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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부터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어느정도 문법을 알게되니 어휘가 문제였다. 일본어 단어와 관계되는 책을 무식하게도 열 권 정도 사서, 한번씩 읽어나 보자는 작정을 했고, 그 중 하나가 이 책이었다. 저자의 경험과 더불어 설명을 하는 이 책은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을 보다가 중단하기 어려웠듯이, 읽다가 놓기가 어려웠다. 책의 아래 여백이 좀 많고, 그림이 학습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오랫만에 돈이 깝지 않게 읽은 책이었다. 1000단어를 배울 수가 있었는데, 다음 시리즈로 더 많은 단어를 다루는 책이 나온다면 예약하여 사고 싶다. 저자인 김지룡씨가 누구인가 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더니 예~전에 티비에서 좀 본 기억이 났다. 저자가 쓴, 어휘와 관련된 책들을 사보고 싶었지만 절판되어 사지 못함이 아쉬울 따름이다. 일어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단어가 좀 쉬울수도 있으니, 살 사람은 미리보기를 좀 보고 사는 것이 낭을 것이다.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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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과 같은 저자가 쓴 일문법책과 함께 사버렸다 ! 이책.. 정말 .. 지루하지않다 ㅋㅋㅋ 읽다가 재밌어서 그냥 읽어버렸다 ㅋㅋ 단어만 외우는게 아니고 생소한 일본문화를 알수있었다 ! 그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 그리고 이 책은 기본적인 단어보단 실생활에 필요한 단어들이 많은 것 같다. 문법책도 이해잘되게 설명해주셨다 ! 딱딱한 책들은 지루해서 금방 놓아버리는 성격인데.. 이 책은 끝까지 할 것 같다 !!
하지만 히라가나는 잘 보이지만 한자는 잘 안보인다.. 조금 크게 써 있으면 같이 외울수 외울수있을텐데 ㅠㅠ 그부분이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대만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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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다 썼듯이 기대했던 바가 그다지 크지도 않았는데, 좀 실망스러운 면이 있네요.. 일단 가볍게 읽고 일본에 대해 알아보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활자도 큰편이고 각 장별 중 관심있는 부분부터 봐도 크게 읽어나가는데 문제는 없어요..
도쿄나 오사카에 여행을 갈 예정이어서 올 여름에 일본 관련 서적을 몇권 구입했었어요.. 이책은 도쿄에 대한 여행서적이라기보다는 일본 문화에 대한 소개서(?)라고 보는게 좋겠고, 일본어 실력도 향상될 수 있을 거라 기대했으나... 간간히 발견되는 오타들로 좀 당혹스러웠어요..
그냥 큰 기대없이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어 읽으신다면 말리지 않겠으나 일본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흥미유발이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으신 분들께는 권하고 싶지 않네요..
물론 그냥 책표지와 소개만 보고 덜컥 책을 구입한 제 잘못도 있지만.. 이책은 볼때마다 괜히 샀다.. 돈아까워..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