는 함께 공부하는
온라인 스타디가 한달이 넘게 더이상 활동을 안하는 것이다.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책은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다시 시작할려는 사람에게 현재 있는 책중에 최고임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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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초가 정말 안되어있었는데 이 책 시리즈를 보고 난후에 일단 단어나열이 아닌 간단한 주어/동사/목적어(보어) 의 문장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일단 공부가 아닌 읽는 책으로 공부가 되니 부담없이 영어를 시작할수 있는듯 하다 단어도 같은 단어를 계속 사용하여 많은 단어가 나오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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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ENGlISH RESTART
이번 서적은 영어 스피킹에 관련된 서적이었다.
책을 읽어 나갈수록 나도 모르게 영어에 적응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쉬운 어휘를 다루고 있어 간단하게 말하며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런데 중반쯤 되니까 문장은 더욱 길어지고 어휘의
난이도도 올라가곤 했다.
그래도 꿋꿋이 참으면서 읽었다.^*^
다 읽고 난 후에 뿌듯함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영어는 내가 정말 싫어하는 영역이었다.^*^
지금에 와서는 조금은 친숙해진 듯 하다.^^*
낯선 이를 만났을 때 서먹서먹하지만..
대화를 조금 나누고 서로의 공감대를 느끼면서
서로간의 장벽이 없어지곤 한다.
영어도 지금은 조금씩 나에게 익숙하고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해야할 영어공부가 많지만..
꾸준히 할 것이다.
영어는 이제는 필요가 아닌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
이 책은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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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학원도 많이 다녀 보았습니다. 학원을 6개월 이상 연속 다니다 출장 등을 통해 효과를 느끼곤 하지만, 계속 다닌다는게 힘든 상황이라 그렇다고 말이란게 잠시 쉬면 또 버벅 거리게 되니 답답하더군요.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결정적 이유 였죠. 우선 우리가 흔히 사용하게되는 외국어는 결코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아니라는걸 잘 알기에 쉽지만 실용적인 문장이 필요했고, 또 단순히 글로만 보는게 아니라 상황을 그림으로 보면서 문장을 연습하니 지루 하지도 않고 실제 상황에 적용하기도 좋더군요. 효과도 있는것 같습니다.
단, 고급 영어(업무용, 교육용)를 원하시는 분은 구매를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이 책은 철저하게 실 생활 위주이고, 흔히 사용하게되는 상황 영어라는 걸 다시 한번 아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