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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다보면 누구에게나 시련은 오는 법! 그럴때 당신은 무슨 생각이 드는지? '이 사람이 내 사람일까? / 나랑 잘 맞는 사람일까?' 몇날 며칠을 고민을 할지도 모르겠다. 이는 연애를 하는 시기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언제 어떻게 이런 마음이 들지 알 수 없다. 연애 초기에 이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고, 2년이나 사귄 이후에 발생할 수도 있는법! 당신에게 이런 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할런지? 밤새 끙끙 앓고나면 두가지 선택의 길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상대방의 좋은 점을 되새기며, 이번 한번은 넘기는 것과, 딱 부러지게 헤어지는 것으로- 과연 좋은 방법은 뭘까?
<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 나에게 맞는 남자를 가려낼 줄 아는 똑부러지는 여자가 되는 방법! 이 있다면? 눈을 부릅켜고 달려들사람이 한 둘이 아닐듯 하다. 이왕이면 짧은 기간 안에 내 사람인지 아닌지를 파악해낸다면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될테니 누군들 마다하지 않으랴. 그럼 여기서 이 남자가 정말 내 사람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서로의 공감대를 확인하는 방법 이다. 공감대를 확인하는 다섯가지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편안함 마음, 평온, 위안, 유대감, 소속감 - 함께 있을때 편해야 한다는 것 (2) 안전감 (3) 재미있음과 유쾌함 (4) 성적인 공감 / 진실한 애정의 징조 (5) 서로에 대한 존경심
위의 것들을 막연히 보고 있노라면, 저런건 기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저런건 서로간의 바탕에 깔아두는게 당연하다는 걸 머리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을 사람들이 많을줄로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에 있어서 자신과 맞지 않은 남자를 선택하고 잘못된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사람들! 도대체 어디서부터가 잘못된 것인지, 그들 중 지금의 관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정쩡하게 끝내고 있지 못할지도. 난 지금 그 사람에게 이 책을 읽어야한다고 말하고 싶다. 질질 끄는게 더 이상 좋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공감대' 이다. 공통점과 엇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른 혼동해서는 안될것이다. 상대방과 있을 때 얼마나 편하고, 안전함을 느끼는지, 그와의 시간이 재미있고, 서로에게 존경심이 느껴지는지? 이 모든 것들이 충족되었을 때와 그렇지 아니할때의 차이점이 책의 다양한 예를 통해서 느껴볼 수 있다. 공감대가 통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걸 말해줌과 동시에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단번에 인연을 끊게 만들어줄 소중한 책이될 듯 하다.
"사랑은 마음을 이끄는 과학입니다. 현명한 사랑은 당신의 행복도 가져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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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남자를 가려 낼 수 있는 뚜렷한 기준이 여기 있다. 책 표지에 적혀 있듯이, 이 책은 이미 주변에 누군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다. 지루하지도 무겁지도 않게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연애라고 착각하는 상황,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관계에 대해서, 가볍지만 냉정하게 이야기 한다. 정! 리! 하! 라!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하는데, 행복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야 할 책,,,
지나버린 사랑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과거의 실수를... 너무 명확하게 꼬집고 있는 책...
표지에 그려진 그림 만큼이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숨을 한번 들여마시고 결단을 요구하는,,,
그런 이야기였다.
이 책은 말한다. 걷어 찰 준비를 하라고,,, 준비가 되었다면 후회하지 말라고,,, 그리고 실행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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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목만큼 참 신기한 책이었다. 물론 나도 남자를 좋아하긴 하지만-특별한 독신주의자들 빼고는 이성을 좋아하지 않는 인간은 그닥 없을 것이다. 이렇게 남자남자하는 책은 또 처음이다. 자기계발에 관한 책은 읽을 만큼 읽어봤고, 여성계발에 관한 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잘 찾아보지 않는 편이다. 그냥저냥 생기면 생기는 대로 읽고, 서점에서 제목이 마음에 든다 하면 바로 구입하기도 하지만-그중 한 권이 스타벅스 10잔으로 시작하는 여우재태크 같은 책이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니가 먼저 남자를 차라'라는 책은 참 당돌하면서도 나름 매력이 느껴진다. 이 책의 말머리를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미국 사람들은 남자와 헤어져도 상담을 받는건가, 싶은 것이다. 요즘 현대인들의 정신상태가 많이 나약해져있다 하더라도 그런 아주 사적인 이야기를 돈을 주고 나눠야 한다니 충격이다. 그러고 보면 가끔 보던 오프라가 나오던 쇼나 타이라쇼를 보면 정말로 커플관계 어쩌고 하는 전문가들이 나오던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정신과 전문가들이 나오는 것을 이해하는데, 그런데 그정도로 나약한가... 그 아픔을 아픔 그대로 느끼고 스스로 치유할 수는 없는건가 하는 생각도 해봤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의 이상형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그다지 결혼은 하고 싶지 않고, 이제껏 남자를 사귀어본 경험도 없고-이성에 대해서는 별 관심없이 그냥저냥 살고 있기는 한데, 좀 더 나이가 들고, 사회적으로 요구하는 가족의 형태를 내가 만들어야 한다면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가. 그렇다, 듣는 남자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무려 내가 선택해야하는 기회가 온다. 그 선택을 잘 할 수 있도록 나를 좀 더 다듬어야 하겠지만. 그래서 준비된 책이다. 사회적으로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고 재혼 역시 빈번하여 아무렇지 않다지만, 나는 진실한 사람과 진실한 사랑을 하면서 진실된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중 한명이기 때문에 단 한번에 끝내고 싶은 결혼. 선택. 좀 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읽었다. 하지만 시종일관 이런 남자 차라, 저런 남자 차라 라는 말은 주위에서 차갑다, 못됐다, 인정사정없다 하는 소리를 듣는 나라도 좀 버거웠다. 어쨌든 이 책은 여자에게 쓸모없는 남자를 차는 방법만 있을 뿐, 만약 내가 쓸모없는 여자라면.. 이라는 가정따윈 하나도 없다. 그나마 책 중간중간 남자들의 속마음이라고 해서 있는데, 그것조차 없다면.. 내가 갖는 이 책의 이미지는 '혐오'가 아닐까. 물론 쓸모없는 남자따윈, 아니 쓸모없는 인간은 친구도 해선 안되지만-...
내가 동생에게 잘 하는 말이 있는데, '끈'이야기이다. 남들이 하는 끈 이야기와 달리 내가 하는 끈 이야기는 '인맥'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람마다 길든 짧든 굵든 가늘든 끈을 가지고 있다. 튼튼한 쇠심줄일 수도 있고, 가느다랗지만 튼튼한 낚시줄, 금방 끊어질 것 같은 실.. 어쨌든 이런 끈(줄)말이다. 하지만 이런 줄은 한정되어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딱 필요한 만큼 양이 정해져있다는 것이다. 능력을 개발하면 이 끈은 늘어난다. 박경림같은 사람은 끈을 아주 많이 튼튼한 걸로 가지고 있지만, 나는 아직 손으로 헤아릴 만큼의 끈과 자칫잘못하면 쉽게 끊어질 수 있는 끈을 가지고 있다. 뭐 여튼, 작은 인연에 상처받는 인연에 너무 연연해해서 힘들어하는 동생에게 이제 그 친구에게 걸쳤던 끈을 풀고, 그 끈을 잡을 다른 사람을 찾아보라고 충고를 했다. 그 뒤 동생은 과감히...는 아니지만 결국 풀었고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찾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다.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들을 만났다. 한명을 끊었지만 여러명을 만난 것이다. 물론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제법 잘한 선택같다.
이 책에서도 아닌 것을 알면서도 미래의 두려움과 남자를 못만날 것 같은 걱정에 남자를 잡고 있지 말라고 한다. 백번 옳은 이야기이다. 내가 사랑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시켜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고, 우선 내가 그래야 한다. 사실 책에서는 차야 할 남자, 차지 말아야 할 남자...같은 게 많이 나온다. 뭐 부정적인 분위기인 사람은 차야하고 긍정적인 분위기의 사람과는 관계를 지속한다. 인간답게 서로 공감할 수 있으면 사귀되 어느 것 하나라도 부족하고 위험하다 싶을 때는 과감히 포기해라 같은 것들 말이다. 내 리뷰를 읽고 도대체 남자를 걷어차는 방법은 뭔가-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관계를 맺는 사람이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람이 얼마인가가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한 번 더 알게 되었다. 남자와 여자의 문제뿐만 아니라 그냥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봐도 될 듯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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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굉장히 현실적이다.
과연 이 남자랑 결혼을 해도될까라는 고민은 연애를 하는 모든 남자를 두고 한번쯤은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정작 눈에 콩깍지가 씌우면 자신만은 현실을 직시할 수 없다. 어쩌면 결말을 알면서도 애써 무시한채 결혼을 감행할 것이다.
그런 여자들에게 이 책의 저자는 문제를 제기한다. '너무도 많은 여성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 남자를 선택하고 잘못된 관계 속에서 너무 긴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이런 낭비가 또 어디 있을까요?' 순간 내 머리는 망치를 맞은 듯이 띵~해졌다....그래....낭비다...이는 분명 낭비다. 최소한 30년 이상은 결혼을 유지할텐데 배우자가 자신과 안 맞는다면 그 보다 더한 인생의 낭비가 있을까...문득 난 결혼이 두려워졌다.
그러나 살아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법이다. 결혼이 낭비가 될지 낭만이 될지는.... 그러나 100% 만족하기 힘든 것이 결혼이고 이를 안다면 우리 모두는 최소한의 낭비만 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치료사인 한 미국인이다. 결혼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생각을 종합적으로 알아본 이 책은 굉장히 현실적이다. 분석적이며 실용적이다. 한 마디로 지금 내가 생각하는 이 남자가 나랑 결혼할만한 남자인가에 대한 답을 해준다.
먼저 저자는 공감대가 중요하다고 한다. 좋은 공감대를 찾는거..그것이 연애의 시작이며 확신의 시작인 것이다. 그와 있을때 편안한가? 안전함이 있는가? 유쾌한가? 진실한 애정이 느끼지는가? 서로를 존경하는가? 이 다섯가지가 모두 만족스럽다면 그것은 그 사람과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는 뜻이다. 물론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사람은 직관이라는 게 있고 그 직관의 50%이상이 이 다섯가지를 만족한다면 그와의 관계는 계속 유지할 만한 가치가 있다.
책을 읽다가 난 특히 이 부분에 관심이 생겼다. '음침하고 고뇌에 찬 남자'는 위험하는 저자의 말이다. 우리는 어둡고 문제를 몰고 다니는 남자들을 종종 낭만적이고 섹시하다고 여겨 왔다. TV나 영화를 보면 어딘가 아픔이 있고, 슬픔이 있어보이는 얼굴의 배우들이 빠른 시일내에 톱스타로 대우받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결혼은 현실이다. 당신이 이 남자의 슬픔과 아픔을 같이 공감하고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는 결코 쉽지 않다. 이왕이면 건전하고 밝은 성품의 사람을 만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책은 말한다. 남자를 차버리는 것도 능력이라고....몇년이 지나도 입지 않는 옷을 꾸깃꾸깃 옷장에 보유하고 있는 것처럼 쉽게 남자를 끊내지 못하는 것도 큰 문제라고....그렇다...미기적미기적 거리며 '내 인생에 이 남자가 마지막일거야...내 나이에 어디서 이런 남자를 만나겠어..'라는 생각을 하는 것부터 결혼은 꼬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기 바란다.
누가 평생 함께해야 할 사람이고, 누가 그만 만나야 할 사람인지는 그들에 대한 당신의 첫 느낌과는 다를지 모른다. 첫느낌만으로만 판단한다면 외모가 훤칠한 매력남이 좋을 지 모른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안전감이 없을 수 있다. 매력남과 안전남... 우리는 어떤 기준에서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 그러나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 책도 확실한 답을 주지 않았다. 저자는 말했다. '매력남과 안전남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줄다리기는 이제 그만!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한 매력남에게 마음을 줘선 안된다.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한 안전남에게 마음을 줘선 안 된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매력남을 만날 자격이 있음을 기억하라. 어떤 변명도 필요없다. 하지만 그가 아무리 매력 있다 해도 안전감을 주지 않는다면 지금 헤어져라. 결혼한 후보다는 지금 갈라서는 편이 훨씬 쉽다...' 보다 확실한 답을 원했던 나는 이 부분에서 실망했다.....물론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이긴 하지만 저자는 책의 곳곳에 이런 식의 우유부단함(?)을 보인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다양한 면에서 결혼에 대한 판단기준을 내세운다. 어떤 남자랑 결혼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배우자에 대한 판단은 어렵다. 분명 이성으로는 공감을 하지만, 책 처럼 쉽게 행동할 수 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남이 봤을때 나의 연애가, 나의 배우자가 답답해 보일 지라도, 설령 나 또한 그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이 책처럼 쉽게 갈라설 수 는 없다. 이상하다...그래서 연애와 결혼이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최소한의 기준은 제시해주고 있다. 많은 조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대를 갖는 것이다. 거짓된 공감대가 아닌 진실한 공감대를 찾는 길...그것은 멀고도 험한 길이다...그러나 우리는 찾아야만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서 안전감마저 느낀다면 이 남자는 결혼해도 괜찮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결혼을 앞둔 20~30대 여성에게 유용한 책 '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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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기전에 아니면 지금 사랑을 하고 있더라도 여자라면 꼭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꺼 같은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사랑이란 이름속에서 많은눈물과 상처로 얼룩져 있어도 그 깊고 깊은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많은 여자들에게 좋은지침서가 되어줄꺼 같아요. 더욱더 당당하고 멋진 사랑을 위하여 "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 꼭 한번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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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라는 이 책은 이름부터가 남자들에게 조금은 섬뜩하게 느껴지는 책이 아닐까 싶다. 남자와 여자는 한 상황을 가지고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서로 다른 행동을 한다고 하는데, 여자의 입장으로서는 남자가 대체 무슨생각을 할까? 라는 고민도 많이 하게 되고 서로 사귀면서 이 남자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긴 하는걸까? 라고 항상 고민할 것이라 생각한다. 한번 대답을 듣고도 계속적으로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을 보면 확인받기 위해서라지만 남자와 여자는 다른 동물임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이 남자가 나의 평생의 동반자가 맞는지, 아닌지 고민할 수 있게끔 하는 일련의 체크 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이 라고 생각한다. 서로의 공감대를 찾으면서 서로 맞춰 갈 수 있고, 서로 다른점을 찾는 것도 연애를 하는데 꼭 필요한 사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의 작가는 공감대에 필요한 요소를 제시 하며 연애의 기본적(어찌보면 연애 뿐만아닌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것일지도..)인 사항들에 대해 체크할수 있도록 한다. 어찌보면 아주 기본적인 생각이고 당연한 얘기들이지만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이십대 중반의 나로서는 지금 연애중인 나를 많이 되돌아 본 계기가 된 책이다.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결혼에 있어서 공감대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모두가 똑같아야 되는 것이 공감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 존경하고, 친밀하고, 편안하고 애정과 열정이 있는지 이런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다. 이 책은 여자를 위한 책이며 여자들이 남자들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책이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한 공감대를 나의 남자친구에게 주고 있는지..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만약 이 반대의 책인 "당신의 여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가 있다면 나는 과연 괜찮은 여자친구에 속할지.. 남자친구도 노력해야하지만 여자친구도 함께 노력해야 서로 이쁜 사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사랑의 지침서로 가끔 읽어보면서 잊은 내용을 되새겨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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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여자를 위한... 당당한 여자를 위한...이야기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게되는 남자... 그 남자가 과연 괜찮은 남자인가...진정한 짝이라고 할 수 있나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TV나 드라마 속에서 보면 왜 그렇게 여자의 신세는 남자에 의해서 좌우되는지. 그리고 여자는 왜 남자를 잘 만나기만 하는 것처럼 비춰지는가.... 현실적으로 여성의 권리가 신장되고... 그렇게되면서 여자 스스로 그저 괜찮은 남자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올바른 남자를 찾게 해주는 이런 책이 나오는 것이다. 그저 외면적인 모습만을보고 사랑에 빠지고... 그리고 결혼을 하게되면... 한순간의 행복이라는 말처럼... 행복이라는 것도 잠시이고... 거품처럼 사라지고 말것이다. 나와 다른 타인... 한길물속은 알아도 사람마음은 모른다고 한 것처럼... 나 자신의 진짜 모습도 잘 알지 못하는데, 타인...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힘든 것이다. 그래서 살아봐야 안다는 말이 맞는 것이다. 그렇기에 내가 올바른 선택을 한 것인지 확신할 수 없다... 그리고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그렇기에 요즘에는 결홈식만 올리고...살아보고 마음이 맞이않으면 이혼해서...서류상으로 깨끗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혹은 동거를 해보고 결혼을 하고... 맞는 남자를 찾는 법... 그것은 우선 그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공감대가 형성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이와의 연애는 결국 내 눈의 콩깍지를 씌우게되고... 결국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런 부분을 덮어버리려고 한다. 그렇다면 그런 덮어버리게되는 행위로 인해서...결혼 후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이어질까? 그런점에서 나와 공감대를 형성한 사람을 만나라고 저자는 조언하는 것이다. 아직 이렇다할 연인을 만들지 못했거나 혹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내 인생의 올바른 반쪽을 찾는 일... 그리고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나의 반쪽인지 알아보는 것....을 해 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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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한마디로 나쁜 징조가 보이는-나쁜행동- 남자를... 더이상 고민하지말고 과감하게 이별하라는 책이다... 남자입장에서 섬뜩했지만... 읽다보니.. 여자들이 바라는게 뭔지를 알수 있어서 오히려 유익했다. ^^
보통 여자들도 이별을 할때 고민을 많이 한다,.. 사람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그래도 차마 이별을 못하고 고민하는 여자분들도 많이 있는데, 이책에서는 도저히 봐(?)줄 수 없는몇가지 사실을 기준으로 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헤어져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특히, 이책에서 강조하는게, 공통점 보다는 공감대가 없는 사람하고는 절대 같이 살수 없다는게 눈에 띄였다. 물론 어느정도의 공통점이란게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그 공통점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는 못한다고 한다. 공감대와 공통점을 혼동 하지말고 잘 알아 보라는게 주 포인트이다.그리고 나머지, 폭력, 폭언, 게으름(중요한일에 대한), 무관심(정도에 지나친)등도 과감하게 남자를 걷어 차야하는 요소중에 하나라고 이책에서는 말한다.
그리고, 버리지말고 정말 이런사람과 평생 같이 살아야 할 남자에 대해서도 말을 하는데, 물론이책에 쓰인 내용이 미국사람 이라서 그런지 아님, 남자입장에서 봐서 그런지 간혹, 너무 하다 싶은 부분도 있고, 공감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을 동반자로 택할건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할 필요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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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팔자는 뒤옹박 팔자 라는 말이 있다
늘 듣던 여자는 시집만 잘가면 된다고..
다른거 필요없다고.. 늘 어른들이 그렇게 귀에 꾹 꾹 눌러서 들려줬던 기억이난다..
머 틀린말도 아닌것 같다.
너무도 많은 여성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 남자를 선택하고 잘못된 관계 속에서 너무 긴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이런 낭비가 또 어딨을까요
라고 말하는 작가
우리 나라 여성들은 더더욱 그런것 같다
전 세대 여성은 우리시대의 어머니는 그러한것 같다.
하지만 이책에선 다르다.
낭비를 하지 않기 위해.. 내 삶을 더 영위하기 위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이런 글귀가 있었다.
" 금고 털이범이 자물쇠 회전판이 갑자기 맞아서 ' 찰칵' 하고 열리길 바라며 자물쇠를 열심히 돌리듯이 당신은 열심히 가능성을
찾고 또 찾았습니다"
참... 맞는말인것 같다..
이남자가 내 남자가 맞을까? 평생을 살아갈수 있을까? 아님 어쩌지?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하고 우리는 열심히 찾고 찾는것 같다..
그 해답을 좀더 빨리 .. 그 열쇠를 조금더 빨리 풀게 해주는책..!!!
그런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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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읽어 보셨으면 해요. 뭐 꼭 애인이 없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 앞으로 남자를 사귈 때 어떤 점을 주시해서 봐야 하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테니까요.
남자분들도 "당신의 여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를 읽어 보세요. 자신의 장단점을 살펴볼 수 있어 누군가와 사랑을 나눌 때 분명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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